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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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형이 되어버린 라바박스 M DNA75와 서펀트 미니를
어언 한달만에 꺼내들었네요
그동안 리빌 세척이 용이한 닷모드 셑을 이용하느라 가변기와 탱크는 소홀했습니다.
이러다 기성천국으로 향하는게 아닐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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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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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겨울엔 추워 귀차니즘에 기성천국으로 가게 되더라고요..ㅎㅎ |
龍龍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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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탱이드리퍼로 부먹하던게 익숙해져서 그런지,,
탱크 액상 뚜껑 돌리는것조차 귀찮아지기 시작하네요,,,ㅡㅠ ㅋㅋㅋ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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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龍아침에 일어나 가변기 들다가 그 차가움에 깜놀하기 시작 하시면 더 그러실텐데..ㅎㅎ |
龍龍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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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탱이안그래도 맼에 짜투리가죽 사다가 옷입혀줄까 하고 알아봤더니,,,,,
짜투리 가죽은 1키로에 만원도 안하던데,,,,, 가죽제외한 바늘이니 실이니 치즐? 이니 담아보니 5만원이 훌쩍 넘어버리네요 ㅋㅋㅋㅋㅋㅋ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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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龍ㅋㅋㅋㅋ..
제가 작년에 가죽하고 가죽관련 도구들 사다보니 마눌님이 가죽공방 차리냐고 한마디 했었어요 |
장제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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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검빨+_+
검빨 이쁩니다요!! |
龍龍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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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이삐까가 더이쁩이나 +.+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