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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구 OG9] 누수를 확 잡은 빈치개선팟+특급이벤트!! 갑니다!

페이지 정보

오지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52.233) 작성일 님이 2020년 05월 22일 14시 30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1,741 읽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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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추첨결과 당첨자께서는 5월 29일까지 쪽지보내주세요
확인후 발송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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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돌아온 이벤트 나눔!!!


그동안 빈치팟 누수 때문에 고생 많았죠?


고생을 덜어드리는 개선팟 입고 기념 나눔 이벤트!!!


내가 여행 가본 곳 중 좋았고 행복했고

기억에 남는 장소는?


국내, 해외 상관없이 댓글에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빈치 개선팟 인당 1팩씩, 총 20팩 나눔 이벤트 합니다!!

빈치 개선팟과 기기를 함께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추천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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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3

여수언니님의 댓글

여수언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90.178) 인기
회원아이콘 빈치는 공팟이 문제가 아니라 코일이 문제입니다
빈치는 누수나는 부분이 코일뿐인데 기존에도 누수가 안나던 공팟은 뭘 개선했는지 모르겠네요
코일바닥면 실리콘링 개선됐나요?
pnp 코일 문제라 트리오도 같이 누수납니다
코일 하부의 누수가 개선됐는지 꼭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곳은 제가 사는 곳입니다 ㅎ

슴송님의 댓글

슴송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3.229)
회원아이콘 @서쪽나루그부분이 저도 좀 의아하긴했어요 ㅋ 근데 일단 나눔 메인이 팟이라 기기없으니깐 패스하려구요 ㅎㅎ 그리고 지금 쓰는기기만 써서 댓글응원으로 만족합니다

호두나라님의 댓글

호두나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3.39)
회원아이콘 역시 오지구 너무 쿨쿨하십니다 ㅋㅋㅋㅋ 참여해봅니다!

기억에 남는 장소 :새벽5시즈음 물의정원 차 끌고 놀러가서 짙은 안개속에서 앞이 안보였는데 해가 뜨면서 앞이 확~ 보이기 시작하고 햇빛 + 옅은 안개로 바뀌면서 그때의 느낌과 분위기 너무 기억에 남는 장소입니다.

Carpediem1님의 댓글

Carpediem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5.10)
회원아이콘 여행간곳중에 가장 좋았던 곳은 이탈리아 볼로냐 였네요.ㅎㅎ
미식의 도시인만큼 어떤 식당이든 음식이 너무 맛있고 저희나라 미슐랭 별단 곳보다도 맛있는 음식점들이 널려 있었네요. 또 가고 싶어집니다.

다연부님의 댓글

다연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28.27)
회원아이콘 신혼여행으로 갔던 발리 잘쉬다온기억이있네요
이핑계 저핑계로 외국나간지 좀됫지만 한번씩 발리 리조트 할인 문자올때마가 옛날 생각에 잠기네요ㅎ

은가비님의 댓글

은가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07.58)
회원아이콘 헐 대박이네요 트리오 사용하는 중이라서 빈치 궁금했는데 개선팟만 나눔이면 이번엔 추천만하고 가야겠다 했는데
무려 모드팟까지 나눔이라니..통큰 나눔에 x알을 탁 치고 갑니다
저의 가장 좋았던 여행지는 전남 완도로 한국 거의 최남단으로 으른 새벽 맑은 공기와 뻥 뚫린 도로에서 드라이브 했을 때 정말 좋았네요 특히 창문 열었을 때 들어오는 맑고 시원한 공기로 베이핑하면 폐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또 장보고 축제 때 가면 북적북적하니 꽤 시끄럽고 회와 해산물로 배를 가득 채우면 어우 생각만 해도 좋네요

서쪽나루님의 댓글

서쪽나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9.234)
회원아이콘 강원도 정선 가리왕산 휴양림 _ 시원한 계곡물, 무료 와이파이 그리고 밤새 술 마시고 떠드는 사람들이 없어 평화롭게 휴식하고 오기 딱 좋은 곳입니다.

하지만 국내고 해외고 집 떠나면 고생입니다.

쩐생님의 댓글

쩐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30.31)
회원아이콘 개선팟 누수 잘 잡았으면 좋겠네요 ^^

해외도 좋았지만 저는 20대에 휴가때면 무조건 갔던 속초,낙산,경포 이라인이 제일좋았네요 ㅎ 친구들 십여명과 몰려다녀서 더 즐거웠던것같습니다 먹을것도 경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채윤아빠님의 댓글

채윤아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39.48)
회원아이콘 역시 오지구다운 통크신 나눔~~ 감사드려요^^
여행은 역시 제주가~~^^
해외도 몇군데 다녀봤지만 마음가는데로 돌아다닐수 있는 제주여행이 더 좋더라구요 ㅋ

양키캔들님의 댓글

양키캔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71.47)
회원아이콘 남자는 축구 아니겠습니까? 군대 가기 전 축구투어 여행
다녀온게 자랑이네요. 올드트래포드 ,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웸블리스타디움 , 산티아고베르나베우 , 캄프누

제 눈으로 우리형 전성기 삐삐두 전성기 다 봤지 말입니다

리틀푸님의 댓글

리틀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2.59)
회원아이콘 가족과 함께라면 제주도, 친구들과 함께라면 동남아쪽이 재미있는거같습니다

오지구 이벤트는 항상 멋지네요! 이번엔 당첨되기를 희망해봅니다!

뜨거운액튐님의 댓글

뜨거운액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0.39)
회원아이콘 오지구 좋은나눔 감사드립니다 ㅎㅎ
저는 필리핀 클락이 기억에 남네요..
일단 클락이 필리핀 타지역보다는 좀 안전하구요 필리핀자체가 물가도 싸서
먹고놀고자기좋았구...
아 밑밥이였구요 같이갔던 팀에 첫눈에 반한 여자한테 고백해서 연애했었네요(과거형).

멜론멜론님의 댓글

멜론멜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7.210)
회원아이콘 해동용궁사.... 크리스찬인데 자비를 느끼고 온 곳...! 너무 흔히 가는 곳일까요 핳ㅎ
빈치 누수가 코일 문제로 알고 있는데 개선팟 출시로 얼마나 잡혔을지 쵸큼 궁금하네요.

문벺님의 댓글

문벺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5.114)
회원아이콘 가장행복했던곳은 현재 마느님과 간 신혼여행지 하와이의 오아후입니다. 먹는걸 좋아하는데 천국이더군요..
가장좋았던곳은 결혼전 전여친과 간 제주도 일주- 경치, 맛집 대박~~
빈치 누수로 봉인되었는데 봉인을 풀수있겠네요.

비긴어게인님의 댓글

비긴어게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46.11)
회원아이콘 빈치 개선팟!!
코일은 개선이 안됐나요? 코일도 누수가...ㅠ

전북 진안의 운임암 반일암의 계곡은 정말 멋졌습니다
깨끗하고 시원한 물에 울창한 숲의 그늘까지...
지금은 코로나로 가진 못하지만 다시 가고싶은 곳입니다
암튼 오지구의 통큰 나눔 추천합니다

빠담민님의 댓글

빠담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102)
회원아이콘 전 아이슬란드요 3년전쯤 한달가량 아이슬란드 전국을 돌았습니다.
오로라가 흐물흐물 일렁일때 제 입에도 액상이 일렁일...줄 알았으나
빈치 누수때문에 현재 방치된 상태였습니다. 초반에 맛이 괜찮아서 좋았는데 ㅜㅜ 개선팟 소식조차 몰랐네요
진짜 팟만이라도 1주일 체험이라도 해보고 싶네요 저의 빈치와 추억을 다시 살리고 싶거든요
그래도 좋은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딥커버님의 댓글

딥커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42.9)
회원아이콘 흐어~당첨되고 싶네요.. ㅠㅠ 누수에 멀어진 빈치여... 저는 태국을 꼭 가장 여행가기 좋은곳으로 많은사람들에게 말합니다. 가는 시간이 멀지만 도착하면 저렴한 로컬음식과 과일/마사지등 한국에서는 접하기 힘든 로컬음식과 저렴한 마사지는 1일 3마사지를 가능하게 하는 곳입니다. 코로나만 아니라면 지금도 떠나고 싶지만 언젠가는 또 가겠죠^^ 장소를 지명하면 방콕에 있는 터미널21이라는 쇼핑몰이 생각나네요..저렴하게 맛있는 로컬음식이 많은 몰이라 방콕에서는 거의 하루에 한번씩은 갔습니다"^^ 나눔 참여합니다!!

MagicSoup님의 댓글

MagicSoup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4.194)
회원아이콘 개선팟에 모드기까지 우앙!!
해외도 좋지만 여행은 역시 제주 아닐까유~
일단 말이 통해야.. ㅎㅎ
통큰 나눔 감사드리고 오지구 번창하세요!!
참여해봅니다.

멋남sb님의 댓글

멋남sb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09.196)
회원아이콘 오지구 지리구요
가장 좋았던 여행지는 경주였던것같네요
데이트하며 걷기좋았고 볼것많았고
맛있는게 너무너무 많았죠ㅎㅎ
여자친구랑 빨간 커플티입고 석굴암가다 마주쳤던
빨간티아주머니들 생각이나네요 아들딸같다며
식혜도주시고 그랬던~~~ㅎㅎ지금은 전여친이지만...

우리금동이님의 댓글

우리금동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7.163)
회원아이콘 와.. 전담하면서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하게 보는게.. 누수 인데.. 누수를 화악!!! 잡았다니 믿음이 가고 눈길이 가네요~ 개선팟 나눔이길래 시무룩 했는데 기기까지!! 특급이벤트 인정입니다 이제 곧 여름인데 가벼운 기기와 개선팟.. 너무 탐이 나네요 일단 누수!! 누수 잡았다는 것에 큰 기대가 됩니다 ㅋㅋ  오지구 짱짱 ㅋㅋ
이번에도 역시 신박한 나눔이벤트 추억의 여행지라니.. 오지구 때문에 다시 기억하게 되네요.. 저는 제일 기억나는 곳이 미국 LA에서 라스베이거스 가는 중간에 사막을 지나는데 그 사막의 밤하늘이 너무 생각이 나요 너무 아름다워서 아직도 기억이나네요 별들이 얼마나 많이 있던지.. 다시 가보고 싶네요

귀여운후츄님의 댓글

귀여운후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32.137)
회원아이콘 여름에 친구들과 같이 갔다온 동네뒷산...
차에 생닭이랑 마늘 한바가지 전복 들고가서 푹 고와서 술마시던 기억이 나네요
나눔참여합니다

환공님의 댓글

환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2.137)
회원아이콘 경주 강추드립니다! 유적지도 많고 볼게 너무많아요 옛날 신라의 모습도 느낄수있고
무엇보다 종교가 불교라면 석굴암 불국사는 더할 나위 없이 좋죠 ㅎㅎ
나눔 참여합니당 avp pro로 입문한지 한달째인데 다른 기기가 탐이 나기시작하네요 ㅠㅠ
꼭 당첨되어서 리뷰 야무지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몽이아빠님의 댓글

몽이아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3.216)
회원아이콘 누수가 문제였던 빈치가 개선팟이 나왔군요ㅎㅎ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여행중 가장 좋았던곳은 통영이네요.
인생 중 가장 행복했을때 갔던곳이라 그런지 기억이 오래남습니다 ㅎㅎ

서귀풍님의 댓글

서귀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8.40)
회원아이콘 1년전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갔던 오사카가 기억나네요..
일본은 방사능 걱정때문에 죽어도 안갈거라고 다짐했는데 마땅히 갈곳이 없어 간 오사카가 너무 맘에 들었고 무작정 걸었던 여행이였만 부모님과 함께여서 더 좋았고 기억나네요. 다시 가고싶지만... 코로나와 그 이전에 외교 문제등... 언제 다시 갈수 있을지..ㅎㅎ
항상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참여해볼게요~

가주아아님의 댓글

가주아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177)
회원아이콘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줄서서 마카롱 사던기억이 있네용 ㅋㅋㅋㅋ 막입이라 뭐가 그렇게 다른건진 잘 몰랐지만 지금은 해외를 가고싶어도 못가는게 추억이 되었네욤 !!
오지구의 통큰나눔 이번엔 꼭 당첨되고싶습니다 !! 항상 좋은물품 나눔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눔 참여하겠습니다 !

웃는랑이님의 댓글

웃는랑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4.21)
회원아이콘 와 통큰 나눔 감사드립니다.
전 개인적으로 필리핀 보홀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처음 가봤던 해외여행이었는데 깨끗한 바다와 반딧불의 향연에 완전 대만족 했었네요 ㅎㅎ
나눔 감사드리고 참여해 보겠습니다.

코파다손가락골절님의 댓글

코파다손가락골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92.227)
회원아이콘 멋진 나눔이네요 개선팟이 나온지도 몰랐는데..
당첨되면 모드기까지 주신다니...
전 필리핀 오스롭이 젤로 기억에 남네요 프로필 샷에도 나와있듯이 다이빙으로 고래상어를 눈앞에서 본다는건 정말...아찔하고 멋있는경험이였습니다

66hhw님의 댓글

66hhw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6.232)
회원아이콘 초등학생때 친구랑 뒷산에 모험을 가기위해 문구점에서 돋보기랑 과자랑 벌레채집통을 준비해서 갔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여행이라보기엔 어려울 수 있으나 저한텐 아직까지도 소중한 추억이네요 !! 누수없는 빈치!! 기대가됩니다~! 감사합니다

호두꺄꿍님의 댓글

호두꺄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8.140)
회원아이콘 OG9의 특급 이벤트!!누수를 개선한 빈치 팟만 주는게 아니라 모드기까지.
이름값 제대로 하시네요...진짜 오지구 지리구 신나구.
코로나가 국제 이슈인 지금 해외는 어렵죠^,,^
얼마전에 다녀온 단양.
패러글라이딩,게스트하우스,자연 풍경,모든게 완벽했습니다.

