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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12-07 17:11 973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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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바루보다 괜찮았던 녀석이었는데
발라리안때문에 방출했다가 리빌드가 그리워 다시
데려왔네요
푸켓라운지 월탱에선 망고 특유의 향이 너무 찐하게 강조되서 부담스러웠는데 니코로 먹으니 부드럽게 느껴지는 오렌지향이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 단일칸탈보다 확실히 퓨클이 더 잘 맞나봐요
다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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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루아즈님의 댓글

루아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김하악상큼함과 이름때문인진 몰라도 한여름 호텔라운지에서 시원한 망고오렌지주스를 시킨 기분이 들었습니다
열대섬에 놀러가서 먹고픈 액상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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