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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은 징징징 1탄(긴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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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9.68) 작성일 님이 2021년 04월 07일 19시 39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7,01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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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민 끝에 새벽시간 신세한탄 글을 적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오늘 이 시간까지 아무런 답이 없더군요.

개인적인 일로 시끄럽게 군다. 찌질하다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요즘은 가해자는 당당해도 피해자는 조용히 침묵해야 되는 세상이니까요.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욕 먹을 각오하고 쓰는 글이니까요. 

분탕질이나 선동을 위한 글도 아닙니다. 그냥 저는 억울하고 화가 나서 잠도 안오는데 어떻게 해야되는가 조언을 구하는 글입니다.

진짜 제가 예민한 건가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거르면 되는 건가요?

징징거리는거 듣기 싫으신 분들은 그냥 패스해 주세요. 저 지금부터 엄청 자세하게 징징거릴 예정이니까요.ㅠ


우선 제가 법규를 먹게 된 상황을 아셔야 될 것 같아서 적습니다. 


4월 2일로 넘어가는 새벽입니다. 


유튜버ㅇ : 지금. 지금 새로고침해봐요. 쥬비님! 지금은 안 걸려요. 지금은 아주 잘 돌아가고 있어요. 손가락 보이나? (가운데 손가락을 새워 위아래로 흔든다.)

잘 돌아가고 있는데? 멈췄나? (법규 화면에 고정)어. 잘 돌아가네.

쥬 : 손가락 뭐예요?(빡침)

쥬 : 장난으로라도

쥬 : 존나기분 더러운데요?

유튜버ㅇ : (피식 웃음) 지금은 잘돌아가고 있어.

유튜버ㅇ : 이거는 그거는 쥬비님한테 보낸거 아닌데? 방송이 잘 돌아가는지 확인 할라그런건데?

쥬 : 누구한테보냈든

쥬 : 다 보고 있는 방송에서

쥬 : 예의가 참 없으시네요.

시청자A : 다른데는 안봐서

시청자A : 다른방송도 그러네요.

쥬 : 전 이제 풀렸어요. 

쥬 : 또 감기네.

유튜버ㅇ : (아무 말도 안하고 칼질만함)

쥬 : 빨리 사과하세요. 안하시면 이베이프에 글 쓸겁니다.

쥬 : 여기가면 주인장이 손가락 욕한다고 

시청자B : 머선일이에요?

쥬: 저 아재가 또 손가락 욕했어요.

시청자B : 또 뫼산 하심?

쥬 : 넹

쥬 : 사과 안하세요? (2차 빡침)

유튜버ㅇ : 아 쥬비님 재촉하지마세요. 저도 지금 누구랑 할 얘기가 있어서 그거하고 있어요.(누군가와 카톡함.) 잠깐만! 내 일 좀 보고요.

쥬: ㅡㅡ 진짜 너무하시네.(개 빡침)

방송 나오며 구독 취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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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문제가 있을 시 수정하겠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을 위해 사진을 첨부합니다.)


지난 번에도 같은 실수를 하셔서 여러명이 보는 방송에서 '그런 행동 하지 마시라. 나한테 했건 안했건 기분 나쁘다.' 라고 말했으나 같은 행동을 반복하시기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15~20분가량 지난 후 받은 그분의 카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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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보면 정중한 것 같지만 자세히보면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니가 기분 나쁘다니 사과한다는 뜻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며칠동안 잠도 잘 못자고( 평소에도 많이 자는 편은 아님.) 사과를 요구하는 저에게 재촉하지 말라던 목소리가 귀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고민고민하다가 이베이프에 글을 올렸으나 아직까지 연락은 없었습니다.

그 분이 못 보셨을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며 잊자. 그냥 이쯤에서 잊자.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눔 당첨된 줄 몰랐는데 ㅇㅇ이 맞는지 확인 문자가 와서 놀랐다. 이벤트 당첨됐다고 먼저 알려주셨다. 


라고 어떤 유저분이 자게에 글을 쓰셨더라고요. 


개인적 친분이 있는건지, 아니면 평소 본인이 자주하시던 트레이드 게시판 뒤적여 연락처 찾아내기를 시전하신건지 모르겠지만 진심어린 사과를 기대하던 저는 기분이 상당히 나쁘더군요. 


평소 방송에서 이베이프를 하루도 빼 놓지 않고 보시는 분입니다. 주변 지인분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제 글에 댓글도 달지 않으셨지요.

그 분은 저를 상대할 가치도 사과할 마음도 없다. 라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전에 그 분의 나눔 이벤트에 참여 안한다고 적은 댓글을 억지로 뽑아서 연락을 주신 적이 있습니다. 굳이 수제코일 한세트를 보내주겠다는 말에 그냥 받기가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액상 한 병을 구매했습니다.

그 당시 온라인몰에서 만원 중반대에 구매할 수 있는 액상이었지만 25000원을 이체하고 당첨된 VG코일과 함께 받았습니다.(필요해서 구매한 것이 아님.)

그후로 방송 구경 갈 때면 '쥬비님은 내 고객이 될 사람이 아니야. 내가 액상 소분도 해줬는데, 그거 공병도 비싼건데.' 라는 말을 하시더군요. 


'아~이 분은 본인이 나눠주신 소분 액상(딱 한카토씩 5종류)은 귀하고 내가 팔아준 액상 한 병은 아무 의미가 없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저에서 판매점으로, 취미를 직업으로 만든 그 결단력에 반해 대단한 분이라 생각했습니다만...

제가 유튜브로 지켜본 그 분의 일상은... 물음표만 수백개... 