햄최님의 댓글

햄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1.115)
회원아이콘 친구랑 다녀온 베트남이 너무 좋았어요ㅎㅎ코로나 진정되면 또 가고싶을 정도입니다. 해산물이 특히 싸서 많이먹었었는데 그때 추억을 회상하며 버티는 중이네요ㅋㅋㅋㅋ 다른 횐님들도 베트남 한번 가보셨으면 좋겠네요!
나눔 감사드리며 참여할게요~

배고푼디님의 댓글

배고푼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36.4)
회원아이콘 작년 여름 휴가로 서해안 학암포 해수욕장 다녀왔는데

서해 바닷물 답지 않게 물이 아주 깨끗하더라구요.

주변에 이것 저것 잡을 것도 많고 ㅎㅎ

추천합니다~!

고급백수님의 댓글

고급백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65.148)
회원아이콘 이런 특급이벤트가 다 있나..!
저도 참여해보겠습니다.
훈련소 가기 전에 친구와 둘이 경포대갔던게 기억에 남네요.
지금은 사정상 서로 연락하지 않지만 당시엔 둘도 없는 친구였죠.
입대 날짜 나오니깐 너 여자친구 없으니 자기가 같이 놀아준다며 자기 비상금 다 털어서 경비 다 대줬었죠.
남자 둘이 정말 우울한 여행 일정이었지만 생각해주는 것이 고마워 즐거웠던 기억이나네요.

오이시라님의 댓글

오이시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8)
회원아이콘 빈치 이번에는 누수가 잡혔으면 하네요  제일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제가 돈을 모아 부모님 모시고  첫해외여항 간 캐나다가 기억나네요

끊어야산당님의 댓글

끊어야산당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0.68)
회원아이콘 빈치가눈물을그쳤다고요??
나눔참여합니다
지금은코로나와돼지열병인가로 스톱됐지만
DMZ평화관광이 기억에남습니다
DMZ생태평화공원 기회가 된다면 한번더 가고싶네요

김미남입니다님의 댓글

김미남입니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1.134)
회원아이콘 기억에 남는곳이라...

당연 하와이가 아닌가 싶네요ㅎ

4년전 5월달에 신혼여행갔던 곳입니다ㅎ

내리쬐는 햇살에 스노쿨링과 해수욕, 쇼핑을 즐겼죵ㅎ

허니문만큼 기억에 남는 여행은 없네요ㅋ

시우연희님의 댓글

시우연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1.42)
회원아이콘 10년전 신혼여행 보라카이 갔는데 아직도 너무좋은기역들이 새록새록 나네요 지금은 두아이의 아버지가 되엇구 애들과 코로나 끝나면 꼭 다시한번가보고싶은 여행지네요!
부푸 개선팟 써보고 리뷰해보고싶네요 당첨 가즈아 ㅅㅅㅅ

Putin님의 댓글

Puti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8.34)
회원아이콘 드디어 빈치 개선팟이 나오나요!!!!!!

제가 가본곳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에 있는 세르게쉬라는 동네입니다. 여기가 가는것은 좀 힘듭니다. 한국에서 간다면 인천-노보시비르스크 (약 6시간) 비행후에 자동차든 버스를 여러번 타든 12시간정도 이동을 해야 나오는 곳입니다. 

스키장으로 굉장히 유명한 지역인데 4월쯤에 비키니 파티가 있습니다. 스키장 정상에서 비키니 입고 보드든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축제인데 1000명정도 되는 비키니 입은 미녀들이 동시에 스키 타는 모습은 장관이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못갔지만 매년 가고 있습니다.

YBCYBC님의 댓글

YBCYBC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135)
회원아이콘 빈치  개선판이 나왔군요
빈치를 방출 하지 않으 셨던 분들에겐 반가운 소식이겠네요
저는 국내 경상북도 포항의 호미곶 입니다
찬바람이 불던 11월에 가족가 함께 갔었는데요
손모양 동상 위로 해 뜨는거 볼겸 먹방을 하러 갔는데
그렇게 찬바람이 불어도 해뜨는걸 보러 오길 참 잘했다 싶더군요
아침의 주황색 노을이 쫘~악 펼쳐는 하늘위에 해뜨는게 캬~
바람이 엄청 쎼서 그런지 파도가 막 휘몰아 친다고 해야하나
바위에 부딪혀서 사방팔방 바닷물이 튀기는게 멋있었습니다
또 투명한 발판의 다리 ? 대륙에 여행지 높은 곳에 가면 많이 보이는
다리위에서 보니 한층 더 기억에 남앗었습니다
먹을것은 횟집 맛집을 찾아갔는데 가격대비 별로였고
포항 항구인가 어시장에서 진짜 쥐치를 포떠서 바다바람에 말린 쥐포가 일품이였습니다

JIANI님의 댓글

JIAN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44.15)
회원아이콘 7년전 신혼여행으로갔던 발리 참좋더군요
뭔가 여유롭고 편안하고 ㅎ
식사하면서 조용한 바닷가 일몰을 보고있으니
굉장히 마음이 편안하고 좋았네요

좋은나눔 감사합니다

모던커피님의 댓글

모던커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52.195)
회원아이콘 오지구의 이벤트는 항상 옛날의 기억을 더듬어보게 해주셔서 기분이 좋네요
해외와 국내 여행을 많이 다녀봤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은 제주도 인거 같아요
어떤 사람들은 제주도 갈바엔 해외를 가는게 낫다는 얘기도 하지만
저한테는 가족과 다녀온 제주도, 여름에 갔던 제주도, 지인들과 다녀왔던 제주도, 백패킹으로 다녀온 제주도
여행지는 한곳이지만 누구와 어떻게 어떤 계절에 가는지가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거 같아요!^^
좋은 의미의 이벤트와 좋은 취지를 가지고 이벤트를 열어주시는 오지구 감사합니다^^
이벤트도 참여합니다

SunnyD님의 댓글

SunnyD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8.80)
회원아이콘 이벺회원들을 위한 나눔이벤트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 켈리포니아 여행이 가장기억에 남네요.
당시 2월이였는데 날씨가 너무 환상적이였어요. 따뜻한 햇살과 더불어 시원한 바람이 너무 좋았고,
간김에 그랜드캐년과 데스벨리, 라스베가스 까지 다녀왔는데 정말 장관이였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사람들과 사진찍어주는 쭉쭉빵빵 바니걸 언니들은 또 보고싶네요...ㅎㅎ
비행시간이 길어서 힘들었지만 다시 가라면 또 갈듯 합니다.

용방귀님의 댓글

용방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96)
회원아이콘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보라보라섬 이었습니다

신혼여행 아니면 언제 이렇게 갈까 싶어 2주동안 갔네요 ㅎㅎ
근데 가는데 하루 걸립니다 환승 대기까지 하면 20시간이 훌쩍 넘어가는 거리에요^^

남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타히티섬 인접해 있고 프랑스령입니다

TV에서 그림같이 파란색 바다색 나오는곳 있죠? 여기가 그중 한곳 입니다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그림같아요 특히 맑은 바다색은 보면 황홀해질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화가 고갱이 풍경에 반해 남은 여생을 보냈다고 할정도로 정말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세계 어느 휴양지든 특정나라 단체관광으로 굉장한 소음이 있지만 여기서는 그나라 사람을 한명도 못봤습니다
덕분에 해변 식당등에서 편하게 잘쉴수 있었어요

장점
- 그림같은 환경
- 신혼여행지 네임드급이라 자랑할수 있음 ㅋㅋ
- 특정나라 관광객 청정지역

단점
- 거리가 너무 멀어요
- 비싼 물가

주영님의 댓글

주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90.243)
회원아이콘 통큰나눔 오지구 감사합니다 나눔참여합니다
여행은 안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특히 멀수록 싫어하는데도
코로나때매 집에만있어야하니
발리 클럽메드 신혼여행 다녀온게 생각나며 다녀오고싶어지네요 ㅋ

김해유저님의 댓글

김해유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8.227)
회원아이콘 19년 정도 지났지만 수학여행때 갔던 제주도 한라산이 기억에 참 많이 남습니다
첫 비행기 탑승이기도 했고, 책에서만 보던 백록담이라는 곳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던것, 그리고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그 제약을 벗어나기 위해 친구들과 발버둥 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 하네요. 지금도 친구들과 1년에 한 두번 정돈 휴가를 가고, 제주도 한라산도 다시 가봤었지만, 10대때의 여행 20대, 30대를 지난 여행은 참 뭔가가 다르구나라는걸 많이 느끼네요. 특히  첫 경험의 기억은 뇌리에 강하게 박혀서 잘 잊혀지지 않는거 같습니다ㅎㅎ
좋은 나눔 감사드리며, 다시 시작되는 듯한 코로나 다시한번 힘내서 이겨내길 바랍니다!

두워니님의 댓글

두워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0.193)
회원아이콘 올해 초 제주도 다녀왔었는데 성산일출봉이 최고였습니다. 올라갈때는 힘들어도 올라가서 경치를 보니 괜히 올라왔단 생각은 사라지고 잘 왔다는 생각이 나더라구요. 제주도 갈때마다 꼭 들려야하는 장소 원픽으로 결정!

세연드래곤즈님의 댓글

세연드래곤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200)
회원아이콘 가장 좋았던 곳은 전라남도 신안입니다
슬로우시티인데 정말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에 넓은 들판까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있네요
다들 한번 가보시면 후회 없을 것 같습니다
지겨운 코로나가 언제끝날지 모르는데 끝까지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나쁜괭이님의 댓글

나쁜괭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85.196)
회원아이콘 이런 나눔을!! 참여합니다.
늦가을.. 단풍시즌 지나고 마지막 잎들이 지기전에 내장산을 갔었죠.. 조용하고 떨어지는 낙엽들...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기쁜노래님의 댓글

기쁜노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04)
회원아이콘 작년 여름 갑작스럽게 뜻하지 않은 퇴직을 하게 되고
어떻게 해야하나~ 엄청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와이프가 아이 데리고 여행이라도 한번 다녀오자고 제안을 해서
베트남 다낭으로 23개월 딸아이 데리고 여행 다녀왔던게 떠오르네요
처음으로 떠난 딸아이와의 여행으로 잠깐이나마 시련을 잊었었고
엄청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
물론 그 이후로 엄청 오래 쉬면서 올 4월부터 다시 일을 하게 되었지만
저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여행이 되었네요
지금도 힘들거나 머리가 아플 때 다낭 다녀왔던 사진보면서 위안을 삼네요 ㅎㅎㅎㅎ
이벤트 덕분에 즐거웠던 기억 꺼내봅니다 ㅎㅎ

꽃떡님의 댓글

꽃떡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124)
회원아이콘 빈치가 없는대  아쉽구만... 생각했는대...  오지구 역시 나눔스케일 오집니다.
여행 얘기나오니... 저는 15년전쯤 아버지와 마지막으로 갔던
태안반도 여행때가 생각이나네요.
아직도 이때 찍은 가족사진이 본가에 걸려있거든요.
생전에 좋은곳좀 모시고 다니고했으면 좋았을텐대,  못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김먹구님의 댓글

김먹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4.80)
회원아이콘 워 이벤트 클라스..
인천쪽에 모도? 란 섬에 간적이있엇는데 사람도 많이없엇고..
풍경도 너무이쁘더라구요. 바닷가근처에 펜션이있는데 산책하기도 너무 좋았던거같네요

진네로님의 댓글

진네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03.44)
회원아이콘 2년전 오랜 재활을 마치고 부산에서 울산-포항-안동-이천-전주-남해 일주일간 다녀온 여행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비록 혼자서 떠난 여행이지만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사람들과 맥주한캔하며 떠들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이번에도 나눔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eokG님의 댓글

seokG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14.246)
회원아이콘 나이가 어느정도 차서인지. 사람많은 관광지는 비선호해서..
봄가을철 제주 협재쪽에 조용한 바닷가나 카페에 앉아서
와이프랑 수다도 떨고 음악도 듣고 시간보내던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시간되면 재차 방문할 예정이구요.
번창하세유

하기오스님의 댓글

하기오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73.136)
회원아이콘 누수 때문에 안쓰고있었는대 개선팟이 나온다니 구입해서 다시 사용하고 싶네요
20대 가던 남이섬이 기억에 남네여 처음 친구들과 여행이라 잼있었네요.. 이젠 추억이네요.
궁금한게 있는대 개선팟은 어디서 구하나요? 검색해도 안나오던대..

대전사는놈님의 댓글

대전사는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1.42)
회원아이콘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말이....
좋은 뜻이란 걸 알게 되었....
엥?!?! 잘 못 본 줄 알고 2번 읽고 참여합니다!!!
레알...이벤트 오지구 지립니다!!!

이ㅡ글님의 댓글

이ㅡ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90.68)
회원아이콘 나눔 통 크게 하시네요
빈치 팟이 개선되서 나오다니 부푸가 절치부심 한걸까요...? ㅋㅋㅋ
가본 곳 중에 가장 좋았던 곳은 캐나다 록키산맥 이었네요
몇 시간을 넘게 달려도 사람 하나 없는 풍경이 생소했고
헬기로 물자를 나르는 모습이 충격적이었고
한식당은 어디에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서 재밌었습니다
어딜 봐도 절경에 숙소 뒤 동네 뒷산이 백두산급인지라 눈이 참 행복했네요
단점은 그 후로 산에 관심을 끊게 되었다는 점이... ㅋㅋㅋ

imho님의 댓글

imh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25.54)
회원아이콘 전 대만이요 !!
음식도 맛있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ㅎㅎ 제일 좋더군요.

그나저나 이렇게 통큰 이벤트 정말 대박이네요..
바로 참여합니다 !!

림쓰님의 댓글

림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5.100)
회원아이콘 우와 우와 기기까지 주시는 이벤트인건가요? 이지스 미니 하나로 버티는 유저에겐 단비같은 이벤트네요 ㅠㅠ
저는 아일랜드 딩글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정확히는 골웨이에서 딩글로 가는 로드트립이 지금껏 본 광경 중에 아름다웠어요! 아일랜드에 거주했었는데 어머니가 놀러오셔서 렌트카로 딩글까지 갔다왔었거든요. 딩글은 항구마을이라 여름에 빠짝 여행객이 몰리고 비수기에는 마을이 고요할 정도로 평화로운 곳이에요. 아일랜드는 대표도시 몇군데 말고는 거의다 자연이라 로드트립이 가장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요!
 푸르고 안개가 듬성듬성 껴있는 몽환적인 산맥에 양들이 한적하니 풀뜯고 굴러다니고 그 산맥을 따라 도로를 달렸어요. 비수기때라 그 넓은 산맥에 달리는 차도 저희밖에 없었어서 가다가 멈추고 사진도 찍고 도로옆에서 풀뜯는 양이랑 인사도 하고 그랬네요 ㅎㅎ 공기도 맑고 경치가 정말 아름다워서 이런 곳에서 살면 근심걱정 하나 없고 스트레스라는 감정을 모르고 살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그런 아름다운 곳에서 사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ㅎㅎ 유럽의 대도시들은 어느정도 보고나면 비슷비슷 감흥이 없는데 그럴 때 한번씩 렌트해서 시골 탐방해보세요 정말 정신이 확 맑아집니다!! 자연과 힐링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해요!

