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린이의 일기 > 포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설문조사
  • 요즘도 리빌드하고 계십니까?

포토
회원아이콘

전린이의 일기

페이지 정보

볼라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8.74) 작성일 님이 2020년 01월 15일 15시 27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925 읽음

본문

제목 : 빠띠와 닷쉘
날씨 : 추우나 햇살은 따사로움

그마액상 0.7옴 반디 퓨즈드클랩튼 동일

빠띠는 자기가 오크통인냥 그마를 1년은 묵힌듯한 맛을 주며,
단맛을 억지로 내려고하니 향이 나눠지기보단 한방에 목구멍을 통과시켜주는것 같다.
구래도 묵직한 맛이 일품이네!?

닷쉘은 마치 자기가 드바루에 빙의된마냥
건조하고 깔끔하고 선명하게 향을 올려준다.
무언가 밋밋할때쯤 단맛을 마른 혓바닥에 올려주어 심심함을 달래준다.

-일기 끝-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1 2
  • b0
  • b1

댓글 4

포토 목록

전체 80,454건 1631 페이지
1 2
  • b2
  • b3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