저의 취미는 이베이프 제휴 업체 둘러보기 입니다. 보고 있다가 행사하는 액상이나 누군가 찾는 액상이 있으면 쪽지등으로 공유를 해드립니다. 그런데 얼마전 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크오크액상 행사가 있었습니다. 

엄청 저렴한 가격이기에 저도 다른 액상과 섞어 5병 정도 구매를 했고 크오크를 주력으로 사용하시는 C분에게 공유를 해드렸습니다. (예전에 무화기 나눔을 해주셔서 카톡이 남아있었음.)

그런데 그날 저녁 유튜버ㅇ님이 카톡을 주셨습니다.

'저 크오크 아직도 구매가능 한건가요?'

그리고 이어진 그분의 이야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글로 옮기면 오해가 생길 수 있기에 민감한 단어 몇개만 가리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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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하신다면서요. 담합이 싫어서 직접 차리셨다면서요. 오프라인 불만글에 본인은 그렇지 않다. 정직하게 장사 하신다면서요.

본인이 하시는 행동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ㅇ사장님이 ㄹ 사장님 좀 말려달라고 할 정도면 전담에서 엄청 영향력 있는 분이신가봅니다. 일게 유저인 저는 사과 한 번 받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저도 이제 저의 자존감을 찾기위해 발악을 해봐야겠습니다.

살면서 누군가에게 피해를 준 적도, 못됐다는 소리를 들은 적도, 왜 그렇게 사냐는 소리를 들은 적도 없습니다.

웃긴 사람이되 우스운 사람은 되지 말자. 라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나로 인해 사람들이 조금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동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왜 그러시나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한거죠?

잠 줄여가며 일과 육아와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왜 이런 행동을 하시는 건가요?

10년정도 유지된 리니지 단톡방에 물어봤습니다.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니랍니다. 가만히 있으면 제가 바보랍니다. 저는 바보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 분이 사과하실 때까지 저는 지속적으로 징징 거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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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

베이퍼졔졔님의 댓글

베이퍼졔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1.76) 인기
회원아이콘 이베이프는 매일 들어오지만 저는 누군가의 글에 댓글을 잘 안 적는 편이에요. 유튜브 운영하면서 더더군다나 오해사고 싶지 않아서도 있고요.
그런데.. 최근 쥬비님의 지난 글부터 정독을 하고 있는데, 이건 정말 잘못된 문제라 오지랖 좀 부리겠습니다.

누가 보는지 알고 있다고 해도 하면 안되는 행동을.. 유튜브는 특히나 누가 시청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는 플랫폼인데 그곳에서 그런 모욕적인 행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질 않네요.

그 분은 방송이 그렇게 쉬운줄 아셨나보네요. 본인은 할말 다 하고, 하고 싶은 행동 마음대로 해서 스트레스도 없으시겠죠?
천따리 유튜버가 유튜버냐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ㅠ
최소한 방송하려면 기본적인 예의부터 갖추고 오시길 바랍니다. 실시간 라이브는 단순 친한 사람들의 단톡방이 아니에요. 괜히 채널 운영해서 멀쩡히 리뷰하고 소통하는 유튜버들 욕먹이는 짓은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쥬비님도 마음 고생 많이 하시고 계신 것 같은데..
별다른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괜히 죄송하네요..
힘이 되진 않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트라텀님의 댓글

스트라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8.210) 인기
회원아이콘 유저들 사이에서 소위 착한 업체라고 소문난곳들이 힘들어하는 이유가
결국 본인들끼리 깎아 내리고 먹히는 싸움을 매일같이 해서 그런거였군요.
여튼 혼자만의 스트레스는 내려두시고 바통을 넘겨주셨으니 후속대처가 궁금하네요.

건방진콩님의 댓글

건방진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4.131) 인기
회원아이콘 글 정독했네요..
초면이지만 쥬비님 마음충분히 이해가네요
전혀 예민하신것도 아니고 라방중에 저런행동은
너무나 잘못된 행동이죠..
누구인지는 감이 오네요 액상 관련해서도
미간이 조금 찌뿌려지네요..
꼭 사과받으시길 바랍니다.

건방진콩님의 댓글

건방진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4.131)
회원아이콘 글 정독했네요..
초면이지만 쥬비님 마음충분히 이해가네요
전혀 예민하신것도 아니고 라방중에 저런행동은
너무나 잘못된 행동이죠..
누구인지는 감이 오네요 액상 관련해서도
미간이 조금 찌뿌려지네요..
꼭 사과받으시길 바랍니다.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72.192)
회원아이콘 어...첫 번째 사진의 배경을 보니 누구신지 알 것 같은데...음...
쥬비쥬비루님~ 거기 혹시...저도 몇 번 들어간 적 있던 방송...맞나요?(심증은 확신에 가까운데 확인차...)

어제 올리신 글도 좀 전에 읽어 봤습니다.
흠...수위 높은 발언이 종종 있다고는 여겼는데, 이 정도였나...

일단은...제 추측이 맞다면 따로 연락처도 있는 분이기에 되도록이면 중립을 박고 싶은데...
말씀대로라면...하...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건방진콩공개적으로 모욕을 받았기에 공개사과를 요구하려고요. 시간이 흐르면서 치유가 되길 바랬는데 저에겐 독이 되고 있네요.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분별하는탐추측하시는 분이 맞으실겁니다. 그리고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스샷으로 말하고요. 물론 영상도 가지고 있습니다.
없는 사실로 사람 몰아가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시간으로 서서히 치유하려했으나 저에게 시간은 독이더군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화가나고 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사과를 꼭 받고 싶습니다.

