원리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할것같은데 옴이란 기본적으로 전기의 흐름에 방해를 주는 저항값이라고 생각해야합니다..! 저항값이 세질수록 전기가 원활하게 통하지 못하는 것이고 저항값이 낮아질수록 전기가 원활하게 통한다는 뜻이겠죠 그렇기때문에 가장 기본적으로 배터리 사용시간에 차이가 생깁니다..! 원하는 만큼의 발열을 내기위해서 저항이 높으면 적은 양의 전기로도 가능하구 저항이 낮을수록 더 많은 전기가 필요하기에 저항값이 낮을수록 배터리 사용시간이 줄어듭니다! 또한 이후로는 더 공부를 해야 저도 쉽게 설명 드리겠지만.. 주로 무화량의 차이가 조금 있다고 여겨집니다! 저옴세팅을 할수록 많은 무화량 고옴세팅을 할수록 적은 무화량이 나오죠! 폐호흡의 무화량이 많고 입호흡의 무화량이 적은데 폐호흡은 저옴코일을 사용하고 입호흡은 상대적으로 고옴코일을 사용한다는 것으로 알수있습니다..! 또 소모량은 폐호흡의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입호흡으로는 2주~3주 베이핑 하는 분량으로 폐호흡의 경우는 1주-열흘안에 바닥이 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