죽도록까님의 댓글

죽도록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33.182)
회원아이콘 크!! 개선팟 출시에 나눔까지 멋진 나눔 추천 참여합니다.
전 해외쪽은 안다녀보아서 모르겠지만, 국내에서 가보았던 곳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청송 주산지"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영화에서도 나왔던 장소인데 그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곳의 풍경을 보다가 주차장에서 눈감았는데 새소리에 잠이 들었던 기억도 있었고 가는 길 풍경도 너무 이뻐서 좋았던 기억이있습니다.

정솔피님의 댓글

정솔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177)
회원아이콘 경남 남해 독일마을.
갓 스무살 되기전 썸녀랑 갔단 독일마을 좋았네요. 앞으로 트인 바닷가와
이국적인 풍의 건축양식들 때문에 다른 공간에 와있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분홍님의 댓글

분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1.153)
회원아이콘 가평에 계곡근처도아닌 그냥펜션이였는데 새삼여행은 장소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하단고 느꼇던거같아요 :) 별거안해도 좋은사람들과 다녀왓더누가평이 가장좋았네요. 나눔감사드립니다!!

꼬마천사님의 댓글

꼬마천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43.115)
회원아이콘 속초 동해콘도  바로 앞 동해바다에 일출을 볼수 있는 곳으로 동해 갈때마다 묵는 곳입니다
좋은 나눔 감사하며..
나눔 참여 합니다~~

무명천님의 댓글

무명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0.149)
회원아이콘 빈치 누수 이후 아쉬움에 버리지는 못하고 모드기로 쓰고 있었는데 반가운 소식 감사합니다~^^
기억에 남는 장소는 청량리역에서 밤기차타고 갔었던 강원도 묵호 입니다.
새벽에 도착하여 갓 잡아올린 오징어회를 같이 갔던 형과 함께 방파제에 앉아 소주 한잔과 먹었던 기억이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프란체스코토티님의 댓글

프란체스코토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7.128)
회원아이콘 충북 제천에 있는 청풍호 추천하고싶네요
벛꽃시즌에는 가는 길 내내 벛꽃동굴이라고 표현할만한 길이쭉 있어서 드라이브하기좋으며 청풍호바람쐬면서 구경도하고
또한 익스트림좋아하시는분은 거기서 번지점프도 할수있구요!

또한 케이블카가있어서 월악산을 올라가며 청풍호풍경도 구경 가능입니다 !
서울에서 2시간30분정도면 갈수있으니 한번쯤 가보시는거 추천입니다

아 또한 제천에가면 두꺼비식당이라고  등갈비 맛있는곳도있으니 한번드셔보세요!

나눔은추천!
나눔이벤트 참여합니다 !

플래티넘님의 댓글

플래티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64.68)
회원아이콘 국내 - 정선, 동강에서 낚시. 조용하니 좋더군요.
국외 - 이탈리아 시실리, 외국의 조용한 어촌분위기. 사람없는 곳을 좋아해서 저한텐 딱 좋았어요.

개선된 팟으로 누수때문에 실망하고 방치되고있는 빈치X가 새 생명을 얻을 수 있길 바래봅니다.
이전팟과 개선팟의 비교리뷰를 작성해 봤으면 좋겠네요 ^^

더블배럴님의 댓글

더블배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59.64)
회원아이콘 통큰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기억에 남는곳이라고하면 이시국은아니지만.. 일본이였네요..
지금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추천은 못드리지만 음식이 맛이 좋았던걸로 ㅎㅎ

kamu님의 댓글

kamu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2.181)
회원아이콘 오오오오오오~!!!!!!!
빈치 개선팟!!!!!!!
빈치 누수 때문에 지금 방치중인데 ㅠㅠ (vm1 0.3옴 코일 15팩이 방치 중입니다... 코일 75개 값만해도... 따흑 ㅠㅠ)
드디어 개선된 팟이 나오는군요!!!!!!
정말 기대됩니다!! 제발 누수가 안나길~~~!!!!

이맘 때면 화진포 쪽이 생각나네요.
거리가 먼 윗쪽 동네라 복잡하지 않고 특히 거기 있는 콘도 중에 모 콘도(고성 금XX 콘도)의 경우 방만 잘 잡으면 방에서 조용히 바닷가 보면서 휴식하기 너무 좋은 곳입니다.
여름도 좋지만 오히려 봄철에 가면 정말 여유로운 곳이죠.

아무튼 개선된 팟 입고 및 출시 축하드리고 나눔 참여합니다.

데모니오님의 댓글

데모니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42.193)
회원아이콘 빈치 맛은좋운데 누수로 참다참다 보냈는데 ㅜ 좋은나눔 감사합니다^^
기억에 남는 여행장소 작년에 결혼하고 처음으로 가족들과 다같이 배트남으로 여행했던기억이 남네요 ㅎ 와이프가 가족이되고 다함께 여행해서 너무좋았었습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한번더 가기로 추진할려구요^^

수비자레타님의 댓글

수비자레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10.45)
회원아이콘 친구랑 셋이서 같이갔던 전북 무주가 가장의미있었네요. 그이후로 자주 못만나게돼서 더 그런것 같아요.. 흑 ㅠ
나눔 참여합니다

닥츄즐츄님의 댓글

닥츄즐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5.21)
회원아이콘 어머니와 아버지랑 떠난 진도여행이네요
초등학생이후로 부모님과 처음 여행이었지만
운전석과 조수석에있는 저와 아버지의 위치가 바뀌어있고
한편으론 뿌듯했습니다 제가 주도하에 간 첫번째 부모님과의 여행이라서욥ㅎㅎ
나눔신청합니당

구찌아빠님의 댓글

구찌아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4.251)
회원아이콘 저는 여태껏 제일 좋았던 여행지가 ㅋㅋ아직까지도 신혼여행이 제일좋았네요 ㅋㅋ
하와이로 가서 더욱더 좋았지만 이제는 갈수없는...현실이라..좋은기억만 남아있습니다 ㅋㅋ
누수를 잡았다고하니 안써볼수가없네요 ㅋㅋㅋ코로나 조심하시고요!!

오누누님의 댓글

오누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4.213)
회원아이콘 오 애증의 부푸 빈치...과연 누수를 잡았을지 기대가 되는군요
여행지라면 괌이 최고아니겠습니까?
괌만 5번갔지만 또가고싶네요...

프리즘님의 댓글

프리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8.34)
회원아이콘 빈치사용자로서 개선팟이라니 너무 궁금하네요 리뷰영상도 올려주실거죠?
혹시나 올려주셨나 채널을 확인해봤는데 아직이군요 ㅠㅠ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다 좋았지만 어릴적 가족들과 갔던 태안의 바다가 최고였던것같습니다
그때는 서해물도 참 맑았던거같은데 말이죠 ㅎㅎ

라면이님의 댓글

라면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68.196)
회원아이콘 나눔 추천드립니다!!
나눔 참여는 하지 않지만,
기억에 남는 여행지라기 보다 지금 딱 떠오르는 여행지는 고3때 친구들과 갔던 "망상 해수욕장"입니다.

서울ll창동장군님의 댓글

서울ll창동장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4.241)
회원아이콘 제주도 우도!!
국내에서 파아란 에메랄드 빛 바다를 본다는게 그리 쉽지는 않은데, 여긴 참 좋더군요.
같이간 아이들도 신나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커피는BLACK님의 댓글

커피는BLAC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78.183)
회원아이콘 나눔 감사합니다 ㅎ
전 호주를 추천드려요 정말 조용한곳도 많이가고 번화가쪽도 가봤는데 극과극느낌이였습니다 다만 여름에 가면 정말더워서 탈진할정도라는점..

슬생님의 댓글

슬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2.214)
회원아이콘 재추첨에서 당첨된 행운에 기세를 타고 이번 나눔에도 참여해봅니다 ~ ! 저는 군제대 후 친구들과 갔던 일본여행 첫날 짐풀고 숙소 근처 간판없던 식당에서 식사한 기억이 아직까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 현지인들밖에 없던 작은 식당에 모두가 웃으며 살갑게 대해주고 호프집이였는데 배고픈 저희를 위해 메뉴에 없던 식사를 준비해주신 가게주인 이모님 ㅎ 서로 번역기까지 쓰며 서툰 대화를 하고 식당 손님들 전체와 즐겁게 술마신 기억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

아시누스님의 댓글

아시누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30.197)
회원아이콘 와~ 엄청난 나눔이네요~
빈치가 정말로 울음을 그쳤다구요? ^^
기대가 큽니다~!

아들넘 어렸을 때 가족과 함께 갔던
프라하-비엔나-잘츠부르크 여행
그 중에 프라하 시내 구석구석 돌아다녔던 기억이 가장 마음에 남습니다.
도시 전체가 너무 이쁩니다~!

제이든9님의 댓글

제이든9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26.49)
회원아이콘 빈치 정말쓰고싶었던 기기인데
개선팟이 나왔다니 기대되네요..!!
역시 오지구 클라스에맞게 통큰 나눔 감사드리구요!
어머니와 단둘이 부산여행갔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어머니와의 단둘이했던 여행이였어서
더 기억에 남고 부산은 뭐 워낙 맛집도 많고 명소도 많아서
가는곳마다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로냐님의 댓글

로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75.47)
회원아이콘 구성품이 진짜 오지네요... 와 역시 오지구요
호주에 울룰루가 기억에 남네요! 일출, 일몰때 맞춰서 가서 보면 진짜 바위에 비치는 빛살이 장관입니다.
멋진 나눔 감사드리고 참여해봅니닷!

응암베이퍼님의 댓글

응암베이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0.233)
회원아이콘 역시 스케일이 대박입니다..
제주 올레길 가족여행이 기억에 남네요..
한여름에 여길 왜왔나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보니 가장 추억이네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20.121)
회원아이콘 오래전에 가보았던 부산 태종대가 기억에 많이 있어요
절벽같은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는게 너무 좋았서 더 기억이 많이 남은것같아요
다시 한번가야지 가야지 했는데 아직까지 못가본게 아쉽네요 코로나 끝나면 생각난김에
일정을 잡아보아야 할 듯 합니다.

수아니님의 댓글

수아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70.106)
회원아이콘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신행으로 갔던 하와이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가는게 조금은 힘들었지만 다시한번 가보고싶네요~
통큰 나눔 멋있습니다 참여해요 ~~

Gaccini님의 댓글

Gaccin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42.76)
회원아이콘 진짜 특급 이벤트네요! ㅋㅋㅋ
나눔 참여해봐요! 제주도 날씨 안좋을때가서 한번 더 가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날씨 좋은날 제주도가 최고더라구요!

오스카님의 댓글

오스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32.205)
회원아이콘 여행가면 항상 사람들이 많아서 치이고 힘들고했는데 한가로울때 남해여행은 정말최고였습니다 진짜 힐링되는곳이더군요 천천히 남해한바퀴돌아보세요 유명한곳말고도 좋은곳이 많았습니다 ~^^

김아무개님의 댓글

김아무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7.37)
회원아이콘 나눔스케일은 오지구따라올데가없는듯ㄷㄷ
전 전남남해기억나네요ㅋ절벽있는곳위에펜션에서고기구워먹으면서 바다보면서힐링했던기억있네요ㅂㄱㅋ

연초맛빌런님의 댓글

연초맛빌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7.21)
회원아이콘 저는 놀러를 갔다기 보다는 제주도에 감귤 따는 일을 할려고 섬으로 출발한 적이 있습니다.
한 겨울에 대구에 비해서는 춥진 않았지만 바람 불 때마다 윽......
그럴 때마다 한라산 소주를 마시며 체온유지 하시던
선과장 사장님 기억이 나네요
일을 하러 갔지만 제주도는 주변이 다 관광지 일만큼 좋았습니다.
제가 일 했던 곳은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근처에서 출퇴근하면서 일을 하는데
일어나서 창문을 열면 파도소리가 얼마나 좋던지.......
6년전과 지금의 제가 바뀐 점은 6년전에는 연초를 피우고 있었고, 지금의 저는 베이핑을 하고 있다는 점만
달라졌지만.....갑자기 머리속으로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일하러 갔지만 주변을 보면서 힘듬을 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을 가지 못하는 점이 아주 크지만 제가 이 사태가 종료되고 취업해서 돈벌어서
같이 작업했던 분들을 한번 찾아뵙고 대접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아주 클 만큼 추억을 만들어 주신 것 같습니다.
오지구도 화이팅하시고 제 이야기가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근데 여름에 마스크 어떻게 쓰죠......?ㅠㅠㅠㅠㅠㅠ)

노시셉톨님의 댓글

노시셉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69.83)
회원아이콘 대형 이벤트군요 pnp코일을 좋아하는데 개선팟 이라니 희소식 입니다!

