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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 전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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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7-23 00:30 993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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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기는 예전엔 빡빡한 입호흡을 너무 좋아해서.. 
왠만한 입호흡기는 다써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전부 처리해버리고
카라플 하나만 남았네요, 
폐호흡기는... 튜브가 참 마음에 들었는데.
약간더 빡빡함이 좋다고 판단되어 
튜브도 다 정리하고
리본과 카오미로 정착을

맛표현이란게 개인적인 취향이 워낙 강하다보니 


약간은 빡빡하지만 널널하게 
흡압이 후욱 들어오는게 


뭔가 좀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것 같아 
반반반 폐호흡이 좋네요


다만..


오늘같은날은 멘솔 가득한 모히또를 튜브로 뿜고 싶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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