진짜롱대단하시네요님의 댓글

진짜롱대단하시네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35.99)
회원아이콘 사진보니까 누군지 알 것 같네요
어제 쥬비님 게시글 이후에 유튭 영상도 전부 내린거 같던데 .. 
거기에 쥬비님께 별다른 말도 없이 나눔당첨자분께 문자는 했나보네요;;
궁지에 몰리니까  아이들이 순간 거짓말하는 것처럼 위기모면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비겁하시네요
그리고 읽다보니까 액상문제로 담합????? 여기서 소름 쫙 올라오네요????
매장하시기 전에 유저로써 이벱활동 엄청나게 하고 매장을 차리고 나서 유저의 마음 그리고 손님들로 간 분들이 좋은 글 많이 올리기에 좋은 매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욕박고 싶군요 
사장님 안그래도 작은 전담시장을 더 바늘구멍 만들래요??????????????
내로남불 진짜 더럽네요

폐묘님의 댓글

폐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93.146)
회원아이콘 이벺 뉴비인 저조차도 누군지 알겠는데..
글 내용만 봤을 땐 굉장하네요. 뭔가 동전 양면을 한 번에 본 느낌ㄷㄷ
모든 일들이 서로간의 얘기를 듣지 않고서는 모른다지만
유튜브 내용은 정말 불쾌하셨을 것 같네요..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분별하는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72.192)
회원아이콘 @쥬비쥬비루저는...공개적인 자리(방송 포함)에서는 자제해야 할 발언...취향에 따라서는 사적인 술자리에서조차 조심해야 하는 수위의 내용이 나와서 거리를 좀 두고 있었는데...
이건 뭐...완벽한 증거가 있으시니 중립이고 뭐고 할 건 없겠네요;;
저라도 화가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하...친분 관계를 다른 친분 관계와 연결시키지 않는 성향인 저와 다른 성향이라고만 여기고 그 정도 선에서 거리감을 가지려고 했던 분인데...

저로서는 위추, 잘 해결 되서 괜한 감정 소모가 이 이상 지속되지 않기 만을 바랄 수 밖에 없겠습니다ㅠ

아, 그렇다고 호구가 되시라는 말은 절대! Never! 아닙니다!
이건 확실한 사과와 해결이 필요한 사항이죠!

베이퍼졔졔님의 댓글

베이퍼졔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1.76)
회원아이콘 이베이프는 매일 들어오지만 저는 누군가의 글에 댓글을 잘 안 적는 편이에요. 유튜브 운영하면서 더더군다나 오해사고 싶지 않아서도 있고요.
그런데.. 최근 쥬비님의 지난 글부터 정독을 하고 있는데, 이건 정말 잘못된 문제라 오지랖 좀 부리겠습니다.

누가 보는지 알고 있다고 해도 하면 안되는 행동을.. 유튜브는 특히나 누가 시청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는 플랫폼인데 그곳에서 그런 모욕적인 행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질 않네요.

그 분은 방송이 그렇게 쉬운줄 아셨나보네요. 본인은 할말 다 하고, 하고 싶은 행동 마음대로 해서 스트레스도 없으시겠죠?
천따리 유튜버가 유튜버냐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ㅠ
최소한 방송하려면 기본적인 예의부터 갖추고 오시길 바랍니다. 실시간 라이브는 단순 친한 사람들의 단톡방이 아니에요. 괜히 채널 운영해서 멀쩡히 리뷰하고 소통하는 유튜버들 욕먹이는 짓은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쥬비님도 마음 고생 많이 하시고 계신 것 같은데..
별다른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괜히 죄송하네요..
힘이 되진 않겠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둥둥파파님의 댓글

둥둥파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34.97)
회원아이콘 예민하신게 아니고 당연히 받아야 할 사과 같네요.
담합 시도에 유저를 우롱하는 태도...
유저를 발 밑에 두고 장사하는 기본 없는 분이네요...
사과가 없다면 퇴출이 답이라고 봅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폐묘이래저래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증거로만 말합니다. 저 당시 영상도 가지고 있고 몇 번을 돌려봤으나 손가락보다 재촉하지마라는 말이 더 소름끼치더라고요.
무슨 카톡이 왔는지는 모르지만 미안합니다. 한마디하기가 그렇게 힘들었나? 나 대체 뭘 하고 살았길래 이사람한테 이렇게 무시를 받지?
찌질하게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점점 더 불쾌하고 화나고 고통스럽습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진짜롱대단하시네요본인은 담합하는 분들과 연락을 안하신다 떳떳하다. 라고 하셔서 올려봤습니다. 제 눈이 잘못되지 않았군요.

스트라텀님의 댓글

스트라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8.210)
회원아이콘 유저들 사이에서 소위 착한 업체라고 소문난곳들이 힘들어하는 이유가
결국 본인들끼리 깎아 내리고 먹히는 싸움을 매일같이 해서 그런거였군요.
여튼 혼자만의 스트레스는 내려두시고 바통을 넘겨주셨으니 후속대처가 궁금하네요.

dmkk님의 댓글

dmk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58.164)
회원아이콘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걸러졌네요
전 무례한 사람을 보면 그냥 그렇게 살게 두고 싶습니다. 고치지 말길
꼭 어디가도 그런 행동하길

DynamiteRave님의 댓글

DynamiteRav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74.164)
회원아이콘 친한사람들과 있는 비번방이나 비공개 방도 아니고
다른사람도 들어올수 있는 라이브방에서 저런식의 행동을
하면 누구든 화가나고 불쾌한게 당연한 부분이죠.
애초에 그당시에 정상적으로 사과를 했으면 이렇게 글까지
올라올 일도 없겠지만... 며칠동안 관련 글이 올라오고
그랬으면 납득할 수준으로 사과를 하시면 될것을...
아님 단순히 카톡으로 사과했으니 됬다고 생각을 하신건지..
저같음 카톡 사과보단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해서 직접적으로
전화로 사과를 했을거 같습니다.
쥬비님 기분나쁜부분 잘 푸셨으면 합니다.

