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go를 찾으려고 하다 나온 g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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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구입했던 딩고가 안 보여서 뒤적뒤적 하다가 나온 글라스 모드 입니다.
딩고 박스에 글라스가 들어 있더군요.
딩고는 atmizoo에서 나온 사이드 버튼식인데 요건 배터리통이 고정된 방식이고 여러 배터리를 사용할수 있도록 텔레스코프 방식으로 나온 롤러도 있었습니다.
그 이후 이를 계승한 lap mod가 나왔구요.(죄송합니다, 설명충이라...)
글라스 모드는 14년인가 15년에 나온 미국 모드로 부드러운 버튼감과 락방식, 정말 탁월한 통전성, 버튼부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사용으로 당시 멕주제에 300달러 초중반 가격(쉬핑비 제외)을 받던 놈입니다.
하이브리드 방식 제외하고 탑캡 사용하는 녀석들 중 통전성은 정말 갑이었습니다.
단점은 당시 사악한 가격, 무화기 먼저 체결하고 버튼부 체결해야 갭 없이 체결된다는 불편함, 650치고도 너무 긴 길이였었죠.
350으로 먹다가 650 글라스로 먹으니 정말 힘있게 밀어주는군요.
아직 통전성 자체는 여전히 멕모드중 탑급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원래 찾으려던 딩고
2.박스 발견
3.갑툭튀 글라스
4.글라스의 자랑 사파이어크리스탈 버튼부
5.파우치도 찾았습니다.
오늘의 교훈..물건은 제 자리에, 박스는 제 박스에 넣자^^
딩고 박스에 글라스가 들어 있더군요.
딩고는 atmizoo에서 나온 사이드 버튼식인데 요건 배터리통이 고정된 방식이고 여러 배터리를 사용할수 있도록 텔레스코프 방식으로 나온 롤러도 있었습니다.
그 이후 이를 계승한 lap mod가 나왔구요.(죄송합니다, 설명충이라...)
글라스 모드는 14년인가 15년에 나온 미국 모드로 부드러운 버튼감과 락방식, 정말 탁월한 통전성, 버튼부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사용으로 당시 멕주제에 300달러 초중반 가격(쉬핑비 제외)을 받던 놈입니다.
하이브리드 방식 제외하고 탑캡 사용하는 녀석들 중 통전성은 정말 갑이었습니다.
단점은 당시 사악한 가격, 무화기 먼저 체결하고 버튼부 체결해야 갭 없이 체결된다는 불편함, 650치고도 너무 긴 길이였었죠.
350으로 먹다가 650 글라스로 먹으니 정말 힘있게 밀어주는군요.
아직 통전성 자체는 여전히 멕모드중 탑급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원래 찾으려던 딩고
2.박스 발견
3.갑툭튀 글라스
4.글라스의 자랑 사파이어크리스탈 버튼부
5.파우치도 찾았습니다.
오늘의 교훈..물건은 제 자리에, 박스는 제 박스에 넣자^^
추천 0
댓글 6건
광신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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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길이 빼고는 흠잡을데 없이 좋죠
저는 500 잘 쓰고 있습니다~^^ |
견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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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도네, 정말 길이 빼곤 깔게 없는 녀석입니다.
제가 구입할 때는 달랑 650만 팔았었습니다ㅜ.ㅠ 기회 됨 350 경통만 구입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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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과은 제자리에...이게 안됩니다~~~!!! |
Harib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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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사진이네여 ㅎㅎ 글라스멕.. 잘 구경하고갑니다 ㅎ
친절하신 설명도 취향저격.. |
견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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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페페다그쵸^^잘 둔다고 둔것 같은데 찾음 없습니다ㅜ |
견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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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bo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