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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7-29 21:53 65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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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놀리비원 마지막병 땄습니다. 글라스 글레이즈드가 너무 진해서 역할정도라 느낀 반면 카놀리비원은 그 농도랄까요. 맛과 향의 진함이 딱 좋습니다. 흐릿하지도 진하지도 않아요. 개취 상 양형표 빵맛중엔 젤 맛있게 느껴집니다.
가죽옷 입힌 섭옴 촉감이 느무 좋아서 계속 만지작 거리고 하루종일 이놈만 쥐락펴락 쭙쭙 빨고 있습니다. 쇳덩이에서 생명체의 온기가 느껴지는듯한... 쫀쫀하고 따스한 좋은 느낌. 다른 쇼띠들을 비롯한 원통형멬들은 죄다 가죽옷 입힐거예요.
이제 새물건은 그만 좀 지르고 가진것들 추려서 정리하고 남은것들을 애껴줘야 겠습니다. 라고는 써보지만 오늘도 이미...트게 거래를 마치고...패택 배송조회를 하며 알파캡을 뒤지고 있는 스스로가 대단히 심각하게 미쳐있음을 되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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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등각님의 댓글

등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올펜음... 멬은 엄청 좋은놈까진 필요없는거 같습니다... 적당한놈이 실사용하기도 좋고 막굴려서 상채기나도 맘상하지 않아요 ㅎㅎㅎ커스텀 하기도 좋구요. 그런 의미에서 섭제로 쇼티 강추!!! 광추!!! 날립니다 ㅋㅋㅋ

새벽님의 댓글

새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멋진 옷을 입히니 감성쇼티가 더욱 감성돋습니다...
25mm szx rda라서 일체감이 좀더 사는것 같네요.. ^^
사진보니 급 후회가 밀려오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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