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주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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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1-09 17:47 343읽음본문



이번은 폐홉관건인데 .
에라이 내가 직접 김장 하려니 귀찮니즘 또다시 쌓여가는 향료 관리 싫어서 그냥 요놈으로 궈궈..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입홉 240ml. 폐홉 300ml 짜리 ~
받아보니 양이 넉넉 하군요 ㅎㅎㅎㅎㅎ
모르겠다 나도...
저것들은 폐홉시절 가장 입에 잘맞고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남습니다.
오래된 분들이라면 뭐.. 마더스 밀크 그랜드 마스터 너무 유명했고~
글레이즈 도넛과 파운드 케잌은 만들어 내고 있지 않기에 ~ 조금 아쉬웠는데 ..
그래도 이렇게 나마 찾으니 ~~ 숨은 그림 찾기 놀이 같아 좋았네요 ㅎㅎ
오늘 참 배부르고 행복한 하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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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설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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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 정도 양이면 엄청 든든하시겠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샤넬라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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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뭐 물고 빨고 지지고 볶고~
한때나마 소물리에 소리 들을 정도로 종류별로 리터 단위로 김장 하던 시절도 겪었으니~ 그당시 몇몇 액상들 직접 자작한 액상들도 몇개 있긴 했었는데 ...컴 바꾸면서 기억 넘어로 사라진... 다른 한편으로 본다면 ~액상 구입 부담이 될 시점에 디알 과 더뷉 이 한가지 방안이 되어 줄 것 같아서^^ 그렇다구요 ^_________^ / * 씨익~ |
군감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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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오크!!!!!!!!!!!!!!!! |
샤넬라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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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감자크오크 버전 참 다양하고 많던데 ~
전 요넘이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