저는 태어나서 여행을 딱 두번 가봤습니다
한번은 강원도 한번은 일본이었습니다
경비는 일본이 더 많이 들었고 해외 여행이었지만
강원도의 겨울 바가가 기억에 더 많이 남아있네요
대단한 여행 코스는 없었습니다 바다 앞에 위치한 콘도를 잡고 틈만나면 모래사장에 앉아서 바다를 봤는데 혼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안식을 찾은것 같아 힐링이 많이 됐었네요 여행을 계기로 나중에 정년퇴직을 하게되면 한적한 곳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다는 계획도 생겼습니다 강원도 바다가 보이는 한적한 겨울 바다 추천드립니다

돼지바님의 댓글

돼지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0.116)
회원아이콘 2년전에 갔었던 이탈리아 밀라노가 좋았습니다 엄마랑 같이갔었는데 먹을것도 맛있고 쇼핑할거리도 많고 즐거웠었는데 코로나땜에 앞으로 다시 갈수있을지 모르겟네요 나눔감사드리고 코로나로 힘든시기 잘해처나가길 바랍니다

문썹눈신님의 댓글

문썹눈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08.163)
회원아이콘 역시 오지구 클라스!!
제가 가본 기억에 남는 여행은요!
혼자 떠난 베트남 다낭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으로 혼자서 해외여행을 가는거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무사히 잘 다녀왔고 모든날이 화창해서 좋았습니다
1월달에 가서 그렇게 엄청 덥지도 않았어요!
세계 10대 해변 안에드는 미케비치와
최고의 야시장 호이안
서유기때 손오공이 500년동안 갇혀있었다는 산을 볼수있는 오행산
무엇보다 다낭의 핵심 골든브릿지를 화창한 날씨에 볼수있었다는게 정말 좋았어요!!  혼자다난 여행이었지만 정말 재밌게 잘 놀다왔습니다!!오지구 관계자님들도 한번쯤은..누군가의 관여없이 혼자서 여행 다녀와보세요!!ㅎㅎㅎ나눔 꼭 당첨되면 좋겠숩니다 ㅎㅎ
코로나도 다 끝나기 직전인데..ㅠㅠ한명이 전 국민을 힘들게 하네요 정말..오지구 여러분들도 모든 베이핑 유저분들도 조금만 더 힘냅시다!!감사합니다!!

GWPark님의 댓글

GWPar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6.111)
회원아이콘 와우.. 개선팟 참여해봅니다.ㅎㅎ
저는 어디 많이 다녀보지는 못했지만
군 입대전 여자친구와 함께 다녀왔던 전주 한옥마을과
학생때 여행 다녀왔던 남이섬을 잊지 못하네요. 한 겨울에 남이섬에 갔었는데
온 동네가 하얀 눈으로 뒤덮여 있고 밖에서 구워먹었던 고기맛과 그 추억은 잊지 못하고
평생 가져갈 것 같습니다. ㅎㅎ

해리케인님의 댓글

해리케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8.205)
회원아이콘 고향인 거제가 저는 참 좋았네요. 내려가면 간만에 친구들 얼굴 보면서 술도 한잔씩하고, 가족들과 함께 맛난 음식먹으면서 사는 얘기 하다보면 다시 올라오기가 그렇게 싫다는...ㅎㅎㅎ 일년에 한두번 내려가지만 갈때마다 설렙니다.

술취한곰님의 댓글

술취한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26.111)
회원아이콘 구매를 고민중에 누수 문제로 마음을 접었었는데 ㅠ.ㅠ
누수부분을 개선 하셨다니 !!!
일단 선참여 당첨 되지 않아도 한번 구매 해봐야겠네요 :)
오지구 연구소 연구원님들의 스킬을 느껴볼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저는 팔공산 글램핑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네요 :)
제일 친한 친구와 제일 친한 형과 함께 가서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도 하고
고기도 굽고 새우도 굽고 술도 마시고 남자 셋이서 정말 재미나게 놀았었는데 ㅎㅎ

요즘은 시국이 시국이라 어딜 놀러가질 못하니 갑갑하네요 ㅠ_ㅠ
오지구 항상 응원 하고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

아이디어디자인님의 댓글

아이디어디자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53)
회원아이콘 말 많던 빈치가 개선팟이 나왔군요!
팟과 모드팟 모두 쏘시다니 역시 통큰 오지구!!!!!
축하드리며 나눔은 패스합니다!
(저는 X세대라 DRAG X가 더 잘 어울...쿨럭..죄송~^^;)

가장 좋았던 곳은 대학교 1학년 여름에 떠낫던 유럽 10개국 배낭여행입니다!
오~샹젤리제의 프랑스의 에펠탑위에서의 야경!
엽서같았던 스위스의 융프라우!!

아~~~ 여행은 좋은겁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종식되어 떠나고 싶네요~:)

Mean민님의 댓글

Mean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15)
회원아이콘 작년 봄 부랄친구들과 제주도 여행이 가장 뜻깊었네요
옛날얘기 못했던 얘기 하면서 새벽 6시까지 술마시느라 둘째날 일정이 피곤한거빼고..ㅎㅎ
개인적으로 여행이란게 특별한게 아닌 어딜 어떻게 가느냐보다 누구와 가는냐가 가장 행복의 척도를 가늠하는 부분아닐까 합니다
오지구 항상 응원합니다

미키마이스님의 댓글

미키마이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6.173)
회원아이콘 와... 힘든 시기에 통 큰 나눔 너무 감사합니다!!!!!
작년 가을에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던 피렌체, 밀라노... 너무 좋습니다...
특히...쇼핑...ㅎㅎㅎㅎ
다시 가고 싶지만 못 가죠 지금은 ㅋㅋㅋ
나눔 참여합니다!!!!!!!!!!

너슷님의 댓글

너슷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51.242)
회원아이콘 작년 여름에 퇴사후 오랜 친구들과 제주도 여행간게 생각나네요
동서남북 다 돌아다니며 먹거리 볼거리 열심히 즐겼습니다
그만큼 일정이 빠듯하여 피곤했지만 그래서인지 더욱 기억에 남네요^-^

한예슬님의 댓글

한예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2.243)
회원아이콘 오지구 좋아요 ㅋㅋㅋ꺜ㅋㅋㅋㅋ

어느날 밤 pc방에서 혼자 던전앤파이터를 하던 중 랜덤으로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떠나요~ 둘이서 ~ 모든 것 훌훌버리고' 노래가 나와서 아무것도 챙기지 않고 그냥 입던 옷 그대로 비행기를 탔습니다. 그리고 뭐 그냥 혼자 다니는 거니까 차도 빌릴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오도바이를 하나 빌려서 혼자 사진도 찍고 혼자 놀고 목욕탕가서 자고... 그렇게 일주일을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니 뭔가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였고, 15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씩 그때를 생각하며 사진을 찾아보면 그때가 참 행복했고 여유가 있었던 때였구나 생각이 듭니다..... 끼야앜ㅋㅋㅋㅋㅋ

천안인님의 댓글

천안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05.179)
회원아이콘 나눔 참여합니다~~~!
가장좋앗던곳은~~집근처 평택국제대학교뒷길이네요ㅎㅎㅎ
편안하게 봄에 벛꽃을 이쁘게보앗던기억이 아직도남아잇어요~~~
나눔참여부탁드려용~~~~

전5000번님의 댓글

전5000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99.17)
회원아이콘 제주도 서귀포시 돈네코계곡 도시에 위치한
계곡이죠 울창하고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닭백숙 한라산소주 캬~
나~돌아가고싶포~~~~
당첨이 안돼겠지만 서랍에서 빈치를 꺼내야
하겠군요...나눔감사합니다

비니빈님의 댓글

비니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8.134)
회원아이콘 오지구는 항상 이벤트가 장난아니네용ㄷㄷ.. 아직 액상들도 당첨받아보진 못했지만ㅠㅠ 좋은 나눔들 웃는 얼굴로 유저들께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면 늘 미소부터 띠게 됩니다ㅎㅎ 감사드린다는 말씀 먼저 올립니다.
가장 좋았던 건 옛날에 성인되고 생에 첫 일본 해외여행이네요, 그 이후로 계속 어디 못 가고 이것저것 군복무에 취업준비에 계속 바쁨의 연속이고 지치지만 그럴 때마다 여행 갔던 사진들이 참 큰 힘이 됩니다ㅎㅎ

킴E노5님의 댓글

킴E노5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70.77)
회원아이콘 가장 기억에 남는곳....
방콕 쏭크란 축제입니다

나이먹고 물놀이가 뭐가 즐거우려나...싶었는데...
막상가보니 정말 세상잼있게 놀다가왔습니다 ㅎㅎㅎ

좋은나눔 정말 감사드리고 당첨되보는 행운이있딜..!!
오지구 앞으로 더 대박나세요!!

ploki님의 댓글

plok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1.101)
회원아이콘 항상 좋은나눔 감사합니다...!!
빈치가 집에서 뒹굴뒹굴 ㅋㅋ....
커넥터 낑궈서 쓰고있는데 츄릅하군용

기억에 남는곳은....
장기출장 갔던 울진이....
회도 엄청먹고 맨날 술먹던기억이 ㅎㅎ
나눔 참여해봅니다~!

과메기님의 댓글

과메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43.199)
회원아이콘 왁 나눔 참여합니다!!
군대 말년휴가 때 마음 잘 맞는 맞후임이랑 6박7일로 전라도 돌았는데, 순천이 그렇게 좋더라구요ㅎㅎ 순천터미널 앞에서 자전거 빌려타고 순천만까지 달리는데 경치가 아주 난리납니다! 결국 전역하고 한번 더 갔다왔네요ㅎㅎ

항상 좋은 나눔기회 감사합니다 :-)

돌아온프로도님의 댓글

돌아온프로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7.214)
회원아이콘 와이프와 강원도 속초여행 갔던게 많이 기억에남네요
생각해보니 결혼6년이 지났는데도 마땅히 여행도 잘 못다닌거같아
갑자기 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코로나잠잠해지면 좀 다녀와야겠네요ㅠ

만두춘님의 댓글

만두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2.2)
회원아이콘 개선팟 기대됩니다 ㅎㅎㅎ
나눔 참여할게요 !!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이탈리아 포지타노가 가장 좋았습니다~
언덕에 신기하게 지어진 집들과 바다풍경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에 남네요...
기회만 된다면 또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민이랑베이퍼님의 댓글

민이랑베이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4.52)
회원아이콘 저를 포함한 고생한 빈치 유저가 많군요..
누수로 집에서만 사용하는 빈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선팟으로 누수가 잡아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궁금하군요.
나눔 참여해보아요

코로나로 다들 어디 가지를 못하지만. 몇주전 주말에 통영을 갔다왔습니다.
다른 떄의 리조트는 놀다가 잠만 자는 곳이였지만.
코로나 떄문에 바로 짐 풀고, 리조트 주변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큰 아들과 원투로 잡은 도다리는 방생!
저녁에는 처가집 장모님이 사오신 회...
막내동서의 요리실력으로 만든 맛난 안동찜닭...ㅎㅎ...
그리고 당연히 술한잔이죠......

통영 밤바다, 아침의 물안개는 정말로 대박이였습니다.
아이들과의 즐거운 낚시 시간과, 카트라이드 게임까지...
오래간만에 느껴본 리조트에서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잔다는 것만으로 즐거운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다이크휴빙님의 댓글

다이크휴빙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28.56)
회원아이콘 이 시국이 되기 전에.. 작년 초에 첫 해외여행을 일본 가고시마란 곳에 혼자서 다녀왔습니다 4박5일 일정으로요.. 온천도 하고 관광지도 돌아다니며 두려움 반, 기대 반 우려와는 달리 성공적으로 재미나게 여행 다녀왔었습니다..! 다시 양국 관계가 좋아지면 또 가고픈 곳입니다!!

김해삼촌님의 댓글

김해삼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8.28)
회원아이콘 빈치 누수로 어뎁터에 다른 무화기 올려 쓰고 있는데..희소식이네요. 다만 팟이 문제인지, 코일은 문제 없는지 걱정이네요. 어쨋든 개선팟 한 번 믿고 써 보고 싶네요.
여행은 가족과 함께한 하와이가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깨끗한 자연과 맛있는 음식, 이국적 문화는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뿌르르빵빵님의 댓글

뿌르르빵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22.217)
회원아이콘 오랜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가서 산방산 근처 조용한 펜션에서 고기구워먹으면서 웃고 떠들었던 그때가 즐거웠습니다. 친구들만나서 이야기하다보면 어느새 동심으로 돌아가 학생때 느낌이나는게 재밌더군요. 나눔 추천 참여합니다!

깃털님의 댓글

깃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6.210)
회원아이콘 해외여행을 아직 한번도 가보지못했고 일만하느라 ㅠㅠ..
국내에서는 제주도가 젤 좋았네요 ㅎㅎ
통큰 나눔 감사드립니다

하위둥님의 댓글

하위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204)
회원아이콘 예전에 친구중에 한명 수술후 회복 기념으로 갔던 계룡산 마곡사가 기억에 남네요
다신 그렇게 못 놀줄 알았었거든요 ㅎ

여수언니님의 댓글

여수언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90.178)
회원아이콘 빈치는 공팟이 문제가 아니라 코일이 문제입니다
빈치는 누수나는 부분이 코일뿐인데 기존에도 누수가 안나던 공팟은 뭘 개선했는지 모르겠네요
코일바닥면 실리콘링 개선됐나요?
pnp 코일 문제라 트리오도 같이 누수납니다
코일 하부의 누수가 개선됐는지 꼭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곳은 제가 사는 곳입니다 ㅎ

아이디어디자인님의 댓글

아이디어디자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53)
회원아이콘 @여수언니혹시 빈치도 pnp-R1코일쓰나요? 이전에 파인드 트리오용으로 몇개 구입해놓고 트리오킷으로 사용하는데 가끔 누수가.... 여수언니님 문의처럼 코일도 개선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읏챠님의 댓글

읏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18.108)
회원아이콘 저는 오히려 지방사람이다보니 서울에 놀러가서 남산타워 야간시간에가서 사람들 한명도 없을때 야경이 너무 좋더라구요. 번화가 속에서 느끼는 힐링이엇습니다 ㅎㅎ

유일무이님의 댓글

유일무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5.120)
회원아이콘 작년 이맘때쯤 여자친구와 태국을 다녀왔었어요
처음가는 해외여행이라 너무 설렜었고
맛있는음식도 많이먹고 낙원같은 호텔에서 너무 좋았네요
얼른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됐으면 좋겠습니다ㅜㅜ
오지구도 화이팅!!!!

