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만에 전담알아보니 기분이 묘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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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탈선? 옴? 아 두께에 맞는 코일을 몇 바퀴 돌려서 몇 옴에 맞춰서 적정 와트로 태웠었지...
듀얼은 바퀴수도 코일수도 두배였고.. 니코틴은? 한 8방울 넣었던거 같은데..
솜은 대용량 사놓고 버렸고.. ㅠㅠ 탱크는?
크라운탱크, 아로마마이저, 독거남에 기억이 멈춰있는데 아는게 하나도 안보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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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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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보일껍니다~~~^^ |
교회오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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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둘러보시면 예전의 감?이
살아 날 겁니다. 느긋하게 자게나.팁게.입문가이드 한번 보세요 복귀를 환영합니다. |
천주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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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페페다새롭게 채워가야 할 거 같네요 ㅋㅋ |
천주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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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오빠뿜의 감은 벌써왔네요 ㅋㅋㅋㅋ |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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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황5~6년전볻 지름의 폭이 다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