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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는 속속 도착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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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5-13 13:29 882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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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들은 맛나게 드셨나요?

무슨지름신이 들어서 트게를 보다가 올라오는 물품마다 "어머이건사야해" 를 외치며 향료셋이며 죽죽구매하였습니다.만.
매일도착하는택배에 집사람이 뭐그렇게 사냐며 주사기는 왜필요하고 전자담배 하랬지 왜 연금술을 하냐며 뭐 돈 왤케쓰냐 뭐 잔소리가 막 난무합니다. 여보 나 맘에 안들지 . 아니아니.
ㅡㅡ.. 도착한거 내용물만 확인하고 인증이고뭐고 그대로 숨기고 있습니다. 숙성기간도 있는데 김장은 언제나 할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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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KJ규정님의 댓글

KJ규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조심하세요
이제 시작입니다..
아시는 유부남중 복도에서 리빌드 하시는분도
차 트렁크에 항상 전담물품 보관하시는분들도
와이프 몰래 직구카드 만들다가 걸리신분들도 계시답니다..
어제 와이프가 제 전담가방 보더니 그리 좋냐고 하더라고요 ㅎㅎ..
당신이 모르는 거는 이베이프에서 당첨된거라며 ..
나눔에 이벤트글을 보여주며 무사통과했습니다..(뭐 와이프는 알면서 속아주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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