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렇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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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is the best.
깔끔하니 좋습니다. 깔맞춤이 정말이지 완벽하게 됩니다.
카이푼 라이트 플러스 V2는 솔직히 단점이 없는 기기 같습니다.
흡입압 조절을 좀더 섬세하게만 만진다면, 정말 언제나 기막힌 맛을 던져줍니다.
입호흡의 감성은 언제나 옳습니다. 진하고 풍부한 맛을 언제나 주면서 연초를 기억하지 않게 해주니까요.
입호흡 좋아하신다면 다른 기기 들이시느니, 그냥 이걸 두개 들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페이싱 코일을 감아놓고 자작 맥도날드 천원짜리 커피맛 액상을 빨아재끼면 혼자 막 감동하게 됩니다.
전 보통 1.1옴 정도를 맞추어 먹습니다.
스텀피 드리퍼는 생각보다 흡입압이 시원시원합니다.
꽤나 허당이고 미니 드리퍼인지라, 사실 심플과 연결하지 않고 가변에 물려서 확 지져먹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전 보통 0.2옴 정도를 맞추어 먹습니다.
카라플을 들고 아침에 나와서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 돌아와서 가습이 생길락말락 할때 스텀피로 서브제로를 깊게 세 모금 정도를 마신다면,
가습이란건 찾아오지도 않습니다.
이 정도라면 지름질도 생각도 들지도 않고...
그냥 이렇게 계속 피울 것 같습니다.ㅎㅎ
댓글 6건
boops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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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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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제눈엔 사진빨만 보여요.. 왜케 사진을 잘 찍으세요? |
시베리안핏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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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심플 모드 스뎅은 없고 브라스, 코퍼 2개만 있네요.
오히려 일체감을 싫어해서ㅎㅎ 그래도 심플 모드 참 좋죠~~~ |
무다무다무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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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pssㅋㅋㅋ지르십쇼 |
무다무다무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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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탱이필터빨! |
무다무다무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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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핏불네 심플이 1구 아날중엔 그래도 최고였다는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