진짜롱대단하시네요님의 댓글

진짜롱대단하시네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35.99)
회원아이콘 @쥬비쥬비루용기내셨네요.
그리고 상대방 불쾌함을 묵살하면서 사과도 바로 하지않고 바쁘다고 다른 분과 연락하는건 무슨 경우인지...  정중히 사과 받으시길 바랍니다

입문기기뭐사요님의 댓글

입문기기뭐사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06.222)
회원아이콘 뉴비라 어딘지 모르겠지만 ... 기분 나쁠만 하시네요 욕도 문제지만 카톡 온거 답장이 먼저라는데서 어이가 털리네요 ㅋ

담합이야기 처음 들어보는데 왠지 이번에 폐호흡 입문하려고 여러기기 알아보고 다녔는데 가격이 정해져있다는게 눈에 보이던데 어느정도 기정사실화되있는 문제였나보네요.

Osssmw1님의 댓글

Osssmw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62.33)
회원아이콘 전 유튜브를안보지만 내용보니 감은 오네요
손가락욕도 충격이지만 액상싼곳까지 관여하시는거보니
여테 유저를 위한다 표현 자주하시던데
이제 그런말 안하셨음 합니다.
이유야 어쨋던 유저는 당연히 판매점 마진 생각보단
구매자 입장으로 같은물건이면 가격을 보고 구매하고
업체를보고 구매하고 알아서 판단할건데 
그걸 관여하신다는게 웃기네요 ㅎㅎ

민쭈잉님의 댓글

민쭈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100)
회원아이콘 아쉽네요....
물론 이용은 못해봤지만 이베이프에서 자주 보였는데 흠흠....
상대방이 장난이엿어도 쥬비님이 기분 나쁘셨으면 그건 잘못된것이 맞죠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베이퍼졔졔아닙니다. 졔졔님 방에서 매일 웃으며 정보도 많이 얻고 있습니다. 엄청 찌질하지만 사과받을 때까지 계속 징징거릴 예정입니다.

시리곰님의 댓글

시리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8.6)
회원아이콘 고인만큼 품기보다 썩어버린사람.. 역시 그사람이였군.
뻔했음다 꼭 가보고싶었던 장소이미지까지 안좋게생각되네요..
길게쓰고싶지만 그럴 가치가 읍다판단되는 한참 부족한사람같네요

에티우z님의 댓글

에티우z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39.149)
회원아이콘 마케팅도 못하는 업계가 있다니 소름이네요.
자본주의 사회, 자유경쟁 시대에 이렇게 좁은 업계에서
좀더 많은 유저들을 확보하고 시장을 키워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당장의 이익과 자신을 권리를 주장하며 자충수를 두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그리고 쥬비님을 향해 손가락질 한 것이든 아니던 간에 누구나 볼수있는 플렛폼에서 욕설을 날리는 행동.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는 상황에서 취하는 태도. 전부 별로네요.
전담이 성인 취미이니 미성년자는 아니실텐데.
참 같은 어른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후의 행동은 그 사람의 본모습과 밑바닥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쪼록 쥬비님의 상처입은 마음이 하루 빨리 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분별하는탐제가 참 싫어하는 말이 몇 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웃자고 하는 말에 죽자고 달려드시네~ 라는 말이에요. 저는 지난번에도 이런 행도 별로다 기분 나쁘다고 했고 같은 행동을 반복 하시길래 사과를 요구했으나 한참 뒤에 카톡하나...
며칠이 지나도 계속 생각이 나기에 이건 아니다 싶어서 어제 글을 적었던건데 그냥 무시하시더군요.
저도 이제 오기가 생겨서 사과를 꼭 받아야겠습니다. ㅠ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둥둥파파저 대화가 지나고 라이브 방송에서 본인은 담합하는 업체랑 거래를 안한다. 하시기에 머릿속에 물음표 100만개가... 난 누구랑 얘기한거지? 본인이 당당하시다하시기에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 궁금해서 올려봤습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스트라텀업계 얘기는 본인이 아니시라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궁금해서 올려봤습니다.
사과 한 번 받자고 며칠째 이러고 있는 제가 한심하네요.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피유엘카톡나온 업체는 전혀 연관이 없는 업체입니다. 혹시나 저의 액상 정보 공유로 ㄹ 사장님께서 피해를 입으셨다면 제가 사과를 드려야지요.

윗치님의 댓글

윗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238)
회원아이콘 역시 겉만보고 판단하면안되네요
좋게보았는데 아니였나보군요..
속상해하시는모습이 속상하네요
제대로 사과받으시고 조금이나마 기분풀리셨으면좋겠습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에티우z자려고 누웠을 때 가슴위에 쇳덩이가 눌려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껴보신 적 있나요? 요즘 제가 딱 그래요;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왜 나만 그래야하지? 하다가 어제 글을 썼고 그 후에도 사과가 없길래 못봤나보다 했는데 당첨자에게는 따로 연락했다는 글을 보고 인내심이 터져버렸습니다.
진심으로 사과하신다면 저도 사과를 드려야겠지요.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문벺모자이크를 손으로 한땀한땀했는데 자꾸 설정창이 떠서 미숙했군요. 죄송합니다.
불쾌하다고 사과를 요구했다가 더 큰 상처를 받았네요.

