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을 강요받다... > 포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설문조사
  • 요즘도 리빌드하고 계십니까?

포토
회원아이콘

위험을 강요받다...

페이지 정보

광신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08.185) 작성일 님이 2021년 12월 23일 15시 26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965 읽음

본문

하도 움직이질 않으니 강제로 집에서 추방 당했습니다.

차키를 압수 당한채.....ㅜ.ㅜ


1ab4d8df44c8d4bf8348ceb80ff19453_1640238926_9051.jpg
무작정 걷다가 잠시 쉬는김에~

1ab4d8df44c8d4bf8348ceb80ff19453_1640238927_0066.jpg
베어진 나무 그루터기가 포토존이 돼버렸네요.

1ab4d8df44c8d4bf8348ceb80ff19453_1640238927_1266.jpg
1ab4d8df44c8d4bf8348ceb80ff19453_1640238927_6939.jpg
1ab4d8df44c8d4bf8348ceb80ff19453_1640239047_5834.jpg
복원된 월정교 입니다.

여기는 밤에 오는게 더 이쁜데 사람들이 꽤 보입니다.


집에서 여기까지 대략 편도 4km...된장.....


지갑도 없이 나온 바람에 물도 못사먹고 하필 텁텁한 캐슬롱을 들고 나와서 목이 바싹 말라 붙습니다.

역시나 집밖은 위험 하네요...

복귀후 500미리 깡생수 원샷이 이렇게나 꿀맛 입니다~~~^^
 

추천 2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1 2
  • b0
  • b1

댓글 37

ThomasTc님의 댓글

ThomasTc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57.80)
회원아이콘 헐 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오늘은 날도 좋은데 폐홉이 없다뇨???  이런날에 폐홉을 해야지 입홉하나 가지고 나오시면 어캅니까~~

포토 목록

전체 80,457건 560 페이지
1 2
  • b2
  • b3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