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한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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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를 하카 기성기기로 시작해서 이것저것 많이 사용하다
그나마 제일 입에 맞던 이고원 미니 사서 한동안 잘피다 낙상으로 카토 깨져서 구입한 서브탱크 나노였는데
영 입에 안맞아서 ..이고원 메가로 다시 구입..
한동안 피면서 코일값이 일주일 마다 갈아주다 카라플 RBA 입문 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카이푼v4 랑, 허리케인?
입호흡기 찾다가 주문했는데 ..
휴대용으로 사용하던 이고원배터리 , 미니,메가 둘다 사망하고 ...슬프네요..
아날로그 기기 알아보며 살려고 하네요 ..
사무실에선 이빅 VT로 사용하고
외근용 아날로그 기기로 다시 시작해야죠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부산은 날씨가 좋으네요 ..좀 쌀쌀하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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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저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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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새벽에 카4 허리케인 같은 지름했습니다ㅎㅎ
허리케인이 기대되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