Haribo님의 댓글

Harib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14.139)
회원아이콘 공개적으로 모욕을 하시고서는 라이브방에서 장난으로 하는 거다라는 변명으로 밖에 안 들리네요. 왜 장난친 걸로 민감하게 반응하냐는 투로 중고등학교 때 일진들이 하는 멘트랑 다를게 뭘까요.. 아무조록 진심이 담긴 사과와 함께 쥬비님 마음도 편해지길 바랍니다.

ps. 위추!

cuzZ님의 댓글

cuzZ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155)
회원아이콘 몇일 전 쥬비님 글을 보고 전담 유튜버 분들을 찾아보니 라이브가 싹 삭제되어 있는 유튜브가 잇길래 짐작은 햇지만..
개인적으로는 사실 좀 충격이네요ㅠ..
이벱 활동도 상당히 활발하게 하시다 업체가 되신걸로 아는데..대체 왜 그런 행동을 하셧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전에 아스가르드rda 때문에 한번 카톡문의를 햇던적이 있는데 당시에 엄청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좋은 후기들도 많아서 상당히 좋게 생각햇던 분이신데 실망이네요..
상심이 가장 크신분은 쥬비님 이시겟지만 유저입장에서 그 분도 꼭 공개적으로 사과하셧으면 좋겟어요. 개인적으로 잘못을 하는사람보다 그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더 추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쪼록 잘 추스르시고 예전처럼 기운많으신 쥬비님으로 돌아오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엔플님의 댓글

엔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2.127)
회원아이콘 맞서야하는 상황에서 회피하고 도망가는 저런 부류는 굉장히 높은 확률로 자기 잘못을 빼고 피해자를 뒤에서 비방하고 다닐 가능성이 높죠
댓글로나마 위로 전합니다..

맥클러디님의 댓글

맥클러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1.56)
회원아이콘 쥬비님 전부터 활동 잘 지켜보고 있는데 무슨일이신지요ㅜ
쉽게 판단하긴 싫어서 찬찬히 읽다 내려오니 확실해졌네요~
이런 글은 욕먹을 걱정하실 필요조차 없습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으면 더이상 사람 고쳐쓰는 것도 아니며
이렇게 거를 수 있게 도움주신게 더 감사드리네요
전 딴건 몰라도 저 식사테이블만으로 누군지 확신했습니다ㅋㅋ
유튭들어가보니 빼박이더군요~
저렇게 겉만 반듯한 척 속이 검은 사람은 밑빠진 독과 같습니다
인복도 재물도 제 발로 걷어차는 격이니 그렇게 냅두시면 됩니다ㅎㅎ
부디 오늘은 근심걱정없는 좋은 밤 되시기를 바랄게요^^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맥클러디좋은 내용도 아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쉬고 있어서 오늘은 좀 일찍 누워보려고요. 맥클러디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엔플비방을 하고 다녔든 아니었든 걸리지 않으면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대놓고 꼽주고 사과는 뒤에서;;
위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딜배님의 댓글

딜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83.26)
회원아이콘 저런식으로 장사하면서 본인들 물건 팔아주는 소비자들 보고 호구들 어서오고 이랬을 생각하니 참 ㅋㅋㅋㅋㅋ
분통터지지만 어쩌겠어요 이 시장에서는 인맥 좀 있고 힘있는 사장들이 갑인가 보네요
물론 좋은 사장님들 좋은 업체분들도 많지만....
쥬비님도 힘내시고 부디 사과 꼭 받아내셨으면... 이런 글 썼다고 협박같은거 하는 그런 상종 못할 인간은 아니길 바래볼께요...

Athena님의 댓글

Athen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86.132)
회원아이콘 누군지 알거 같네요, 작년 여름경 한번 뵈었다가 마지막 둘이서만있던 술자리에서 뜬금없는 말다툼 후 사고치기싫어서 자리를 박차고 나와 연락끊었는데... 그 당시에도 본문의 특정업체를 싫어하던 모습... 흠냐...;;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딜배진심으로 사과하셨다면 이러지도 않았을 거예요. 어제까지만 해도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닐거라 생각했으니까요.
공개적으로 욕하셨으니 공개적으로 사과하라는게 잘못인건지...
사과만 받으면 저도 더이상 징징거리지 않겠습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DynamiteRave어제 당첨자한테 연락하기 전에 저한테 사과 한 줄이라도 왔다면 오늘 글이 올라올 일도 없었겠지요.
전화는 차단했고 카톡은 안 받을 랍니다. 사과하실거면 공개적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좋지 않은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삐까쮸우저도 사과 받으면 더이상 징징거리지 않을겁니다. 이미 공개적 ㅁ친ㄴ됐고 공개적으로 사과 받아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ocom님의 댓글

socom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02.67)
회원아이콘 진짜 세상을 넓다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누구나 초심을 지키긴 힘듭니다
그래도 이건 너무 나간거고 분명히 잘못된 행동입니다
스스로 깨닫고 반성하길 바랍니다 유튜버분

JIANI님의 댓글

JIANI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82.211)
회원아이콘 제대로 사과받으셔야됩니다
어린애들도아니고 고마운거 잘못한거 본인이한 행동에대해선
상대방에게 제대로  표현을 해줘야죠

그나저나 쭉 내용을보니 어이가없군요 ㅎㅎ
 업체대 소비자로만나서 허물없이 서로
재미나게 놀고즐기는 그런업체도있는데
같은소비자였다가 업체차리신분이 오히려
손가락에 담합에 ...같은입장이었던 소비자들을
더우습게 보고계신거같네요
다그런건아니겠지만 씁쓸합니다

크오크스템버젼님의 댓글

크오크스템버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2.107)
회원아이콘 공개적으로 법규했으니 공개적으로 사과는 받아야죠
욕의 의미를 알고 나서는 욕을 못하겠더라구요 무심결에 나오는 욕 마저도 저를 깍아내리는것 같아서요ㅠㅠㅠㅠ
쥬비님 저희 일면식은 없지만 화이팅!!입니다ㅠㅠㅠㅠ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윗치어제까지만해도 사과 받으면 끝내려고 했는데 이제 공개적으로 사과를 받지 않으면 징징되던 찌질이가 될 것 같아서 개인적인 연락은 받지 않으려고요.
공개적으료 욕할 용기가 있으시니 공개적으로 사과하시는 것도 어렵지 않으시겠지요.

