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그3 저항값 인식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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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기는 제우스 서브옴 사용하는데 0.2옴 코일 장착하고 무화기 체결하니 옴수인식을 0.3@ 0.26이런식으로 인식하네요...왜 이런건지좀 알려주세요..그리고 뭐 표기상의 문제라면 그냥 코일에 적힌 적정와트로 사용해야 될까요 아님 표기되는 옴수에맞는 적정와트를 사용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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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울트라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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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0.2옴 코일이라고 해도 +- 0.05옴의 변동은 정상이에요.
아주 큰 문제는 없으나 무화기를 뺏다 다시 끼면 다시 옴이 0.2옴에 가깝게 표시될꺼에요. 0.2옴 코일의 적정와트는 70~80으로 표기되나, 70~80W로 흡입하면 코일의 수명이 빨리 단축될거에요. 전 가급적 코일 좀 오래 사용 및 연타를 많이해서 60W를 평균으로 흡입합니다. 60W부터~70W까지 본인이 느끼기에 제일 좋은 맛&향의 W로 흡입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Planic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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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답변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근데 혹시 변동이 심하면 0.4옴대도 찍혀서요...혹시 코일이 불량일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또한 예를들어 0.4옴이 찍힌다면 0.4옴의 적정와트서 베이핑을 해야될까요?? |
울트라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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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ic코일이라는게 공장에서 찍어대는거다보니 불량율이 좀 있을 수 있는데요.
아무리 그렇다고 하여도 옴 저항값이 소수점 첫번째 자리가 변동된다는건 아무래도 코일이 불량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이러할 때는 일단, 무화기만 다시 돌려서(드래그3 패널에서 옴 저항값이 _.__Ω 으로 숫자가 사라지게 한 후, 다시 바로 무화기를 돌려서 체결해서 옴이 몇으로 나오나 확인해보세요. 0.20Ω에서 변동폭이 두번째 소수점 자리에서 0.15~0.25Ω 정도로 출렁인다면 문제 없는데, 위에서 말하신 것처럼, 무화기를 다시 돌려서 체결했는데도 0.40Ω이 찍힌다면, 음.. 사실 제가 옴을 자주 안보기는하는데 가끔씩 봐도 0.20Ω코일을 구매했던거에서 0.40Ω까지 소수점 첫번째가 변동될정도의 코일을 안써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0.2옴 코일이 아니라 0.4옴 코일을 구매했던가, 아니면 드래그3 구매시 0.2옴 코일1개+ 0.4옴 코일1개 들어가 있을텐데 0.4옴 코일을 쓰시는게 아닐련지요? 일단 드래그3 패널에서 저항값에 맞게 0.2옴 코일이면 60W~65W로 베이핑을 해보시며 만족하는 맛&향을 찾는게 나으실테고 0.4옴 코일이면 50W~55W로 베이핑 해보시며 만족하는 맛&향을 찾는게 나으실 것 같습니다. 참고로 0.2옴 코일에 70~80W 라고 쓰였지만, 이렇게 70~80W로 베이핑하면 연타를 못 하고 아주 조심조심 베이핑 한번하며 솜에 액상이 충분히 적셔지면 다시 베이핑하고등, 젠틀하게 다뤄줘야지 안그러면 코일의 솜이 금방 타버릴 수 있거든요. 0.2옴 코일의 제일 적정 와트는 -5~10 내린 60~65W정도가 BEST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의 개인적인 입맛에 따라 틀린데, 70~80W의 고와트로 먹어야 맛&향이 좋게 느끼신다면 해당 와트로 하시는게 좋고 60~65W로 해도 맛&향이 차이 없다면 내려서 사용하는게 더 좋겠죠. |
울트라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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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ic아 마지막으로 저 같은 경우 변동이 심할 때는,
일단 드래그3에 적힌 옴의 숫자를 확인해보고 0.2옴 코일인데 +-변동이 심하다면 무화기를 다시 돌려서 드래그3의 패널에서 옴 숫자가 _.__Ω이 된 걸 보고(아예 완전히 빼지 않아도 됩니다) 다시 돌려서 끼면 코일에 표기된 Ω의 근사치로 돌아오거든요. 그러면 다시 베이핑합니다. |
Planic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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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정말 정성스러운 답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덕분에 궁금증이 어느정도 풀린듯하네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