레드스카이님의 댓글

레드스카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0.189)
회원아이콘 빈치 개선팟이라 궁금하네여
참여함니다
여친과 첫여행지인 우도가 관광지겸 뜨거운? 여행지로 기억에 남네여
우도 추천함니다

뚜루루루울님의 댓글

뚜루루루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67)
회원아이콘 인도네시아 발리가 가장 좋았네요! 관광지 보다는 조용하고 휴식할만한 곳을 좋아하는데 발리가 딱 좋았습니다 ㅎㅎ 나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오지구 옥수수깡 액상 공식홈페이지에서는 도매로 밖에 구매 못하는건가요?ㅠ

닉네임만들기힘들어님의 댓글

닉네임만들기힘들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22.146)
회원아이콘 빈치가없어서 나눔추만 할라했는데
이런이런 오지구답게 빈치모드까지! 이럼
참여안할수가없네요ㅋㅋ
개선팟 빈치유저들에게 단비같은 존재가되길!
저는 해외도 물론좋았지만
약 2주간 와이프와 여행을 한적이있었는데
그때가본  담양 죽녹원이 너무좋았습니다
영화 알포인트 촬영지기도하지만
대나무를 좋아하고 그속에있을때 바람이라도
불면 누군가는 스산하다하지만 저는 고요하고
무언가생각하기 좋은곳이더라구요
맘을비우기 좋다랄까?그만큼의 여유시간이없어
경기지역이라 다시금 가보지못하고있지만
와이프와 다시금 꼭 가보고싶은 곳입니다!

미요리님의 댓글

미요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4.149)
회원아이콘 가장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신혼여행으로 갔었던 몰디브와 두바이였네요. 아름답고 한적한 몰디브 리조트와 멋진도시 두바이는 평생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꼭 다들 가보세요!
통큰 나눔은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그쿠리마즈님의 댓글

그쿠리마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2.83)
회원아이콘 저는 뉴질랜드 여행할때네요
이동하는 중에 잠시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멈춰 세웠는데
어딘지 모를 양떼 목장들 사이에 나즈막한 언덕들 넘어
저멀리에 눈 쌓인 산이 보이는게 머리에 강렬히 남아서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네요

세실님의 댓글

세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9.203)
회원아이콘 우와대박......
기기+팟이 나눔이라니 ..... 엄청나네요.......
짱이다...
빈치써보고싶어요!!!

작년여름휴가때 다녀온 베트남이 떠오르네요....
그 엄청난 물가..... 부자인것처럼 펑펑쓰고 올 수 있는 나라...
올해여름에도 가보려고 했지만 글렀네요...
코로나 물러가라!!!!

마하라기님의 댓글

마하라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39.244)
회원아이콘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이탈리아 다녀온게 기억에남네요
로마, 베니스, 바티칸 돌다왔는데
하루씩 들렸다온게 아직도 많이 아쉽습니다
사망자가 많았다는데 부디 괜찮길 바랍니다
나눔 추천드립니다

서귀서귀님의 댓글

서귀서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53.16)
회원아이콘 누수때문에 빈치 서랍안에 방치중인데 개선팟이 나왔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여행가본곳 중에는 정신적으로 아주 힘든시기에 친동생과 함께 갔던 태국 여행이 아주 행복했습니다
방콕과 파타야 또 가고싶네요^^
항상 통큰 나눔 감사드리고 대박나길 응원합니다!!

여섯님의 댓글

여섯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7.111)
회원아이콘 통큰 나눔이면서 좋은 나눔인듯합니다.
이번 달 첫 입문을 하면서...
빈치는 누수문제가 있다고해서 목록에서 지웠었는데.
누수가 잡히고. 사람들의 반응이 좋으면 좋을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최고의 여행지는 파키스탄의 훈자였네요.

나눔 참여합니다.

성실님의 댓글

성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4.229)
회원아이콘 역대급이벤트군요~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합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 여행지는 강원도 코스입니다.
동해에서 일출보고 해안도로 따라서 강릉,속초 맛난간식들 사먹고
고성에서 천학정까지 찍고오는겁니다 ㅎ
가는길 해안도로가 끝내주게 아름답고 천학정에서 보는 절경은
스트레스를 다 날려주더라고요
해외로 갈수없는 요즘 힐링코스에 딱인듯 합니다~

허갱님의 댓글

허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14.208)
회원아이콘 팟나눔인줄 알고 넘어가려다 기기까지기에 경험해 보고자 도전!

저는 일산 호수공원이 그렇게 이쁘더라구요^^; 추천드립니다.

수족냉증님의 댓글

수족냉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4.93)
회원아이콘 누수를 잡았다니!! 기대됩니다.
미주 여러군데 다녀왔지만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던건 라스베가스 같네요.
볼거리 살거리 즐길거리 많고 헬기나 비행기로 그랜드캐년으로 가서 경치도 감상하고
한국에서 즐길수 없는 것을 모조리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짱아니님의 댓글

짱아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80.135)
회원아이콘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추억 소환하자면 국내는 정동진입니다. 아주 오래전 지금은 옆에 없지만 같이 새벽 기차타고 일출보려고 갔던 정동진이 생각나는군요~ 추억이 새록 새록 ㅎㅎ

miaomi님의 댓글

miaom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0.95)
회원아이콘 나눔 이벤트 언제나 감사합니다 독도에 다녀온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주로 울릉도 여행이었지만 섬여행도 은근 재밌다는 걸 알게된 계기 였습니다. 동해바다는 참 푸르더래요

바냐냐우융님의 댓글

바냐냐우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4.78)
회원아이콘 기억에남는 여행지는 부산 일광입니다 20대 초반에친구와 둘이 여름에갔었는데 그때 먹었던 아나고때문에 지금까지도 회를 엄청좋아합니다 저녁이되면 진짜 조용하고 정박되어있는 배들과 바다를 보면서 마시는 술은 진짜 달았습니다 ><
같이 먹었던 매운탕은 그냥 바로 시원하게 타고 들어가 술이확께게 해주고 그기억이 잊혀지질않네요
 ㅎㅎ 좋은 이벤트 감사드리고 추참해봅니다 ~!!

꾸밈님의 댓글

꾸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22.93)
회원아이콘 누수를 잡았다니 열일하셨군요.
저는 예전 마지막 가족여행지였던 가덕도가 뇌리에 남아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고모분들과 같이 한 2박3일의 여행이었는데
그 후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셔서 그때의 추억이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나네요.
꽤 오래전이라 그때의 가덕도는 참 아름다웠었네요.

VictorJJ님의 댓글

VictorJJ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8.36)
회원아이콘 워 빅 이벤트네요 오지구 흥해라~ 참여합니다!

음 집돌이라 여행.. 이런것도 괜찮으시면 ㅋㅋㅋ

플포프로로 고스트리콘을 엄청 노오력 해서 플래티넘 트로피를 땄는데요 ㅎㅎ 총소리가 엄청 맘에 드는 게임이기도 했지만 넓디넓은 소금평야에 들쭉날쭉한 산악지형을 열심히 달리고 날다보니 참 나라 정세는 어지러운데 이쁜 나라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언젠가 꼭 볼리비아 가보고 싶어! 라고 생각했네요. 게임과 어찌 다른지 직접 가보고 말씀드릴 수 있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VictorJJ님의 댓글

VictorJJ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8.36)
회원아이콘 @여수언니진짜 집돌이라 ㅋㅋㅋㅋ 최근엔 또 코로나 때문에 어우 기억이 1도 안나요 하지만 트루입니다 언젠가 가볼거에요 ㅋㅋㅋㅋ

포토뀨님의 댓글

포토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48.82)
회원아이콘 작년에 입대하기전에 2018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해외 처음가보는 경상도 촌놈들이 오사카 가겠다고 각자 알아보고 경비나 숙소라던지 볼러라던지 찾아봐서 경로 따서 여행했던게 기억나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갔었는데 다들 가족끼리나 연인끼리 왔었는데 저희는 남자 셋이서 와서 사진찍고 .. 그래도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셋 다 해외를 처음 가는거기도하고 군대 입대전이라 더더욱 재미있었던거 같고 기회되면 곧 전역하고 친구랑 오사카말고 다른지역이라도 가보고싶네요 그전에 코로나가 끝나면 좋겠어요 :)

모세님의 댓글

모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8.31)
회원아이콘 개선팟이라니 ㅜㅡㅜ 감동이네요
빈치 사용하고 있는데 개선팟 간절합니다

저는 태국의 꼬아이 섬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방콕에서 8시간 버스를타고 1시간 배를타고 꼬창으로
이동한뒤 다시 한시간 배를 타고 들어가야
도착할수있는 작은 섬
이색적인 풍경과 여유로움을 즐길수있어서 이동시간이
아깝지 않은 섬이었네요

통큰 나눔 감사합니다

너바나님의 댓글

너바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3.180)
회원아이콘 오지구 진짜 오지군요 이벤트가 클라스가 남다릅니다!!!
기억에 남는장소는 아마 다들 오래 살았던 동네가 아닐까싶습니다.ㅎㅎ
추억이 많은곳이죠!
통큰 나눔 감사드립니다

성경령님의 댓글

성경령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10.238)
회원아이콘 와~!! 이런 멋진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필리핀이 떠오르네요. 맑고 따뜻한 날씨 아래에서 바나나보트 타고 고기구워먹던 생각이.. 지금은 세월이 흘러서 그렇게 못놀겠지만 생각으로는 너무 그립고 재미있던 시절이네요 ㅎㅎ

설빙구님의 댓글

설빙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40.141)
회원아이콘 일단 통 큰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여행을 좋아하는데 부산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맛있는 음식도 많고 가만히 바다만 보고있어도 너무 편안해지는 곳 같습니다
오지구 화이팅입니다!

도벨만님의 댓글

도벨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0.6)
회원아이콘 오오 개선팟에 빈치까지!!
통 큰 나눔에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합니다~~^^

부산 자갈치 시장, 특히나 거기에 있는 회백밥 집!
숙성된 선어회덮밥의 달콤함과 특유의 식감은 최고.
N 전국에서 유일하게 파란색 물수건이 나온다는^^

끄끄님의 댓글

끄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90.83)
회원아이콘 뮬러스 무거워서 다른거 찾아보고 있는데 이런기회를 주시다니
오지구 항상 응원합니다^^
제가 가본곳중에 가장 좋았고 행복했던곳은
신혼여행으로 갔던 터키의 카파도키아 였습니다^^
열기구 타면서 새벽에 돌산보면서 해뜨는모습이 너무 좋더라고요!!

서하빠님의 댓글

서하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36.84)
회원아이콘 3년전 지금 와이프가 첫 외박을 했던 강화도가 기억에 마니 남네요
ㅎㅎ 어찌나 1박2일 가는게 그리도 힘들던지...
전등사에 올라 소원을 빌고 전등사 안에 있는 카페에서 먹었던 쌍화차
석모도 배타고 들어가면서 새우깡 한봉지를 갈매기 한테 먹이며 배탄기억
마니산에 오르기전 마니산 밑에 김밥집에서 김밥두줄 포장해서
마니산 정상에서 먹었던 김밥~ 캬 별거 없는데 힘드니깐 맛있던 기억~
모든 일과를 마치고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앞에서 바다를 보며 구워먹었던 조개구이와 소주 한잔~
그리고 거기서 음컁음컁했던게 저희집 첫째가 탄생했네요~[프로필사진 참조]
그래서 그런가 마라도는 매년 아이들과 가는곳이 되었고
저에게는 정말 특별한곳이라 잊을수가 없는 곳이죠~

나눔 참여해봅니다^^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29.51)
회원아이콘 통큰 나눔 감사합니다~
빈치 x 유저로서 개선팟이 절실한데 마침 이벤트라니!
번창하시길!
저의 국내 베스트 여행지는 역시 해산물과 함께 당일치기로도 적합한 울진입니다(먹는게 남는 겁니다!)
바닷가라면 해산물은 어디든 좋지만 전 여기가 가장 인상에 남았더군요
특히 대게나 물회 등이 좋았습니다
추가로, 문어 좋아하시는 분은 저의 고향인 영주로 오세요
유통 도중에 문어의 숙성이 가장 적합하게 이루어지는 곳이 영주입니다ㅎㅎ

jiny1004님의 댓글

jiny1004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57.180)
회원아이콘 나눔 이벤트 감사합니다.
요즘 연이은 나눔에 통큰 나눔까지
오지구 대박 나실꺼예요.ㅎㅎ
빈치는 써 보지 못했는데 누수까지 잡아서 좋을 것 같네요.
함 써보고 싶네요...
제 기억에 좋았던 곳은 제주도 입니다.
늘 가면 평온해 지는 느낌이랄까?
코로나가 빨리 잠잠해 지면 함 다녀오고 싶네요.

안필드님의 댓글

안필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53.232)
회원아이콘 나눔참여합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 장소는 캐나다 벤쿠버였습니다 ㅎㅎ
공기도 한국과 정말다르고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쳐서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내다 온 기억이 있습니다
다시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꼭 한번 다시 가보고싶네요!

야스님의 댓글

야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07.83)
회원아이콘 나눔의 클라스가ㄷㄷㄷ 역시 오지구네요
여행을 많이 가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 건 제주도네요 경치도 좋고 높은 건물이 없어서 탁 트인 시야가 왠지 모를 힐링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번엔끊는다님의 댓글

이번엔끊는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93.98)
회원아이콘 오지구 나눔.... 나눔의 급이 다르신거같네요 ㅋㅋㅋㅋ      제가 가봤던 여행지중 가장좋았던, 기억에 남았던 곳은 거제도에서 배타고 들어가는 보타니아 섬입니다

선택님의 댓글

선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3.109)
회원아이콘 부푸빈치 기기에 팟까지 나눔이라니 정말 통큰 나눔이네요!!
저번에는 통큰 액상 나눔에 이어서 이번엔 기기나눔까지 해주신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부푸를 사용했었는데 코일인지 팟인지 모를곳에서 액상누수가 정말 많이 일어나서 고생한 기억이 있는데
개선팟은 과연 누수를 잘 잡아줄지 기대되네요 ㅎㅎㅎ
저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여행지 중 국내는 안동 하회마을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네요 되게 선선한 봄날 부모님과 갔었는데 오래된 고택도 볼 수 있었고 마을 뒤쪽에 숲길이 있고 강가가 있는데 정말 아름답고 산뜻한 기분을 주는 곳 이여서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 숲길을 따라서 걷다보면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곳이예요!! 오지구 사장님도 나중에 혹여나 안동에 들릴일 있으시면 꼭 한번 가보셨으면 하네용 강추합니다!!
국외는 많이 가보지는 않았지만 대만 예류 지질공원이 기억에 남네요. 자연이 만들어낸 버섯바위로 정말 유명한 곳인데 바다와 함께 바위를 보며 구경했던 기억이 있어서 대만 여행을 갈때면 꼭 가는 관광지네요. 날씨 좋은날 바다와 자연경관을 구경하면 정말 좋은 곳이니 사장님 나중에 꼭한번 가보세요!!

