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메어 무화기 사용하시는 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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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 에어홀 방식의 RDA는 처음이라 누수 조금은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걱정한 것보다 더해서 미치겠네요
액상을 과주입 한것도 아닌데
그저 베이핑 한두번 하면은 누수까지는 아니고 에어홀 구멍에 결로가 생겨 캡을 열어보면 정말 구석 구석 액상이 미친듯이 고여있습니다...
덱 구조상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제 무화기에 무슨 문제가 생긴건지ㅜㅜ
맛은 정말 기가막힌데 이렇게까지 결로 누수가 심하다면 이정도의 귀찮음을 감수하고 사용하고 싶지는 않네요ㅜㅜ 제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걸까요?
그런데 이건 걱정한 것보다 더해서 미치겠네요
액상을 과주입 한것도 아닌데
그저 베이핑 한두번 하면은 누수까지는 아니고 에어홀 구멍에 결로가 생겨 캡을 열어보면 정말 구석 구석 액상이 미친듯이 고여있습니다...
덱 구조상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제 무화기에 무슨 문제가 생긴건지ㅜㅜ
맛은 정말 기가막힌데 이렇게까지 결로 누수가 심하다면 이정도의 귀찮음을 감수하고 사용하고 싶지는 않네요ㅜㅜ 제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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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건
ㅡㅅㅡ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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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드립시 에어홀쪽 피해서 정중앙으로 드립해주세요 바로 양옆에 에어홀때문에 누수가 날수있습니다 그리고 평소엔 캡을 뺐다꼈다하시면 안됩니다 결로가생기기는해도 흐를정도는아니구요 그냥 쭉쓰시다가 하프빌드하거나 리빌드하실때만 열어보세요 에어홀도 풀개방사용시 문제없었습니다 |
진돌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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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ㅅㅡ제가 다른 무화기처럼 코일에 직접적으로 액상을 주입해서 그런걸까요?
흐를 정도는 아니지만 몇번 베이핑하면 에어홀이 방울 방울 맺혀있으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 |
아사가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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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퀑크로 먹었을때 결로 누수는 경험한적 없습니다.
액상주입 잘못하신듯합니다. |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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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나메...츄....ㅠ
하부에어홀이면서 덱 구조 자체가 에어홀과 근접한 빌드를 해야 하기에 사용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원인 1. 과드립 OR 센터가 아닌 코일 쪽으로 드립 이건 센터에 드립을 함으로써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합니다. 2. 솜 형태 솜이 에어홀 부분과 닿아 있다면 액상 유입 과정에서 여기로 샐 수 있습니다. 솜을 적신 후 핀셋 등으로 에어홀과 솜이 맞닿는 부분을 살짝 띄워 주신다면 방지 가능합니다. 나메에서 에어홀 구멍 결로는...일종의 고질적인 문제에 가깝습니다. 다른 무화기를 사용하던 감각으로 주~욱 부어버리면 자신도 모르게 넘치게 되죠. 솜에 액상이 흡수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에어홀로 흘러내리게 됩니다. 위의 원인 해결 방법 외에 천천히 액상이 유입 될 수 있도록 차분한 드립이 필요합니다. |
진돌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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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하는탐맛을 위해서 귀찮음을 감수해야하는 건가요...
내일 다시한번 빌드해서 코일쪽으로 드랍 안하고 센터에 드랍 해보겠습니다ㅜㅜ 혹시 에어홀쪽에 결로나 이런건 당연히 생기는 건가요? |
진돌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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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아다들 같은 말씀을 하는 걸 보니 그런 것 같네요.. |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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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돌2당연히 생긴다기 보다는...평범하게 드립해도 고질적으로 생기는 무화기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순정 AN RDA입니다. 아스, 나메가 나오기 전에 폐홉 듀얼 RDA에서는 원탑이었던 녀석인데, 좋은 녀석임에도 은근히 기피 받았습니다. 눙물인지 결로인지 애매한 맺힘이...;; 이는 드립에 대한 기준이 보통의 가성비 무화기와 달라서 생긴 문제로, 나메 또한 보통의 무화기와는 기준이 다릅니다. 이 이해가 바탕되지 않았기에 나오는 실수가 누수로 이어지게 된 것이죠. 특히 나메 미니(25mm)는 코일 쪽 드랍을 무조건 피해야 합니다. 에어홀이 측면 하단, 하단 두 방향으로 있기에 맛은 압도적이나 코일 겉면에 맺히게 되는, 액상이 흘러내리는 방향에 있어서 누수 직격탄을 맞습니다. |
진돌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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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하는탐한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코일쪽으로 직드랍해서 이런 문제가 생긴것 같은데 그럼 센터 쥬스웰쪽으로만 액상을 드립하게 되면 예를 들어 베이핑을 과하게 해서 솜이 다 마르기 직전까지 베이핑을 했다고 치면 센터쪽으로 액상을 드랍하고 솜이 다 젖을때까지 기다렸다 다시 베이핑을 해야 된다는 거죠? 나이트메어나 다른 기존 무화기들도 이런식으로 액상을 주입하면 솜이 잘 젖지 않는다는 생각에 일부로 코일쪽으로 드랍을 했습니다.. |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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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돌2원래 코일 쪽 드랍은 WET한 무화를 즐기기 위한 용도입니다.
원칙이라고 하긴 힘들지만...기본은 센터 드랍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에 맞춰 충분한 유입 속도를 맞추기 위해 숯 치기가 필요해집니다. 귀찮다고 솜 양 조절을 대충하면...나메 등등 몇몇 무화기에서는 저유입이라는 불편함을 유발하게 됩니다. 정리해서, 1. 센터쪽 드랍. 2. 에어홀과 솜 사이 간격 띄우기 3. 충분한 숯 치기 이 세 가지가 결로, 누수를 막으면서 쾌적한 베이핑을 위해 필요합니다. 추가로 숯 치기 팁을 드리자면...솔직히 저도 숯 치기는 귀찮습니다. 그래서 솜을 넣기 전에 미리 딱 적당한 정도의 솜 양을 잡고, 끝단 처리는 삼각형으로 자릅니다. 나메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무화기의 쥬스월 바닥에 솜이 닿는 면 자체가 이 삼각형에 대응하는 형태고, 이 만큼 미리 잘라버리면 솜의 길이가 짧아져 유입 속도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