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홉액상 쟁이기vs일회용 쟁이기 고민입니다..
본문

안녕하세요 간만에 고민생겨 몇글 적어봅니다!
다름이 아닌 7년정도 된 폐홉 베이퍼입니다
폐호흡은 단순히 목넘김 때문에 쎄게 하진 않고
50와트로 하는데 얼마전에 여행 때문에
네스티 클리어테크 30000 일회용 전담 구매 후 써보니
되게 좋더라구요 오래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심심할때 물어도
폐호흡 연타보다 베이핑이 적은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고민이,, 폐호흡 액상을 쟁일지
여차저차 일회용을 잔뜩 사놓을지 고민이 됩니다ㅠ
폐호흡은 cof 슈퍼쿨 애플만 고정해놓고 피다보니 쟁여두기에
크게 걱정은 없지만 나름대로 관리부터 해서 쟁여둔게 끝나면
그때부터 그냥 일회용에 정착해야할지,,
지금부터라도 정착할지 참 고민이네요
혹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일회용은 인상폭이 적을까요?
2주에 1병 소모하고 있어 총 24병 쟁일 생각입니다
일회용이라면 20개 정도 될 것 같아요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그냥 여태 핀거 모아둔,, 지금시점으로 보니
다 새거였음 좋겠네요ㅠㅠㅠ
추천 0
댓글 0건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