다시 한번 항상 좋은 나눔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새로운 액상 새로운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업번창하시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초보자임당님의 댓글

초보자임당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110)
회원아이콘 빈치사용중인데 자기전에는 항상 휴지깔고 팟 분리해놓고 자는데.. 누수가 잡혔다면 정말 혹하네요!!기억에 남는 장소는 해외는 안가봤고.. 국내라면 올해 1월1일에 해돋이 처음으로 보러간 정동진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뚱땅땡님의 댓글

뚱땅땡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65.11)
회원아이콘 빈치라~누수때문에 실망했던.  그렇지만 기기는 좋았죠. 믿어보고 다시 한번 써봐도될런지. 아참. 나눔 당첨이 먼저네요.
수도권에서는 가까운 제부도도 좋죠. 제부도에 산책로가 바닷가로 있어서 갈만합니다

태추님의 댓글

태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6.241)
회원아이콘 해외여행이라고는 가족들끼리 2010년 태국간 기억뿐이었고, 코로나 터지기전 배트남 배낭여행을 계획중이었던 태추는 포기해야만 했죠... 이시국 배트남 가고싶지만 무서워서 더 겁나지요... 태국은 남자끼리가면 좋...크흠 ㅋㅋㅋㅋㅋㅋㅋㅋ 부푸 빈치 코일때문에 속많이 섞였는데... 이번에 개선이 되었다고하니 다시 궁금해지는 기기네요 ㅎㅎ
항상 나눔 너무 감사합니다. 오지구 화이팅입니다~

까미오빠님의 댓글

까미오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56.74)
회원아이콘 빈치 누수개선팟이라니 궁금하네요^^
행복하고 좋았던곳이라면~~
경남 남해 보리암이 생각나네요^~^
높은 산에서 바다 보는경치,사찰의 조용한 느낌 등등.....
자주자주 가고싶은 곳이네요!!

Felicity님의 댓글

Felicit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35.140)
회원아이콘 빈치 구매해볼까 하다가 이슈가 발생하고 결국 구매하지 않았던기기라
새 공팟 나눔이벤트라 지나쳐야지 했다가 모드기기까지라니!
통큰 오지구 나눔이벤트 감사드리며 참여해봅니다 번창하세요!

송윤아님의 댓글

송윤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34.230)
회원아이콘 시국이 시국이라 상상만 해야겟죠?
예전부터 꼭 가고싶은 곳...  태국 끄라비!
한적한 데 찡박혀서 이쁜풍경 보면서 쉬고 싶어요.

새짖는소리안나게해라님의 댓글

새짖는소리안나게해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2.237)
회원아이콘 가덕도에 가끔간 낚시하던 방파제가 생각나네요
고기도 심심하지 않게 올라오고 경치도 참 좋던.. ㅎ
오지구는 매번 무슨 나눔을 할까 고민만 하시는 것 같네요
여러가지 기기나 액상을 체험해볼 수 있어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트리오써융님의 댓글

트리오써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2.50)
회원아이콘 제주도 / 먹을거리로 흑돼지 해산물들이 아주 좋고 자연 경관도 아주 좋았습니다 한라산 등반도 힘들었지만 엄청 보람찼고 바다를 보면서 드라이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다들 해외가기 전에 제주도 한바퀴 도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campo님의 댓글

camp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1.97)
회원아이콘 끝날듯 끝날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 때문에
힘드신 상황에도 나눔이라는 행사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이태리 로마에 있는 브라치아노 호수 입니다.
어린시절 여행가서 본곳 중에 가장 기억에 남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라스무스님의 댓글

라스무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28.58)
회원아이콘 코일도 개선되길 희망하며.. 추천 앤 참여해봐요ㅎ
저는 제생애 꼭한번 가보고싶은 곳이 있습니다..
영국의 글래스톤베리 락페스티벌.. 꼭한번 직관해보고 싶네요..

토시오님의 댓글

토시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66)
회원아이콘 누수걱정으로 구매를 못했는데
이번에 당첨이된다면 사용해보고싶습니다

어릴적 강원도 정선에있는 어느 이름없는 계곡에 팬티만 입고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라면도 끓여먹고 갈비도 구워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지금은 강원도마저 매말라버려 그 계곡은 없어졌지만 아직도 저에겐 너무 생각이 나는 곳입니다

우주쨩님의 댓글

우주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35.105)
회원아이콘 빈치는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자꾸 무한나눔해주시네요
저는 가지고있는 칼리번만으로도 충분해서
이벤트는 패스합니다!

저번액상후기도 아직못썼구요....ㅠ 잉잉
제가 유일하게 가본 해외여행 일본 오사카가 기억에남아요
시국안좋을때간건아니고 ㅠ.ㅠ
삼년정도 되었는데 첫 해외여행이고 일주일정도
큰맘먹고 전부 때려치고 다녀온거라 의미가컸네요..*
나눔 감사드리고 꼭 번창하세요 ㅠㅜ
관계자분들 센스도 너무좋고 댓글도 일일히 달아주시고
저 오지구 너무 조아요...

편승자님의 댓글

편승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25.146)
회원아이콘 오지구 이벤트는 항상 오지네요.
가장 좋았고 기억에 남는 곳은 이탈리아 친퀘테레입니다.
사건 사고도 많고 힘들었지만 인상적이고 행복했던 여행었네요.

적포도님의 댓글

적포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30.190)
회원아이콘 누수가 문제였던 빈치가 개선팟이 나왔군요ㅎㅎ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여행중 가장 좋았던곳은
제주도. 통영이네요!!!!
인생 중 가장 행복했을때 갔던곳이라 그런지 기억이 오래남습니다 ㅎㅎ

아담스캇님의 댓글

아담스캇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52.15)
회원아이콘 방치 되어있던, 빈치를 다시 꺼내봐야 하는군요!!!
누수가 잡히면, 빈치야 말로 최고의 팟 디바이스일 듯 합니다.

제가 가본 최고의 여행지는 바로!!!
스페인 남부에 위치한 마요르카 섬이며, 호텔은 CAP Rocket 입니다!!
CAP Rocket은 세계대전 당시, 해안포 기지 였던 이름을 그대로 가져와서 호텔로 만들었습니다.
해안포를 넣어야 하는 동굴을 각각의 방으로 만들어서, 매우 특색있는 호텔입니다.
섬인 관계로, 휴양지로 매우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나눔 감사드리며, 참여합니다!! ^^*

철수세미님의 댓글

철수세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7.5)
회원아이콘 오지구 나눔이벤트 감사합니다 개선팟 기대됩니다
전 해외는 안나가봐서 집사람이랑 신혼여행간 제주도가 가장좋앗던건같습니다

초꾸송이님의 댓글

초꾸송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79.8)
회원아이콘 저는 원래 제주도에 살고 있어서 매일매일이 여행이네욤...... 제주도의 새연교, 정방폭포, 일출봉, 섭치코지, 중문, 서귀포 등 대학교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를 한바퀴를 돌았던 추억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역시 처음으로 떠났던 가족과의 해외여행인 일본의 오사카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아무래도 문화적인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도톤보리와 덴덴거리와 같은 거리의 경치 도시 중앙에 있는 운하에서 크루즈가 지나가고 있는 모습, 교토에 있는 니넨자카 산넨자카, 아라시야마에 있는 대나무 숲과 전주의 한옥마을 같은 전통마을 등 제주도라는 좁은 곳에 살다가 해외에서 많은 것들이 눈으로 들어오니 모든게 꿈같고, 가족들과 이런 곳을 같이 걷고, 본다는게 행복하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추억이 생각나서 흥분하고 길게 적어버렸네욤 ㅠㅠ아무래도 전담시장이 여러가지 눈살 찌푸려지는 일들이 최근에 계속 일어나는데, 모든 베이퍼분들, 업체관계자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라고, 나눔 너무 감사하고, 뜻 깊다고 생각합니다.

미카L님의 댓글

미카L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14.247)
회원아이콘

빈치 사용유저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네요
정확한 비교  리뷰 해볼게요
당첨되면^^
팟만이라도 꼭 써보고 싶습니다.
멋진나눔 감사합니다

메티스님의 댓글

메티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40.3)
회원아이콘 캠핑의 계절이 왔네요
적은 금액으로 알찬추억을 만들수 있는 휴양림 캠핑 가고 싶네요 ㅎㅎ
자연에서 아이와 좋은 추억 쌓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올해는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ㅜㅜ

좋은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나눔 참여합니다~~

dmkk님의 댓글

dmk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46.239)
회원아이콘 저는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해외여행도 좋았지만 그곳에서 날씨와 풍경 음식 모두 다 좋았거든요

빈치 누수가 있어서 방출했었는데 맛은 참 좋았던.. 나눔 참여합니다!

망고밍님의 댓글

망고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16.12)
회원아이콘 오 개선 되었군요...!?굉장히 기대되네요!!
개선만된다면 굉장한 디바이스임에 틀림이 없다고 느꼈었습니다! 지금의 양방향 패러다임의 시작과도 같은 기기니까요~
저는 가장 제가 아끼는 동생들과 즉흥적으로 갔던 전주가 기억에 남네요
그냥 무심코 가자며 별다른 준비도 하지 않고 갔었는데
비록 해외가 아니더라도 소중한 사람과 같이 시간을 함께 한다는건
언제나 진심으로 행복한 일이고 기억에남는일임에 틀림없다는걸 느끼고 왔네요:)
기억에 늘 소중한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코로나가 풀리면 다시 한번 또 즉흥 여행 도전 해보려구요
얼른 모든분들이 맘편히 웃고 행복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참여합니다
늘 더 번창하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OG9 사장님 그리고 베이퍼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담통통님의 댓글

담통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09)
회원아이콘 부부끼리 유럽여행이 기억에 남네요 차곡차곡 모았던 돈으로
빈치 누수 얘기가 있어서 망설였던 제품이었는데 생긴것도 이쁘구!!
나눔 참여합니다 오지게 먹어볼게요? ㅎㅎㅎ

Andante님의 댓글

Andant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50.147)
회원아이콘 대박 오지구 !!!
빈치 라니 누수에 아주 취약이라
사지않고 패스했는데
이번기회에 ?!  ㅎㅎ
그래도 빈치는 빈치
인기팟모드라 개선팡도 기대됩니다

기룡기룡님의 댓글

기룡기룡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42.12)
회원아이콘 멕시코 칸쿤이요 신혼여행으로 유명한 곳
전 신혼여행 아닌 가족여행으로 다녀왔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날씨부터 전경까지 이국적이면서 정말 아름다워요

내일은상한가님의 댓글

내일은상한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65)
회원아이콘 호주 워킹홀리데이 갔을때가 기억나네요
나눔 참여합니다 아 빈치 누수빼면 참 이쁜 기기인데 누수까지 잡히다니 하....두근두근

란두인님의 댓글

란두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94.190)
회원아이콘 어렸을때 태국에 가서 코끼리를 탔던 생각이 나네요.
영화 같은거 보면 코끼리 타고 돌아다니는 곳이 전부 경치가 예쁘고 그랬는데
제 기억속에는 온통 코끼리똥밖에 기억나질 않네요...
가이드 루트 바닥에 온천지가 코끼리똥이였습니다.
그리고 낫같은걸로 코끼리 머리 찍을때 학대하는거같아서 놀랐던 기억도 있네여

아잉만지지마님의 댓글

아잉만지지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28.47)
회원아이콘 제주도요 제주도에서 말꽝인가 뭔가 강매당한 기억이 아직도 선합니다 이제 제주도가면 말 안타려구요 이벤트 참여합니다 코일 과연 개선됬을지 궁금하네요

문타리님의 댓글

문타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50.188)
회원아이콘 울산 대왕암바위입니다
친구들과 아무 계획없이 출발한 울산 대왕암바위 그저 일상에서 떠나고 싶어서 큰 기대없이 갔는데 탁 트인 바다와 멋진 바위들이 너무 장관이더라고요
한 여름에 가도 시원한 바다 바람과 나무들이 많든 시원한 숲길로 시원하게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 맛집이라고 찾아간 곳이 너무 맛이 없어서 실망도 하고 다른 곳을 찾아가도 더위에 지쳐 힘들어서 누가 오자고 했냐고 서로 틱틱거렸지만ㅋㅋ 그래서 아마 울산 대왕암바위 갔던날이 더 제 머리속에 오래 생각나고 추억이었던거 같습니다 지금도 찾아가보고 싶네요
부푸 빈치 나오고 나서 누수 논란이 있어 마음을 접은 기기이지만 개선팟이 나왔다고 하니 다시 마음이 움직이네요 코로나 때문에 이 힘든 시기에 통큰 나눔을 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코로나 종식을 바라며 저도 나눔 참여하겠습니다!

헣s님의 댓글

헣s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17.131)
회원아이콘 개선팟을 위해 동분서주하시던 발에 땀내가 오질듯이 노력하시는 유투부는 일전에 잘 보았읍니다.
저는 흠,,,느그스장 "남천동" 삼익아파트단지!
요번 벚꽃보러 원래 달맞이고개를 가려했다가 여길 갔는데,,,
무슨 아파트단지가 그리도 화려한지,,,너무 강렬했습니다ㅎㅎ!

