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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히후헤호나니누네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3-18 10:14 197읽음본문

안녕하세요 노보의 화이트펀치만 딱 10년째 이용했었던 남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작년 9월부터 목이 칼칼해서
4주동안 일주일에 2회씩 이비인후과를 다녔고
해당기간동안은 전자담배를 놓지를 않았습니다.
아니, 못했습니다. 전자담배가 문제될리는 없을거라 생각이 됫었거든요.
그러다 의사선생님이 본인 생각보다 너무 목감기가 오래가다 보니,
이번에(4주차 목요일 때) 처방해드린 약 드시고도, 낫질 않으면 제대로된 목검사를 진행해봐야 한다고 했고,
그때부터 저 역시도 조금 진지한 마음으로,
연초부터 술 전자담배 커피 몸에 않좋은건 다 일시중단을 했고 집+회사에 가습기도 틀고 지냈습니다.
다행스럽게 약먹은지 마지막 3일차 때부터 나아지기 시작했고, 그 다음날부터 거의 완치가 되었죠.
연초와 술은 이왕 끊은거 조금 더 오래 가보자 생각됬고, 그래도 전자담배는 피자고 해서
집에 냅뒀던 전자담배를 다시 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뭔일인지, 바로 다음날부터 목이 아파지기 시작하더니
아. 전자담배 때문에 그러구나 싶어서
그뒤로 약 5개월간 연초만 태웠고. 연초를 태우는동안은 목감기 한번이 온적 없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와이프가 연초냄새를 너무 싫어해서
자주가는 샵에 들려 액상을 추천받아서 해봤는데, 바로 또 아파오더라고요. 전자담배 전원 바로 껐습니다.
그리고 바로 약국가서 목감기약 사먹고, 매끼마다 비타민C 2알씩 챙겨먹었더니
오늘 아침에는 또 괜찮더라고요.
그러다, 아. 이건 나만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겠다 싶어서
정보검색 중에 여기 사이트의 글을 읽게 되었고, 너무 반갑고도 동질감을 느끼고,
다들 전문가이신것 같아 여쭤봅니다..ㅜㅜ
너무 글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혹시 한 유저의 글을 보니 전 진짜 멘솔찐따에 유리목 같습니다.
께서 태우시는 액상과 추천해주실만한 액상이 있으실까요?ㅜㅜ
제 정보를 드리자면 현재 발라리안 맥스 프로사용중이며,
액상경험(선호도)도 같이 전해드리겠습니다.
1. 노보 화이트 펀치(5/5) - 최애였었었었어요.
2. 마샤 유자(3/5) - 유자를 좋아해서 그냥저냥 폈어요.
3. 스위든 아이스그린티(5/4) - 처음 전자담배를 이걸로 시작.
쓰다보니, 약간 과일향을 좋아해요. 향수는 베리류가 좋아요.
시트러스 계열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ㅜㅜ
연초는 말보루에 비스타 썸머(분홍색) 입니다.
길이 너무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리고,
액상 추천해주신다면 너무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선배님들ㅜㅜ
이 글 읽고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건
하히후헤호나니누네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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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랄난 유리목 후배가 살아남은 멘솔찐따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증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