못생긴물고기님의 댓글

못생긴물고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90)
회원아이콘 가해자는 등장도 안하고
피해자는 속만 썩어가고..
훌훌 털지 못한게 쥬비님 잘못이 아닙니다
어떻게 위로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힘 내시길 바랍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Athena괜히 죄송해서 연락을 드려야되나~ 했는데 이번 랜박 액상 똥망으로 보내주셔서 혹시 난 줄 아나? 싶었습니다. ㅋㅋㅋ 농담이고요.
ㄹ 사장님께는 죄송하지요... 이제 액상 정보 공유도 조심 해야겠어요.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똥개주인공개적으로 욕할 용기가 있으신 분이니 공개적으로 사과하실 용기도 있으시겠죠.
사과 받고나면 그 분을 좋아할 수는 없지만 미워하는 마음은 없어지겠죠.
사람을 미워하는 일 또한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거든요.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socom저도 아이낳고 살면서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인격모독 욕이었습니다.
한 번이었다면...
어제 힘들다는 글을 썼을 때 당첨자한테 연락하는 대신 사과문자 한 줄 하셨더라면...
다 부질 없는 생각이겠지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펠리페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어제 글을 먼저 올렸던 거고 그대로 무시를 하셨기에 추가 글이 올라간 겁니다.
공개적으로 욕할 용기는 있으시고 공개적으로 사과하실 용기는 없다면 본인이 다 감수하시겠지요.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JIANI저는 씩씩거리며 "사과하라고! 나한테 욕한거 사과해! 사과하라고~" 하는 유딩이 된 것 같습니다.
유딩은 내일은 모르지요... 저도 그러려고요.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크오크스템버젼좋지 않은 글 끝까지 읽어주시고 따뜻한 댓글도 감사합니다.
며칠동안 땅굴을 너무 팠더니 따뜻한 댓글에 울컥울컥하네요.
저도 공개적으로 사과만 받는다면 더 이상 징징거리는 일은 없을겁니다.
공개적으로 욕할 용기가 있으신 분이니 공개적으로 사과할 용기도 있으시겠죠.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무잉이사과만 받는다면 저도 더이상 징징거리지 않겠습니다.
뭘 더 추가한 것도 없고 타이핑도 영상 수 없이 돌려보며 적은거라 차이가 없을 겁니다.
사과 받기가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네요.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못생긴물고기공개적으로 욕할 용기가 있으면 공개적으로 사과할 용기도 있으시겠죠.
사과하기 싫으시면 안하셔도 됩니다.
저도 그냥 다 던지고 사과 안하면 그만이니까요.

크오크스템버젼님의 댓글

크오크스템버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2.107)
회원아이콘 @쥬비쥬비루제가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을 했다보니 이런일이 그 유튜버분이 이러한 행동을 하실거라고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는 나눔도 참여하지 않았죠 엎드려서 절받는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이거는 정당하게 사과받아야 마땅할 일이고 쥬비님은 관대한 마음없이 꼭!!사과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번씩 제 유튜브 찾아오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유튜브 접었지만 이전에 유튜브했던 사람으로써 이러한 상황은 그냥 넘어가면 다시 또 발생하기에 쥬비님께서 해결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ㅎㅎ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크오크스템버젼뭐든 꽂히면 진심인 편이에요. 전담도 꽂혀서 전담 유튜버는 거의 찾아다녔어요.
정보도 얻고 일상 대화도 하고 재미있더라고요.
돈도 안되는 리뷰 열심히 찍어서 올려주시면 도움 많이 받기에 댓글도 정성스레 적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조금씩 걸러지더라고요. 중간에 사리지신 분들도 많으시고 무조건 다 좋다고 하시는 분들은 거르고 다양한 관점으로 리뷰 해주시는 분들은 여전히 구독 중이에요.
나름 자존감도 높은 편이고 소소한 것에 행복해 하는 타입인데 이번엔 저의 인격을 모독하시는 태도에 조금 화가 많이 났어요.
사과 받으면 저도 제가 홧김에 쓴 글들에 대해 사과드리고 끝낼겁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인생은Vㅔ리사과 받으려고 징징징 거리는 중입니다. 어제 이후로 개인적 연락은 다 차단해뒀고 공개적으로 욕할 용기가 있으신 분이니 사과도 공개적으로 하시겠죠. 그럼 저도 공개적으로 징징거린 부분에 대해 사과드리고 마무리해야죠.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김천입문자혹시나 과장된 글로 오해가 생길까봐 그 당시 영상을 몇 번씩 돌려보며 글을 적었습니다.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보시는 그대로 입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Osssmw1손가락 욕의 뜻은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욕이지요. 진짜 오랜만에 봤지만 기분이 참...
그후의 안일한 대처는 더 속상합니다.
유저입장에서 어차피 써야하는 액상 저렴할 때 쟁여두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찾는 액상이나 저렴한 액상정보는 공유 좀 했는데...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민쭈잉지난번에도 같은 행동을 하셨고 저는 불쾌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같은 실수가 반복되는건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피해자가 사과를 요구하는데 누구랑 얘기하고 있다고 기다리라하시는 태도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욕할 용기는 있으시고 사과할 용기는 없으신거 같아서 정말 실망입니다.

