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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droc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4-23 16:26 45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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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처음 전담은 해외직구한 Blu 였죠.
지금도 모르지만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지른기기인데 최악의 무화량과 가성비 따윈
개나 줘버리는 수준..
아직도 집 어딘가 굴러다녀요.

한참 뒤 다시 전담을 해보고자
아무정보 없이 동네 가게에 가서 산 ecm kaos..

편의성 빼곤 별루였죠.

이제껏 그래왔듯
카메라/차/디테일링/캠핑에 이어
전담도 입문하고자 팁부터 입문가이드까지
훑어보고 아.. 이 바닥도 장난 아니구나..
어디든 고수는 있고.. 여기서도 전 뉴비와 중수 사이에
포지션을 잡아야겠다 하는 목표로 열심히
기기부터 지르는 뻔한 패턴부터 시작하고 있네요.

이젠 귀차니즘에 김장과 리빌드는 포기..

기성코일과 완성액상에 니코니코 하는 수준에..
그냥 이쁘고 작고 편한 한발기기 2개와
다방면 활용이 가능할거라 믿는 두발기기 1개로
만족 중 입니다 (현재까지는)

저는 주변에 고수분들이 있냐없냐에 따라
입문하는(관심을 가지고 몰입하는) 수준이 달라지는
유형인데,
전담은 아직 제 주변에서는 낮설은 기기로 보네요.

요즘은 회화 학원을 다녀서
주말마다 카페에서 밀린 숙제를 하는 중입니다.

입문인사가 길었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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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도벨만님의 댓글

도벨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도 3개월차 초보 입니다^^
예전 L모 카메라 동호회 이후에
뉴비 구박하지 않고 모두들 도와주려고들 하시는 곳은 무척 오래간만이라..
매일 틈 날 때마다 들러서 즐기고 있습니다.
충분히 즐거운 베이핑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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