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포그16pro 쓰다가 발라리안 맥스로 갈아탄 후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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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1-15 20:20 83읽음본문
6개월전에 저스트포그16pro랑 발라리안 맥스 고민하다가 저스트포그 샀습니다.
이유는 그동안 저스트포그를 꾸준히 써와서 그냥 쓰던 브랜드 쓰자 이런 생각이였는데
6개월만에 배터리가 맛이 가서 결국 발라리안 맥스 샀는데
발라리안 맥스 3일 써보고 느낀점이 왜 이때까지 사서 고생을 했을까 이거네요
그냥 차원이 다르네요
그때 사람들 말 들을걸 괜히 객기 부려서 6개월동안 경통 돌린다고 손가락만 고생했네요
이제 액상 세금 문제만 어떻게 좀 해결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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