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합성으로 가야겠죠 메즈 시트러스 대안 액상 있을까요?
본문
1년넘게 메즈 시트러스만 피웠는데 저는 가습이란 것도 없더라고요
하지만 이제 볼 수가 없죠...ㅜㅜ
메즈 시리즈는 다 펴봤는데 목넘김이 다 틀려서 시트러스 말고는 안피웠습니다
시대가 변하니 결국 합성에 적응해야 할 것 같은데
솔트는 기침 때문에 못 피웠고 스템만 (9.8) 피웠습니다
시트러스만 피다보니 멘솔 과멘충이 되어버렸습니다
기기는 여러가지를 써 봤는데 스틱형 팟을 좋아해서 불칸과 칼리번만 사용중 입니다
목넘김이 있고 멘솔에 단맛보다는 상콤한거 하나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 0
댓글 6건
불칸장인님의 댓글

|
추천 받아서 슈퍼쿨 레이문 한번 펴봤는데 목넘김과 맛이 약했습니다 |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
요요 액상 한번 사용해보세요 멘솔 강합니다
시트러스 쪽으론 블루오션 좋습니다^^ |
후방빌드업님의 댓글

|
저랑 완전 똑같으시네요.. 저도 온리 메즈 시트러스 였는데..
갠적으로 스타로아 블루오션, 모코하와이 등 다 메즈 시트러스에 못비빕니다.. 너무 밍밍해요.. 저도 참 답답하네요 ㅠ 그나마 취향에 맞았던게 포멜로엔딩인데 이것도 시트러스에 비하면 너무 달고요 리얼자몽은 너무 텁텁했습니다. 메즈 시트러스처럼 단맛 상큼함 쿨링 완벽했던 액상이 없는것같아요 |
불칸장인님의 댓글

|
@내가페페다답변 감사합니다
블루오션 폭풍검색 해봐야겠네요 |
불칸장인님의 댓글

|
@후방빌드업앞으로 후방빌드업님과 소통을 해야겠네요 액상이 너무 많아서 전부 테스트 하기가 힘들어요ㅜㅜ
한카토 피고 버려지는게 너무 많으니 아깝고... |
후방빌드업님의 댓글

|
@불칸장인그렇죠.. 적당히 달고 상큼하면서 시트러스의 복합적인 향에 쿨링 좀 있는 액상이 정말 몇 없어서 ㅠ 다른 액상들도 더 말씀 드리자면 에듈리스랑 잭푸루티 역시 시트러스함 보다는 단맛 위주라 별로였구요 스톰리퀴드사 x온더비치는 그나마 단맛이 좀 있긴 하지만 시트러스한 향이 너무 좋아서 갠적으로 메즈 시트러스 다음픽이었습니다. 하지만 코일이 역시나 빨리 갔었구요.. 그 밖에 잭푸룻이나 피치스톰같은 경우엔 특유의 매운향이 너무 맘에 인들었구요.. 웨이브의 마르키사가 합성으로 나오긴 했던데 기존 마르키사 맛은 괜찮았는데 코일이 너무 빨리 갔던 기억이 있어서 좀 꺼려지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