태동생님의 댓글

태동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1.40)
회원아이콘 빈치 누수 때문에 팔아버렸었는데...
누수 개선했다하니 또 갖고싶고 그러네요ㅋㅋ...
혼자 일본 배낭여행갔던게 기억이 납니다.
대중교통을 일부러 안타고 걸어다녔는데
두번째 날 바로 양발에 족저근막염생겨서
한국와서 병원가기 전까지 개고생했네요 정말ㅋㅋㅋ
고생한만큼 기억에 남아요

김샤인님의 댓글

김샤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40.24)
회원아이콘 역시 오지구가 오지게 나눔해주시는군요!
좋은 나눔 참여해볼게요!
음..기억에 남는 장소라...여행을 잘 다녀보지 않아서 딱히 추억이 있는 곳은 없네요..ㅠ

직장인최씨님의 댓글

직장인최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3.91)
회원아이콘 지금 결혼 예정인 여친과 갔던 태안이 생각이 나네요.
갯벌에서 조개도 잡고 예쁜 팬션에서 푹 쉬며
즐겁게 휴가를 보냈드랫죠ㅎㅎ

라만님의 댓글

라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49.126)
회원아이콘 개선판이라고 하니까 흥미가 갑니다! 참여합니다

기억에 남는 장소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입니다.

물 안넘치는 시즌이래서 갔는데 물이 넘쳐버려서

이탈리아 친구랑 같이 흠뻑 젖어버렸다는 기억이...

그래도 이뻤습니다 ㅎㅎ

빨간상어님의 댓글

빨간상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0.198)
회원아이콘 저는 한강이요 2002년도에 할머니 할아버지 살아계실때 시골에서 모시고 불꽃축제 보러다녀왔던게 잊혀지질않네요

고베어스님의 댓글

고베어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99)
회원아이콘 일본 후쿠오카
처음으로 아버지와 단둘이 간 여행.. 잊을 수없는기억 무뚝뚝한 아버지와 단둘이 밥먹고 단둘이 돌아다니면서 많은걸 느꼈다 잊을수 없는 기억이다

진2님의 댓글

진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9.89)
회원아이콘 역시 국내는 제주도 아니겠습니까..ㅋㅋ
거기서 고기국수 먹은게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다르거 다 제끼고 먹은 고기국수..정말 잊혀지지 않네요ㅜㅜ
코로나땜에 쉽게 움직이도 못하고..
이렇게 이벤트로 인하여 옛 생각이나서 좋네요..!
쪼금 잠잠해지면 다시가서 꼭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개선팟 출시 축하드리구요 !
빈치는 아직 써보진 못했지만ㅜㅜ 개선됬으니
기대가 됩니다..!

kkmmms님의 댓글

kkmmms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9.246)
회원아이콘 일본 오키나와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일본인듯 일본 아닌 하늘이 높고 석양도 예쁜 곳이었죠..
잊을 수 없는 기억이네요!! 나눔참여합니다!!

고등어맛우유님의 댓글

고등어맛우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5.122)
회원아이콘 지금은 못들어가는 미시령고개가 생각나네요 한때 아부지가 이니셜D를 좋아하셔서 어릴적 도로가 운용되던시절 안개길 밤고개 운전하고 올라가서 미시령공원에서 해뜰적에 모닝커피를 마셨던 기억이 나는군요
나눔 참여 합니다!

waterpark님의 댓글

waterpar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0.161)
회원아이콘 대만여행 해마다 갈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올해도 가을쯤 해서 코로나가 잡혀서 대만 가고싶네요.
먹거리 볼거리 충족되고 뭔가 여행지에서의 느긋함과 함께 동서양의 문화가 잘 어우러져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눔 참여합니다!

질러님의 댓글

질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19.54)
회원아이콘 대박 나눔 ~ 참여합니다
여행은 아니지만 현역때 철책근무설때 보았던 풍경이 제 인생 풍경인듯...
멀리 오성산이 보이고... 손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웅장함

Minyog님의 댓글

Minyog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26.98)
회원아이콘 제기억에남는곳은 정읍시 끝자락에 국도를 빠져나와서 잠시 연초한대 태우려고 차를 세웠던 시골 어느골짜기입니다. 노을지던 시간이었는데 산능성이도 아련했고 사람하나 보이지않던 끝없는 밭도 아련했네요. 불붙이고 한모금빨고선 꼼짝않고 멀리 그림자같은 산만 쳐다보다보니 담배가 다 타버려있더라구요 거긴 그시간에 다시한번 가고싶네요...

포이리에님의 댓글

포이리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4.150)
회원아이콘 쿠바 하바나!
말레콘 해변에서 여행자들, 현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즐기는 쿠바산 사탕수수로 만든 럼주 한잔과 어딜 가나 흘러나오는 흥겨운 라틴음악은 휴양의 극치를 보여주죠.
길거리를 가득 수놓은 형형색색의 올드카와 자유분방한 바람, 카리브해의 에메랄드 빛 바다, 구수한 쿠바산 시가는 자유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나 흥미롭게 지켜본 부푸 빈치의 개선 팟이라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P비니님의 댓글

P비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5.100)
회원아이콘 파주 제이드가든이 기억에 남네요가족들과 저녁에 가볍게 산책할라다가 알게된 곳인데 밤에가봐야 진가를 느낄수잇는 아주 조용하고 데이트 .산책하기 너무 좋은곳입니다 별빛이 아주 예술이에요  물론 어느정도의 입장료는 받습니다

베이퍼김씨님의 댓글

베이퍼김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16.2)
회원아이콘 정말 개인적인 장소입니다만...
10년이 지나도 아직 기억나는 인상나는 여행장소라하면 친구집들이 핑계로 집사람이랑 대구놀러갔을때 첫MT가 생각나네요...
외부가 빨간색 벽돌의 건물이었죠..
한번 어떻게 해볼려고 애많이 써서 그런가 지금까지도 집사람이랑 그때 얘기하곤합니다ㅎㅎ
너무 개인적인가요?ㅎㅎ

키용이님의 댓글

키용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8.168)
회원아이콘 오지구 이벤트 지리구~~~
기억에 남는장소는 삼청동 구경하고 집에갈려고 정독 도서관쪽 가는길, 지는해, 작은 언덕 지나자마자 길 사이로 보이는 인왕산
알고 가는 장소도 좋치만 우연히 보게되는 아름다운 풍경이 더 기억에 남네요 ㅎ

베이울프님의 댓글

베이울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46.52)
회원아이콘 OG9의 클라스는 역시 오지구 지리구~^0^
기억의 남는 장소는...
불혹의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다녀온 신혼여행지 하와이~~~
레인보우 호텔 고층 야외 테라스에서
티타임 갖으면서 바라본 석양이 잊혀지질 않네요~!
3년만에 이제 곧 어여쁜 딸아이가 태어나는데...
울아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면 꼭 다시한번
다녀오려구요~^ㅡㅡㅡㅡㅡ^

wb19님의 댓글

wb19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8.75)
회원아이콘 와이프랑 결혼전 태국의 코사무이 갔다가 배를 타고 코팡안을 가려했는데 시간을 넘겨 배를 놓치고.. 손바닥만한 통통배를 섭외해서 바다를 건너가다 스콜를 만나 파도에 뒤집힐뻔... 폭풍우를 뚫고 겨우겨우 건너 정글숲을 지나 섬 반대편 해변 핫야오에 도착했는데.. 진정 파라다이스 였습니다. 10여년전만해도 거긴 사람들이 별로 찾지않는 곳이었는데 요즘엔 너무 많이들 가는 곳이되버려 서글프기도 하네요.

뚱베이프님의 댓글

뚱베이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8.46)
회원아이콘 나눔참여합니다 !!
기억남는곳은 잠시 혼자 힐링할려고 4달동안 살았던 제주도 입니다.
해외못지않은 풍경과 그때의 여유를 생각하면 잊혀지지않는곳 이내요 ㅎㅎ

무야호님의 댓글

무야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74.169)
회원아이콘 빈치야!! 역시 널 버리지 않고 쓰길 잘했구나
팟 개선이 정확히 어떤 부분일지 궁금한데요 지금도 코일 다리 짤라가면서 쓰고 있는데 팟을? 띠용~ 팟 개선으로 코일누수가 안날라나요? 빈치의 가장 큰 문제는 누수인데~~~
한 번 써보고 싶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최근에 혼자 계룡산 등산가서 노을지는거 가만히 바라보던게 생각나네요

사랑그후님의 댓글

사랑그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42.49)
회원아이콘 누구나 추억의 장소는 있기 마련이죠.
오대산 둘레길.
개선이 되었다니 기대가 되는군요.
이번에야말로 아무 걱정없이 베이핑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민구님의 댓글

민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197)
회원아이콘 항상 큰나눔하는 OG9 이번에는 리뷰 남길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개선팟이라고 하니 궁금하긴 하네요.
팟하고 코일하고 다 개선되서 나온거면 좋겠네요.

전설화님의 댓글

전설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0.109)
회원아이콘 빈치 누수때문에 510어댑터 채결하여 사용중인데
이번 팟개선으로 꼭 누수가 잡혔기를 바랍니다ㅠ
코일누수인거 같기는 하지만..
팟 사용하고싶어요 :(
기억에 남는 장소는 제주도 입니다
곳곳에 추억이 남아있을텐데
벌써 몇년 전인데 그때가 그립군요..ㅠ

한국힙합정상서님의 댓글

한국힙합정상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37.24)
회원아이콘 오지구 이벤트 항상 오져따리지려따리
저는 통영 루지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1회 3회 5회 이용권이 있는데 3회 이용권 으로 탔는데 5회 이용권 살껄 후회하고 왔네요 ㅎㅎ

룰ㄹ루랄라님의 댓글

룰ㄹ루랄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27)
회원아이콘 이벤트 ㄹㅇ 오져따....

저는 호주 있었을때 갔던 블루마운틴이 기억에 남네요 ㅋㅌㅋ 완전 처음보는외국인들이랑 등산하면서 사진찍고 왈라비 구경하고.. 추억...

곰티슨님의 댓글

곰티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27.162)
회원아이콘 어학연수로 디트로이트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머무르며
기숙사 생활 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고 추억이 많네요
이벤트 감사히 참여해봅니다 !!

몽유도원님의 댓글

몽유도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1.90)
회원아이콘 베이프오브로 주문해서 호텔에서 액상을 받아온 말레이시아 여행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조만간 또 놀러가서 액상 왕창 모아오고 싶네요!

지후지완아빠님의 댓글

지후지완아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37.7)
회원아이콘 역시 오지는군요~~크..
이번에야 말로 당첨되어 보고 잡군요 ㅎㅎ
제가 가봤던 곳은 하와이가 최고 였습니다...

파워맥스님의 댓글

파워맥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79.173)
회원아이콘 솔직히 없는 추억팔이라도 해서 그럴듯하게 써보고 싶은데 사실 마땅히 기억나는데가 없네요 여행을 마지막느오 간게 언젠지 기억이 안납니다
2달전에 부모님 모시고 남동생이랑 가족여행 계획해서 중국 장가계 일정 잡아났는데 코로나땜에 다 취소했네요
일때문에 여행 갈 시간이 안나네요 정말 어렵게 시간빼서 일정잡았는데 에휴..어서 빨리 코로나가 완전 안정화되어서 다들 여행두 가고 외부도 마스크없이 마음껏 활보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mingoon님의 댓글

mingoon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00.84)
회원아이콘 번아웃에 일하기도 싫고 삶의 의욕을 잃었다가
빚을내서 잠시 놀던 시절에 무리해서 갔던 호주
호주로 떠난 일주일은 잊을수 없는 기억이죠
나중에 나이들어 돈 많으면 살아보고싶은 호주의 시드니
그 맑은 풍경이 기억납니다.

보리빌더님의 댓글

보리빌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40.24)
회원아이콘 오지구 대박 나눔 이벤트 참여해볼게요!
누수를 확 잡으셨다니!축하드릴 일이군용!!
어릴 적 양평 군 부대 외박나와서 부모님들이랑 갈비 맛있게 뜯은 일이 생각나네요~ 그냥 양평  어느곳이던 드라이브코스로 아주 제격인듯 합니다!지금은 어찌 변했을진 몰라도 공기 참 맑다고 느꼈었네요^^

Mizz님의 댓글

Mizz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14.246)
회원아이콘 저는 지금은 옥스포드에 살지만.. 영국의 브리스톨이라는 곳이 기억에 남아요
탑 위에서 바라본 도시 전부의 풍경은 어찌나 아름답던지..
밤이 되어 쌀쌀했지만 불이 다 꺼진 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은
쏟아지는 별들로 가득했어서 참 아름다운 여행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물론 건물의 미학적인 부분에서는 옆동네 Bath라는 곳이 더 아름다웠지만
그 도시의 Vibe라고 할까요... 기억에 많이 남네요 :)

금동파리님의 댓글

금동파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41.6)
회원아이콘 저는 강릉이 기억에 남네요~
바다 넘어 수평선 보는걸 좋아해서 몇번 가봤던 곳인데
다른 바다들 보다도 훨씬 기억에 남고 시원했네요 그리고
유명한 맛집들도 많고 맛집탐방하다 만난 추억의 그녀도 떠오르는곳이에요ㅎㅎ

뜨끈한벺핑님의 댓글

뜨끈한벺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0.184)
회원아이콘 친구들이랑 놀러갔던 순천이 기억에 남네요
경치 좋은 곳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오지구 오지는 나눔 매번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감사드리며 참여해봅니다 ㅎㅎㅎ

KJHKJH님의 댓글

KJHKJH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3.91)
회원아이콘 슬슬 여름이 다가오니 여수에 있는 르그랑블루 리조트가 기억이 나네요
우선 메인이 되는 야외 인피니티 풀에서 넓은 여수 앞바다를 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다는게.. 직접 보면 마치 해외에 온 듯한 느낌이 들어요
더욱이 밤에도 인피니티 풀을 사용할 수 있는데 야경이 끝내줍니다ㄷㄷ
또 리조트 근처엔 여수에 유명 관광지들이 차로 10분거리 내에 있어서 돌아다니기도 좋았고 볼거리, 먹을거리도 상당히 많았어요
객실도 좋구 경치도 죽이구 수영장도 넓고 주변 관광지도 가까워서 휴가때 가족이나 친구들 연인과 함께 가면 힐링 제대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참, 겨울에도 놀러간적 있는데요 그때는 또 리조트 내 모든 이용시설을 온수로 바꿔놓아서 겨울철에도 아무 문제없이 즐길 수 있었네요
무더운 한여름쯤이면 코로나도 잠잠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올 여름 휴가 어디 갈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여수 르그랑블루 리조트 강추드립니다ㅎㅎ
끝으로 통큰 껌액상 나눔에 이어 또 통큰 기기 나눔이라니.. 정말이지 오지구 그들은 대체.. ㅋㅋ
나눔 참여 해보구요~ 오지구 언제나 늘 항상 응원합니다~!
나눔 감사드립니다!(_ _) 오지구 화이팅!!

