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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 저의 전담 럭스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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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6-17 15:54 52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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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담에 입문한지 반년이 다되어가네요.
몸에 연초의 냄새와 옆에서 숨쉴때조차 냄새난다고 저리가라
양치해라,머리감아라, 옷에 담배냄새난다고 빨래통 넣을때도 조마조마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ㅎㅎ
지금은 요놈으로인해 집에 와이프한테나 애기한테 피해를 안주니
참 좋네요.
육아의 스트레스를 뿜뿜하며 풀고있습니다ㅎ 초에 샵에서 시연해봤던
rda의 매력에 고민고민하다 드뎌 드랍이랑 툴킷이랑 솜,코일 주문해버렸네요. 아 빨리 배송받아 리빌드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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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키엘리니님의 댓글

키엘리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rda 입문하셨다니 이제 개미지옥에 문을 여셨네요ㅎ.ㅎ
저도 베이핑시작하고 여자친구한테 냄새난다고 잔소리 안들어서 너무 행복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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