주드님의 댓글

주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2.209)
회원아이콘

쥬비님,,ㅠ- ㅠ 안그래두 전에글에 쥬비님께서 대댓글로 사건중에 몰랐던 내막을 친절히 적어주셨었고,
중간에 평소 이벺에서 자주뵙던 친애하던 유저님께서 당첨글관련 자게글을 올리셨을때 쥬비님의 댓글에서 느껴졌던=뼈가있던 축하말씀에서 99.9%의 확신을 갖게됐고, (다 이유가 있었지만.. 다소 쥬비님의 축하댓글을 딱딱하게 느끼셨을 수 있어, 괜히 오해가생길까봐 이 유저님께는 따로 쪽지를 드려야하나 음청 고민했지만! 쥬비님의 이전글을 읽으셨으면 어느정도 추측이 가능하셨을거라 생각했고,,  제 직감도 혹여나 0.1%의 오차로 비켜갈 수 있다 판단했기에 참았답니다... 이 글을 보시구 그 유저님께서두 오해가 있으셨다면 푸셨으면 좋겠습니다!0! 근데 워낙 밝은 유저님이셔서 >_<,, 이해하셨으리라 믿습니다! ^-^)
이번 글에서는 좀 더 상세하고 명확하게 짚어주셔서,, 제 직감이 결국엔 100% 일치하는 현실이 되어버렸네요..•-•;

글을 늦게 읽어 이제야 댓글을 남겨드리네요.. 늦게와서 죄송합니다.ㅠㅠ 좀 더 일찍와서 만신창이가 되셔서,, 썩어 문드러지셔서,, 무척이나 힘드셨을 그 마음에 다른분들처럼 밴드를 덧대드려야 했는데..

저도 쥬비님의 말씀만 듣고 판단한거 맞습니다! 허나, 이전 글에서도 그랬듯 이건 상대방 의견을 들어봐야겠다 생각하기전에 “정중한 사과”가 필요하겠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어요.. 오래전부터 알고지내오던 부랄친구와도 이유가 어찌됐건 전 손가락욕은 조심스러운거 아닌가? 주의인데,, 하물며 어찌보면 남남일 사이는 더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아주 작은 친분이 있더라도 객관적으로 보면 판매자와 구매자이자, 사장님과 손님의 입장인데 말이에요.. :0a

제가 이벺에 정식가입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많은 애착을 가지고있고 그럼으로써 이벺내에서 처음 알게된 분이셨으며, 꽤 활동을 오랫동안 하셨던것 같았고, 그에따라 이따금씩 좋은 후기들도 보였어서 좋은 업체구나~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사소하지만 잊지않는것 중 하나가, 그땐 누구신지 잘 몰랐지만 가입인사때 저의 글에 친히 환영글도 남겨주셨었지요. 정확하게 멘트 하나하나가 다 기억이 나는건 아니지만, 제 기억으론 “앞으로도 혼자만 알지말고, 다른 유저님들에게 공유하며 베풀어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사람은 첫 인상이 중요하기에, 너무나 감사한 말씀이었고 좋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꼭 자만하지 않으며 아는정보들도 나누며 살겠다!”라고 제가 대댓글을 남겼을겁니다. 저는 그 뒤로 영향을받았는지,, 최대한 새로오시는 유저님들의 [가입인사]에서만큼은 여타 노고해주시는 유저님들처럼 꼭 반겨드리려 애쓰고, 다소 거북해보일 수 있지만 어떻게든 기분좋게 해드리려 나름 발버둥쳐봤고, 장문이라 지저분해보일 수 있지만 성심성의껏 아는 한도내에선 빼곡히 적어도 봤습니다.. 항상 쪽지로 질문이 오셔도 단 한번도 거른적 없이 자세히 알려드리려 노력해왔고 지금도 그러고 있구요!

“전 당당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거 당부하신거, 잘 지켜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요...?”

부디 자신의 입장만 고집하시면서 단지 웃자고 한 행동이라며 사소한것이라고 치부하지 마시고, 또한 책임을 회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떳떳하시다면 더더욱 뒷짐지고 계시지말고 나와주세요!
“가해자”는 정작 자신이 저지른 일 중에서도 심각성을 외면한 채 무책임하게도 기억을 못하는게 허다하지만, 정작 “피해자”는 한날한시도 잊지못하며 수백번이고 수천번이고 그날로 돌아가 멈춰있다고 익히 알고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어처구니없는 황당한일을 겪으신 쥬비님께서는 최소한 공개적인 사과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겁니다.
영영 안보면 될 사람이었으면 그러고 마시겠지만.. 계속 사이트 내에서도 마주칠 수밖에 없잖아요.. 그때마다 쥬비님의 심정은 하루에도 몇번씩 철렁 가라앉으실거구요. :(
그나마 옛정이 있으시니 쥬비님께서도 선생님을 생각해서 조용히 끝내려고, 정중하게 먼저 사과하시라고 방송에서도 말씀드린거였고, 이렇게 꾹꾹 혼자 참고참으시다 결국 표현을 하신거잖아요.. 그런데도 마지못해 적으신듯한 형식적인 사과뿐이시라뇨.. 이번이 벌써 3번째의 기회를 드리는것 같은데, 감사해야 할 일인거지요.

