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하.
본문

모드기기 쓰던 동생의 꾐에 넘어가 전담을 물기 시작한 것이 석 달 즈음 됩니다.
모드 쓰던 동생이 남는다며 전해준 1453으로 시작했지요.
그 동생 덕에 이베이프를 알게 되었고, 그 덕(?)에 계속 크나큰 뽐뿌를 받고 있지만 아직도 1453을 씁니다.
그 와중에 모드 쓰는 동생이랑 나눠먹을 요량으로 (비록 프리믹스라도) 김장은 담구네요.
오늘 모드 쓰는 동생에게 이 사진을 찍어 보내줬더니 빵 터지더라구요.
여기 계신 수많은 고수님들도 그 땐 그랬지 라는 기분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불금 되세요.
추천 0
댓글 21건
에이취님의 댓글
|
|
베터리도 6갠가 굴러댕기고... 정말 그땐 그랬죠 ㅎㅎㅎ |
Whoareyou님의 댓글
|
|
저도 지금 1453이 주력인데요
보조 카이푼4 리모는 그마 가습으로 인하여 찬밥신세구요 1453,카이푼4에 써볼려고 스팟용접기도 구매했습니다. |
치타님의 댓글
|
|
|
아야지아야님의 댓글
|
|
1453이 젤좋은거같아요... 겨울엔 카토네자루에 배터리두개 푹찔러넣고 피던때가 그립군요 ~.~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
|
어 아닌데요..^^;;
전 1453 그렇게 많은건 후아유님 이후로 첨인걸요..ㅋ |
kami917님의 댓글
|
|
1453이 없는 저로써는 부럽네요 ^^ |
불도저님의 댓글
|
|
하나업어가고싶네요 ㅋㅋ |
고모령님의 댓글
|
|
저도 몇개월 전엔 1453으로 시작했죠. ㅎㅎㅎ |
꽃떡님의 댓글
|
|
요즘 1453이 워낙싸서 얼마전 2세트 더 들였어요.
모드나 요거나 둘다 나름 장단점이있더라고요. |
란테곰님의 댓글
|
|
@에이취모르면 용감하다 했었나요. 그저 암것도 모르고 살았어서 1453만 해도 충분하다 생각했었는데,
요즘 들어서... 특히나 이벺을 알게 된 이후로는 매일매일이 신세계에요. 부족한 깜냥이지만 '그 땐 그랬다' 는 한 마디에 참말로 많은 것을 품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란테곰님의 댓글
|
|
@Whoareyou입호흡의 끝은 카이푼! 이라는 얘기를 이벺에서 참 많이 접했습니다.
처음 전담을 접한 동생이 모드를 들고 와서 빨더니 용가리 흉내를 내는데, 내가 빠니까 왜 허당이지? 라고 생각했던 때가 불쑥 떠오르네요. 뭐 뭣도 모르고 경험도 없고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기성이라는 한 단어로 대표되는 기기도 함께 끌어안아주시는 점이 이 사이트의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됩니다. 해서 늘 감사함을 가지고 있네요. |
란테곰님의 댓글
|
|
@치타여기 계신 분들은 모두 (시작만큼은) 1453을 접하고 경험했던 분들이라 확신하기에
혹시나 여기 계신 분들을 오프에서 뵙게 되면, 그 분들이 어떤 이유나 계기로 다른 기기들로 넘어갔는지에 대해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걸 통해서 조언도 듣고, 또 뽐뿌도 받고.. 경험이 일천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대략 그런 느낌이구나- 라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란테곰님의 댓글
|
|
@아야지아야흔히들 말씀하시는 리빌드가 일상에서는 손쉽게 하기 힘든 일이기에
각종 기기 쓰시는 분들도 직장에서만큼은 1453을 쓴다는 말씀을 종종 접하는데, 아야지아야님 말씀을 듣고나니 새삼 손이 안 가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란테곰님의 댓글
|
|
@카론의새벽말씀 듣고 후아유님이 어떤 분인지 검색해봤다가 아이고야 깜놀.
역시 세상은 넓고... 넓습니다. 새벽님 덕분에 오늘도 견문을 넓히고 갑니다. |
란테곰님의 댓글
|
|
@kami917처음 제게 전담을 권해줬던 모드 쓰는 동생은 결국 다시 1453을 택...하는 척 하다가 다시 원래 길로 가더라구요.
그 동생이 쓰던 1454 세트가 제게 구호물품으로 도착해 있네요. 참말로... 암것도 몰라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이 사이트가 처음입니다. 경험하고 접할수록 개미지옥이겠고나- 싶어요. |
란테곰님의 댓글
|
|
@불도저아이고 요즘은 (정품 코일 가격 > 카토 가격) 이더라구요.
얼마 전 옆집 친구가 1453 2세트를 9만원에 업어왔대서 당장 가서 환불하라고 했더니 아이고 그 사장님이 얼마나 친절하게 이거저거 챙겨줬는지 아냐며 되려 저한테 성질을 내는 꼴을 보고 나니 단통법이 왜 생겼는지를 새삼 깨달은 느낌이 들었네요 OTUL |
란테곰님의 댓글
|
|
@고모령고모령님 말씀대로 시작은 다들 그렇게 하셨을테고,
거기서 몇 발자욱을 더 떼신 분들이 여기에서 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라 생각해요. 그렇기에 다들 '이제부터 시작이다' 라는 말씀을 해주시는구나 싶구요 OTUL |
란테곰님의 댓글
|
|
@꽃떡제 경우는 1453만 써왔고 그렇기에 모드와의 장단점 차를 비교할 수는 없지만,
꽃떡님 말씀도 그렇고 여기저기 눈팅을 하다 보니 이 정도 가격이면 기성 기기도 나름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나보다 라고 어림짐작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 쓰면 이게 아쉽고 이거 쓰면 이게 좀 귀찮고... 는 어쩔 수 없나보다 싶기도 하구요. |
kami917님의 댓글
|
|
@란테곰호기심이 있는한 지옥입니다 ㅋㅋㅋ |
아야지아야님의 댓글
|
|
@란테곰1453으로시작해 10년피던 담배를 손에놓고 전자담배로 돌아섯지만
처음 1453으로 즐기던 시절이 지금기기뽐오는시절보다 더 즐거웟던거같기도하군요. |
불도저님의 댓글
|
|
@란테곰이거저거챙겨준이유가 따로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