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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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용으로 주구장창 카라플만 쓰다가 실비아 들이고는 좀 뜸했습니다.
오랜만에 지화자가 맛보고 싶어서 아침에 후다닥 리빌드 하고 들고 나왔는데
역시 휴대성은 최강이네요.
다이아몬드 벨캡 사놓고 탑너트가 없어서 그냥 벨캡으로 조립해서 나왔는데
언능 탑너트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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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한니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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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올리고 방금 알게된 사실입니다. |
남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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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사진인데 쨍하네요ㅎ |
한니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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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저도 올리고 나서 좀 놀랬습니다 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