-버스는 오래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선생님..
부디 너무 늦지 마시길 바랄게요.. 제발-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주드진심을 담아 한글자 한글자 적어주신 주드님의 마음 잘 읽었습니다.
근데 저요. 진짜 못 됐어요.
요 며칠 집안도 엉망이고요. 신랑이랑 딸 밥도 대충 챙기고요. 놀이도 많이 못해주고 있어요.
어제 그 댓글엔 사과를 드려야겠어요. 뼈 있는 댓글 맞아요. 진짜 빡쳤거든요.
철저히 무시당하는 기분에 한겨울에 얼음물을 뒤집어 쓴 것처럼 온 몸이 부들부들 떨렸어요.
저 나름 열심히 살고 있고 누구한테 욕 먹을 짓 안하고 살았거든요.
소소한 행복에 만족하고 로또 같은 큰 꿈은 꾸지도 않아요.
내가 벌어서 내가 쓸 수 있는 만큼만 쓰고 가끔 건방지게 조언이나 충고는 하더라도 적정 선은 지킵니다.
근데 제가 왜 이런 모욕을 듣고 가만히 숨어서 속 썩어야 되는지 짜증이 나더라고요.
저도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을 뿐입니다.
이런 글로 저를 참 별로라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그래도 괜찮아요. 혼자 끙끙 앓다가 홧병으로 죽는 것보단 나을테니까요.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내가페페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9.253)
회원아이콘 @쥬비쥬비루아 맞다 두개~~ㅎㅎㅎ
그렇게 싱겁게라도 웃으셨음 된겁니다~
하나는 비상용이라내요~
근대요 뇌 심장 입 이런건 하나자나요
그 하나뿐인것들이 엉망이 되면 방법이 없어요 끝이죠 끝
지금 주비님이 그하나뿐인 뇌 심장이 엉망이 되서 끝날 누구 때문에 잠도 못자고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안그래요?
사과 한다해도 가식이고 위선이겠죠...
주비님과 주비님 주변에 하나뿐인 모든것을 위해서
주비님은 일상을 아무일없듯 지내시는게 전 좋은거 같습니다.!!!

쥬비쥬비루님의 댓글

쥬비쥬비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50.227)
회원아이콘 @내가페페다아... 반할 뻔 했습니다.
두개인 이유가 서브용이었다니...
하나뿐인 뇌와 심장을 위해 반성과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늦은 시간 조언 감사합니다.

밍밍디님의 댓글

밍밍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1.40)
회원아이콘 본글 전글 댓글까지 정독했는데 처음엔 모르는분이니 한분얘기만듣고 까기엔 실례가될수있어 위로도 못하고 눈팅만 했습니다.. 지금으로써도 3자입장이기에 깐다기보단 위로에 가깝지만 위로가될진모르겠네요.. 몇몇댓글로나 본문글의 한구석을봐도 그분 인성이 딱 나옵니다.. 원래 그런사람이고 그럴사람이었고 결국은 혼자남을 사람인게 눈에 훤해요.. 어떤마음인지 약간은 이해하기에 안쓰럽고 제가 다 속상하네요 늦은새벽까지 잠못이루고 일상전부가 망가져버린게 눈에 보이구요..그런사람에게 너무 맘쓰고 애쓰지마세요  시간낭비 감정낭비 아깝습니다!!! 쥬비님 위로하고 맘써주시는 이 많은분들 위해서라도 정신바짝차리고 밝은쥬비님 일상 되찾으시길 바랄게요 화이팅입니다 !!!

또중복님의 댓글

또중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74.106)
회원아이콘 의미없는 위로일 뿐이시겠으나.. 힘내세요..
뭐 이벱분들중에 어떤분이 유튜빙을 하시는지 잘은 모르는데..
알고 거르고 싶긴 하나, 개인적으로 상호나 이런거 여쭤보면 상처에 칼질하는거밖에 안될거 같고..
그냥 사과 끝까지 받으시고, 힘내시라는 말밖엔 못해드리겠네요..

주드님의 댓글

주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2.209)
회원아이콘

@쥬비쥬비루쥬비님의 얘기를 들으니 속상해서 마음이 미어지고 먹먹해지고 심지어 눈시울이 붉어지는걸 애써참아냈어요..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잠들고싶었는데, 도저히 무슨 말씀을 드려야할지 감도 안오고 생각도 안나고 모르겠어서 멍~해지더라구요,,
언제나 유머감각 있으시고 밝으시고 강인한 모습들만 보여주셨기에 이렇게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뵈니, 마음이 많이 안좋더라구요ㅠ_ㅠ
저보다 더 가까운 지인분들께서는 지금까지 여러곳에서 쥬비님의 따뜻한 인품과 올곧은 행실들을 일찍부터 봐오셨을테니, 그렇기에 잘잘못을 떠나 더더욱 많이들 공감해주시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힘드시면 언제든 넘어지셔도 주저앉으셔도 됩니다!!! 그때마다, 이렇게 수많은 유저님들께서 손을 내밀며 일으켜세워드릴거니깐요:D/
쥬비님 파이팅\(>0<)/

원미니님의 댓글

원미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22.2)
회원아이콘 이글은 못읽었었고, 사과글 보고 무슨일인가 찾아봤는데.
참 그러네요. 손가락욕도 손가락 욕이지만, 액상 저렴한곳 공유했다고 카톡하시는건 쫌.,....
지난번 다들 믿거 마샤라고 하는데, 믿고 먹는 마샤라며.
마샤에서 지원받아 이벤트 하시는것 같더만...
씁쓸하네요

Orzo님의 댓글

Orzo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9.117)
회원아이콘 쥬비님 소문 듣고 왔습니다 이게 몇달만의 이벺인지 아무튼 잘읽었고요 결과값이 만족스러우실지 불만족스러우실지는 모르나 무엇보다 쥬비님께서 어느정도 기분이 풀리셨길 바랍니다 ㅎ  뭐 저는 제 느낌 소션 기타 등등은 말안하고 그저 쥬비님이 얼른 털어버리고 항상 좋은 기분으로 또 방송에서 뵙기를 바랄뿐입니다 ㅎ 쥬비님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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