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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갑이 점점 얇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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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5-28 03:11 770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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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점심값에 허덕이는데.. 데린저 두개를 구매할 생각을 하니

 

지갑도 더위에 허덕이는게 아니라 가난에 허덕이네요..

 

월급받은뒤에 부모님께 용돈드리고 이것저것 빠질꺼 다 빼다보니..

 

남은건 단돈 몇만원.. =_=

 

드리퍼 입문 헠헠 드리퍼!!! 소리를 지르다가 어쩌다보니 두개를 구매한다고 해버렸습니다.

 

왠걸? 이미 쏟아진 물은 주워담을수 없으니.. 하나는 친구에게 투척해야겠습니다..

 

아니면 두개 다 써버리지요.. 껄껄 +_+;

 

늦은 밤 이베이프를 지키시는 올빼미 여러분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혹시 엄청나게 느끼한 향료 아시는분은 덧글을 달아주시면 저의사랑을드립니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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