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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의 빗길을 헤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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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5-12 04:08 1,20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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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 밤

빗길 도로위에서 백라이트 불빛은 줄을 지어..

 

나를 실은 애마는 오늘도 주어진 업무에 시달리며

달리고 또 달려

 

그 목적지를 향해..

오늘따라 남부지방의 비는 태풍의 영향인지 더 세차게 내리고

나의 애마는 빗속의 질주는 계속 이어져 무사히 목적지 도착한다

이렇게 힘들게 ​업무를 마감하고 나의 보금자리로 돌아 옵니다...

비가와서 그런지 너무 피곤하네요...

아직도 안 주무시고 이벺을 장악하고 계시는 모든님...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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