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닷미션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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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이오에 닷미션 원본을 써볼까싶어서 몇가지 질문 올리겠습니다~~
검색을 좀해보니 닷미션이 누수에 취약하다거나 솜양조절이 까다롭다는 말들이 보여서요.
물론 빌드를 해가면서 익숙해지는 문제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살짝 걱정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닷미션 사용자분들이 추천하시는 세팅과 적당한 솜양 잡는게 힘드셨는지 등등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구매결정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검색을 좀해보니 닷미션이 누수에 취약하다거나 솜양조절이 까다롭다는 말들이 보여서요.
물론 빌드를 해가면서 익숙해지는 문제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살짝 걱정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닷미션 사용자분들이 추천하시는 세팅과 적당한 솜양 잡는게 힘드셨는지 등등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구매결정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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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건
크옼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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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은 누수 이슈는 에어홀 누수가아닌 하부덱 과 탱크사이 누수입니다 액상리필시에흘러나오는데 한번리필하고 흐른거 닦으면 다음리필전까지는 괜찮아요!
2주정도 닦으면서사용하다보면 하부덱 오링이 조금 불어서 누수가 서서히 사라집니다 이걸 빠르게 해결하기위해선 오링을 반나절에서 하루정도 물에 불리는건데 이경우는 너무 불게되면 채결이 안되요 ㅜㅜ 수시로 확인을 해가면서 불려야합니다 정리를 해드리면 미션원본을 받으시면 미션에 채결되어있는 오링은 빼시고 박스안에보시면 원래 체결 되어있는 오링보다 두꺼운 오링으로 교체를 해야합니다 제가 위에살명드린거는 두꺼운 오링으로 바꿨을때 해당사항이에요!! 결론은 오링이 불어야 누수가 안나는겁니다! |
Adem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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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옼크상세한 답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결국 오링이 관건이겠군요. 가격대가 만만치않아서 고민중인데 혹시 한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닷유저분들 대다수가 왠만하면 그냥 닷이오 전용 0.3옴 코일에 입호흡 액상 쓰는게 맘 편하고 낫다고들 하던데요. 이 코일은 맛표현이나 코일수명은 어떤가요?? 그리고 원래 폐홉코일로 디자인된건데 5:5비율의 입호흡 액상을 넣어도 누수는 없을까요?? 빌렛을 써왔기에 필연적으로 생기는 결로는 잘 알고있어 괜찮은데 코일누수는 살짝 걱정되기도해서요. 닷제품은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지라 실례지만 질문 하나만 더 올리겠습니다 |
크옼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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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mo저는 애초에 닷 기본코일은 사용을 안해봤습니다.. |
프로틴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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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쓸 수 있는 게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3개월 정도 열심히 써보고 댓글을 달아봅니다 (참고만 하세용!) 맛 표현은 빌드 영향을 좀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다른 입홉 rta? 등등과 같은 경우 0,5~0.6 정도 혹은 아예 1.0 에서 많이 드시는 걸로 알고 있으나 미션은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0.3~0.45 정도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코일 위치는 덱에 닿지 않는 범위 내에서 올려서 빌드하는 게 더 좋았습니다 (+ 이벺 눈팅으로 그 의견에서 대다수 닷aio 기본 코일 사용 유저분들 중에 0.7보다 0.3으로 입호흡 사용 시 만족도가 높으신 분들이 좀 더 많으신 것처럼, 코일 위치까지는 참고하지 못하였으나, 미션 또한 저옴 세팅이 더 좋은 것 같다는, 제 생각과 같은 글도 본 적이 있습니다) 다만 이제 아시겠지만 다리가 짧아야 저항이 낮아지는데 코일 위치를 높이려면 다리 길이가 있어야 하기에 그 선을 찾으시는 게 좀 귀찮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건 제 입맛에 맞는 기준의 저항과 코일 위치의 얘기고, 작성자님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맛으로 찾아가는 게 그래서 그렇지 솜 양이나 빌드 자체의 난이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솜 양의 기준이 워낙 달라서 말씀드리기 애매하지만, 제 기준에서 누수 무서워서 솜 양 많이 했다가 솜 탔던 적이 훨씬 많습니다 숱을 좀 많이 쳐도 생각보다 누수는 잘 안 생겼던 것 같습니다 위에서 댓글로 달아주신 것처럼, 대부분 미션의 누수 이슈는 오링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그 원인에 대한 이벺 고수분들의 고찰을 정리하자면 ● 덱과 침니 사이의 체결된 오링 혹은 하부 덱과 탱크 사이의 오링이 해외 배송 중 그 압에 의해 변형되었다 (1) 여분 오링으로 교체한다 (하지만 저는, 실제로 첫 택배 후 누수가 있었지만 -> 이벺에서 여분 오링으로 교체를 시도하기 전에, 해당 압력에 의해 변형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오링을 잘 씼어서 말려서 사용해보라는 글을 눈팅한 적이 있었고, 이를 시도했을 때 누수가 없어서, 아직까지 여분 오링은 미사용 상태입니다) (2) 첫 댓글로 설명해주신 게 가장 디테일하고 확실하다고 생각하기에 생략하겠습니다 ※마침 금일 고민에 고민하던 닷쉘도 구매를 하긴 했습니다만, 저는 윗 내용을 베이스로 미션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aio가 두 개로 늘었음에도 닷쉘 구매도 아직까지 안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빌드를 망치면 누수도, 맛 표현도 조금 그랬고 제가 빌드를 원하는 대로 성공하면 그 사용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입맛 기준이니, 좀 더 연초스럽게 드시고 싶으시거나 등등 저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베린이입니다! ㅎㅎ) |
프로틴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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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질문하신 기본 코일 관련해서는
쪽지로 사견 남기겠습니다! + 오히려 누수보다는 결로 얘기를 드리고 싶은데 이 또한 쪽지로 담겠습니다 |
Adem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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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빵경험에서 나오는 자세한 답변 넘나 감사드려요~ 확실히 닷미션이 디자인이나 전체적인 마감도는 참으로 훌륭해보이는데 가격대도 만만치않고 닷쉘의 평이 워낙에 좋다보니 쉘 vs 미션 vs 기본닷 0.3 중에서 지금 갈팡질팡하는중입니다 ㅎㅎ
어찌되었건 빌드관련해서는 직접 해보면서 나만의 세팅을 찾는것이 정답인듯 하네요. 늦은밤인데 답변 감사드리고 조금더 고민을 해보다가 결정을 내려야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