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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집이 제일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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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12.227) 작성일 님이 2021년 09월 22일 17시 42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85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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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부모님 집은 우리집이 아닌가...???


최소한의 베이핑 으로만 버티려고 단촐하게 챙겨들고 명절쉐러 본가에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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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방안에서 못하는지라 밖에 나가는게 귀찮아서 사용량도 많지 않습니다.

연초 끊은지도 오래돼서 금단현상도 크지않아 힘든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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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부터 타지역에 다닌지라 일찍부터 내집과 부모님집 이라는 개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어쩌다 본가에서 지낼라치면 은근 불편 하더군요. 먹는것도 그렇구요.

나이가 점점 들고서는 어머니 손맛이 더 좋지만은 2~30대에는 밖에서 먹는밥에 

익숙해져서 입맛에 맞지 않은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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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도 몸이 좀 불편 하더군요.

마음은 편한데 말이죠.


이런 자식들의 마음을 아시는지 아직도 혼자 지내시려 합니다.

저도 사실 말로는 이제 같이 살자고 합니다만 속으로는 같이 살게돼면

불편한점이 생기는게 돼는걸 걱정부터 합니다.....불효 플렉스 ㅠ.ㅠ


집와서 챙겨주신 먹거리들 정리하고 빨래 돌리다 괜히 감상에 젖은 광신도 입니다 ㅡ,.ㅡ;;


다들 이번연휴 잘들 보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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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소수의법칙님의 댓글

소수의법칙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75.203)
회원아이콘 어머님이 챙겨주신 음식들 맛있게 잡수시고 언넝 쾌차하셔야지요~
충분히 공감되는 부분이고 생각이 많아 지는 글이네요.

동화속으로님의 댓글

동화속으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01.182)
회원아이콘 저 역시 어려서부터 혼자 지낸적이 많아서 그런지 좀 어색하긴 합니다 ㅎㅎ

생각이 많아지네요
연휴 마무리 잘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고만사자님의 댓글

고만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9.51)
회원아이콘 저도 이번 연휴는 막내가 아파서 그냥 훅 지나가 버렸네요
부모님댁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은 항상 발걸음이 무겁네요...
연휴 마무리 잘 하십시요^^

무혈님의 댓글

무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4.107)
회원아이콘 항상 올려주시는 사진과 글귀 보며 눈호강들 하고 있습니다 ㅎ
연휴 잘보내셧는지요...
오늘 올리신 사진중에 드레이븐에 짝 맺어주신 멕 궁금하네여 ㅎ
이름이 어케될까여...? ㅎㅎ;;

실버스타님의 댓글

실버스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24.195)
회원아이콘 @광신도메이플 코로나 제 지인께 구매 하시러 대구인가 대전인가..까지 직접 가셨던걸로 기억하는데, 그이후로 기기가 엄청나게 늘어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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