포레스트와우님의 댓글

포레스트와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38.230)
회원아이콘 전주에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친구와 갔던기억이 나네요.
가서 먹는거밖에 안했지만 그여행이 너무 즐거웠던생각이 납니다
이번 대박나눔도 감사드립니다

김김진님의 댓글

김김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76.148)
회원아이콘 오오오오 개선판 ! 누수 ㅠㅠ
부산에 광안리 해수욕장에 폭죽놀이 시즌에 맞춰간 여행이 가장 좋았내요
날은 춥지만 폭죽이 터지면서 화려한 전경과 순간 뜨듯해지는 기온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요 너무너무 뜨듯해지는 느낌이 좋아요 ㅋㅋㅋ
오지구 항상 응원합니다 !

쵸파님의 댓글

쵸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6.166)
회원아이콘 트리오 잘쓰고 있는데 한때 유행을 불러왔었던 빈치라 호오
부산 광안리 호텔에서 봤던 광안대교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밤에 야경에 술한잔이면 정말 피로가 쑥 내려가는 느낌이에요 ㅎ

범휑님의 댓글

범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2.75)
회원아이콘 나눔 참여해봅니다~ 안그래도 빈치쓰고 있는지라 개선팟이 욕심나네요
특별히 기억에 남는 장소는 노량진이요... 지금 노량진인데 얼른 벗어나고 싶기도하고
어떻게 보면 살면서 이만큼 열심히 공부하면서 있던적이 있나싶기도합니다...

크레빌님의 댓글

크레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3.210)
회원아이콘 나눔 클라스 오지구 지리구 렛잇구..
저는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아름다운 반딧불 투어와
섬을 기점으로 하는 수상레저 호핑투어 , 가서먹은 씨푸드 레스토랑 등
정말 즐거웠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나눔참여합니다~

별별님의 댓글

별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52.237)
회원아이콘 빈치 궁금하네요!
오산이 기억이 납니다. 첫직장 다니던 곳인데 어수선하면서도 아닌거같은 묘한 동네 분위기가 인상적이였어요.
다시 가서 살래? 하면 그러고싶진 않네요ㅋㅋㅋㅋㅋ

뿔버섯님의 댓글

뿔버섯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7.166)
회원아이콘 나눔 참여합니다!

지금은 좀 그렇지만 아이코스 출시됬을즈음 친구와 일본산 말보x 히츠를 사러 일본에 자주 다녀왔었습니다
되게 기억에남네요

조덕배님의 댓글

조덕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183)
회원아이콘 와 통큰이벤트 감사합니다!! 필리핀 여행을 갔을적에 마닐라부근에 splash hotel이라고 있는데 아침에 건물하나없이 산이 쭉 펼쳐져있던 그 광경을 아직 잊지못하네요..

김장전담러님의 댓글

김장전담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6.5)
회원아이콘 통큰이벤트 감사합니다 빈치모드팟 또는 빈치x 구매하려던 저에게는 너무 큰 나눔이네요
2년전에 강원도에있는 육백마지기라는 곳에 여자친구와 갔다온 기억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육백마지기는 산위에서 자연경관과 함께 정말 아름다운 명소로도 자리잡고있는데 제가 다녀올때쯤에차박하시는 분들도 여럿 계셨었는데 최근에 생생정보통에 나온이후로 더 유명해진곳이랍니다.
밤에 연인 가족들과 별보기로도 유명하고 봄 가을에가면 정말아름답습니다. 단지 올라가는 길이 꼬불꼬불 차타고 한 십오분 가야한다는 단점이있지만요 ㅜㅡㅜ 그래도 기억에남는 여행지네요.
코로나로 힘든 요즘 자연을 맞으며 힐링할 수 있는 육백마지기!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합니자

써리씩스님의 댓글

써리씩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27.182)
회원아이콘 나눔참여합니다!
전 아무래도 와이프랑갔던 몰디브로의 신혼여행이 힘들때마다 한번씩 꼭 생각나네요.. 그 여유로움..

멜로우제이님의 댓글

멜로우제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64.93)
회원아이콘 나눔참여합니다.
오지구 답게 진짜 이벤트 오지네요~! 남는게 없을 듯
여지껏 오지구 이벤트 중 가장 큰 이벤트네요
휴대용 기기로써 누수가 가장 큰 문제인데 그걸 잡다니
개선된 팟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요~!
좋은 리뷰 써보겠습니다.

네미니스님의 댓글

네미니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24)
회원아이콘 개선된 팟이 주인공이긴 하지만 팟을 나눔하는데 빈치가 딸려오다니 ㄷㄷ
역시 클라스는 영원하네요. 일단 누수가 잡혔으면 극 단맛을 극복하는 코일만 있으면 완벽할 듯 합니다.
신행갔던 멕시코 칸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은퇴까지는 다시 갈 수 없을 것 같아 그립네요.
이벤트 감사합니다

watik님의 댓글

wati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5.60)
회원아이콘 나눔 참여합니다
누수만 완벽하게 잡히면 정말 좋은 기기가 될것같네요
나눔도 너무 크게 하시고 감사합니다
저는 홍콩 이 기억에 남네요
야시장이나 거리들이 활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LJSS님의 댓글

LJSS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54.10)
회원아이콘 진짜 누수 때문에 1일 1코일 아니면 쓸 수 없던 빈치가 과연 팟개선으로 떡상할각인가???!
저는 어느 좋은 나라 좋은 숙소 해외여행보다도 어릴적 부모님 손잡고 가던 국내 계곡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ㅎㅎ

완벽한타인님의 댓글

완벽한타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46.127)
회원아이콘 와! 나눔 대박이네요.
누수 얘기 많던 아이였는데..기대되네요.
기억에 남는 장소는 ..
포항 해변가에 가면 .. 방갈로를 빌려주는데...
저녁에 한잔하고 아침해를 이불속에서 보았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티버남친님의 댓글

티버남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2.86)
회원아이콘 제가 기억에 남는 장소는 부산입니다 부산 중에서도
사직야구장!!! 저희 친구들이 모두 롯데팬이라 야구를 보러 갔습니다!!
그때 nc랑 했었는데 엄청난 차이로 이겼습니다!! 부산의 야구를 맛 본게 제일 좋은 추억이였습니다!
참여해봐요ㅎ

음캬훔님의 댓글

음캬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251)
회원아이콘 오지구의 이벤트는 언제나 오집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3년전 친누나랑 제주도 여행 갔었던게 기억에 많이 남네요.
둘다 장롱면허여서 서로 미루다 누나가 운전했는데 차선 바꾸는 거에도 애먹어서
사이드 미러 보라고!! 앞에 보라고!! 브레이크!! 하며 소리치면서 제주도 한바퀴 여행했던게 아직도 기억나곤 합니다.

옥잠님의 댓글

옥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15.69)
회원아이콘 팟 나눔을 신청했더니
모드를 덤으로 주는 이벤트가 있다??!!!
제가 가본 곳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곳은 전남 구례에 있는 사성암이라는 곳 입니다!
눈 살포시 내릴 때 갔었는데 바람하나 없이 하늘에서 너무나도 천천히 내리는 눈을 보며 시간이 멈춰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 곳이에요.
풍경을 보며 아름답다라는 느낌을 받아 본 적이 많지 않은데 너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외도요!! 거제에서 배타고 들어가면 아주 아름다운 섬이 하나 나오죠~ 들어가는 절경도 멋지고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 앉아서 쉴 수 있는 예쁜 벤치도 좋아요~ 누수를 잡았다니 울고 있는 빈치를 달래줄 때가 온 것인가!!

대박님의 댓글

대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5.118)
회원아이콘 빈치모드구매하자마자 액상의 눈물로 주륵주륵 물들어서...
얼마 써보지못한채 보낸기억이 떠오르는군요!
솔직히 기존에 누수가 100이라면 30정도의 누수라면 감당하고 사용할만한 제품인데
공팟까지 개선되었다니 기대됩니다. 코일만 이제 살포시개선한다면 완벽한기기가되겠군요!
제가 갔던 기억에남는곳은 설악산 대청봉입니다. 다들 흔하디흔하게 듣는산이름이지만
정말 힘들게 고생하여 올라가서 정상에선채 밑에 풍경을 바라보는 그 추억은 아직도 잊을수가없네요
고생한끝에 보상을 얻은경험이라 더욱 값진거같습니다

터자나라님의 댓글

터자나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160)
회원아이콘 성인되고 친구들과 처음 여행간 여수가 떠오르네요 숙소를 일부러 외곽으로 잡았더니 밤에 바다와 별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었는데 너무 이뻤어요

깊은우물님의 댓글

깊은우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74.14)
회원아이콘 빈치 묵혀두고 있었는데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저의 추천 여행지는 강원도 정선 입니다.
멀리 해외 여행이 좋겠지만 지금 시국에
정선 5일장도 가보고 동굴들도 들려보고
역사적 의미있는 곳도 한번씩 방문하면 1박2일 금방 지나갑니다.
다들 국내여행 한번씩 해보시길 ~~

입폐호흡님의 댓글

입폐호흡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8.210)
회원아이콘 나눔참여해요!!!

기억에 가장 남는 장소 : 영국, 버밍엄
이유 : 2012년 당시 베이핑에대해 하나도 모르는 상태고 연초를 피던 시절이였는데... 전자담배 매장을 지나친적이 있는데 이유없이 안에 사람들 보면서 으휴 저러고사냐...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그게 천국이였다는걸 몰랐네요..

누구나님의 댓글

누구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35.119)
회원아이콘 이벤트 감사합니다~~
가본곳중 가장 좋았고 행복했고 기억에 남는장소:  베트남 호치민이요~  처음가본 해외라 그런지 가장 기억에 남네요~

베짱이님의 댓글

베짱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2)
회원아이콘 제주 여행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맛집투어로 기획해서 2박3일동안 알차게 먹고 관광지 돌아다니고 하니 엄청 좋더라구요

빈치누수로 힘들었는데 개선팟이 나왔다니 엄청 기대됩니다.
이제 좀 더 자주 들고다닐 수 있겠습니다
나중에 혹시라도 괜찮다면 팟만 나눔 진행하셔도 좋을거같아요ㅎㅎ

Mander님의 댓글

Mande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8.112)
회원아이콘 전 재작년에 여자친구랑 다낭 다녀왔던게 제일 좋았어요
돈좀 투자해서 좋은 리조트에서 지냈는데, 어후 비싼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ㅎㅎ
바쁘게 투어 안다니고 완벽한 휴식을 취했던게 너무 좋았어요~
좋은 나눔 감사드리고 빈치 개선팟 기대해봅니다!

Erazer님의 댓글

Eraze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1.38)
회원아이콘 대박나눔 감사드립니다!
하와이가 제일 좋았어요. 도시 분위기도 마음의 여유를주고 모든사람들이 친절하고 한국인도 의외로엄청 많았던^^ 다시 꼭 가기로 와이프랑 약속했답니다^^

사회통념상합리성님의 댓글

사회통념상합리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53.50)
회원아이콘 재작년에 부모님이랑 필리핀 세부 갔다왔던게 기억에 남네요
가족끼리 첫 해외여행이었는데 패키지 여행 가려다가 제가 비행기표부터 숙소, 액티비티 등등 전부 직접 스케줄 짜서 5번정도 컨펌받고 진행했는데 계획했던 그대로 진행이 돼서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저도 많이 뿌듯했습니다.

원래는 올해 초에 한번 더 해외여행을 가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져서 내년으로 미뤘습니다. 내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또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디그님의 댓글

디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92.234)
회원아이콘 오지구! 언제나 통큰이벤트 감사합니다
부모님과 전남 장흥에 갔었던게 기억이 남습니다.
부모님이 장흥 한우 삼합(한우+표고+키조개)을 정말 맛있게 드시는데
악착같이 살면 뭐하나 이게 행복이지라고 생각했네요.
좋은 뜻의 나눔 감사드리며 이벤트 참여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리봄님의 댓글

리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83.27)
회원아이콘 이벤트 많이 하시네요... 베이퍼들을 위해 좋은 항상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갔던 기억에 남는 여행장소는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증산해수욕장과 삼척해수욕장 입니다. 이 해수욕장들은 서로 붙어있는데 상당히 화려한 콘도도 있을뿐더러(쏠비치) 대형 쇼핑단지와 많는 횟집+먹거리가 있습니다. 저는 인천에 사는데 한번씩 바람쐬고싶으면 차끌고 삼척가서(4시간정도) 바람쐬고 회덮밥이랑 모듬회시켜다가 한잔하고 쇼핑좀하다가 쏠비치단지에서 자고옵니다. 다음날은 인근 드라이브좀하다가 맛있는거 먹고 돌아오는데 20번정도갔지만 갈때마다 좋았어요. 스트레스 완전풀리죠 사진찍는 재미도있고요. 강추합니다!!

큐반님의 댓글

큐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48.248)
회원아이콘 어지러운 시국에 좋은이벤트 감사합니다!

저는 국내중 제가 군생활했던곳이기도하고
군인의 신분에서도 참 아름다웠던
"강원도 고성"을 추천합니다 ㅎ

그중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화진포 해수욕장과
에메랄드빛 바다색이 너무 이쁜 봉포해수욕장을 추천해요!
바다가정말이쁩니다 +_+
주변에 맛집도 많구요! (부부횟집 물회 JMTㅠ.ㅠ)

늘 좋은 나눔 감사드리고
화이팅입니다!

냠냠쩝쩝님의 댓글

냠냠쩝쩝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78.215)
회원아이콘 요즘 코로나 때문에 멀리 여행 못 가는 상황이지만 추천한다면!!
경기도 용인에있는 백운산 추천 드립니다. 그렇게 높지도 않고 자전거 타시는 분들도 오시고 트레킹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음식점도 있고 작은 계곡도 있어서 많은 분들이 주말이나 엠티로 찾아오는 곳입니다.

통크고 좋은 나눔 !!! 감사합니다. (저기 그런데 유투브 활성화도 다시 부탁드려요 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