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린이의 일기
본문

제목 : 빠띠와 닷쉘
날씨 : 추우나 햇살은 따사로움
그마액상 0.7옴 반디 퓨즈드클랩튼 동일
빠띠는 자기가 오크통인냥 그마를 1년은 묵힌듯한 맛을 주며,
단맛을 억지로 내려고하니 향이 나눠지기보단 한방에 목구멍을 통과시켜주는것 같다.
구래도 묵직한 맛이 일품이네!?
닷쉘은 마치 자기가 드바루에 빙의된마냥
건조하고 깔끔하고 선명하게 향을 올려준다.
무언가 밋밋할때쯤 단맛을 마른 혓바닥에 올려주어 심심함을 달래준다.
-일기 끝-
날씨 : 추우나 햇살은 따사로움
그마액상 0.7옴 반디 퓨즈드클랩튼 동일
빠띠는 자기가 오크통인냥 그마를 1년은 묵힌듯한 맛을 주며,
단맛을 억지로 내려고하니 향이 나눠지기보단 한방에 목구멍을 통과시켜주는것 같다.
구래도 묵직한 맛이 일품이네!?
닷쉘은 마치 자기가 드바루에 빙의된마냥
건조하고 깔끔하고 선명하게 향을 올려준다.
무언가 밋밋할때쯤 단맛을 마른 혓바닥에 올려주어 심심함을 달래준다.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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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순돌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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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잘했어요~ 도장 꽝! |
볼라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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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돌이감사합니다 스앵님! |
HED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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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aio 참 예쁘네요! |
투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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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쉘 입호흡 과멘 달고진하게 먹을수있을까요?
후싸.빠띠.프레시지오 같은 rta와 비교시에 어느정도 수준일까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