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비행(12시간 가량) 할일이 있는데.. 누수 방지 팁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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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기는데, 경험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하여 고견을 여쭙니다.
다음주에 유럽 출장을 갈일이 있는데, 대략 12시간 가량 비행을 해야 합니다..
근데 그전까진 누수 문제땜에.. 비행기 탑승전 흡연실에서 마지막 흡연 후 화장실에서 코일 제거, 경통 세척 후
재조립하여 탑승, 비행기 착륙 하자마자 새코일 끼고 액상 채워서 공항에서 나와가지고 베이핑을 했었는데요..
이게 너무 번거로워서 뭔가 방법이 없을까 하던 찰나에,
이벱 어느 글, 어느 댓글에 "수하물로 보낼땐 기압 유지가 안되서 새지만, 기내 승객들 타는 공간은 기압유지장치가 작동하기 때문에
기압 유지가 되고, 새지 않는다" 라는 글을 본거 같아서요!
위 내용이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그냥 액상 70프로 정도 차있는 상태에서 에어홀만 싹 닫아놓고 전원 끄고 가지고만 있어도 누수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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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일루시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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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착륙시 귀가 멍멍한게 기압차 발생으로 인해서입니다.
상공에서 비행할때는 전체 기압을 다시 유지하지만 이착륙시에는 기압차가 당연히 발생하고 이때 누수가 발생합니다. |
또중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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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시아아.. 당연한걸 제가 간과하고 있었네요..
결국 이러나 저러나 어쩔 수 없는 일이니 그냥 카토 비우고 타는게 제일 안전빵이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