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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스 마이와이프와 프랑스향료 간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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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6-03 20:54 1,17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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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이고 맛도 사실 크게 잘본다라고 생각하지 않아 정확하지 않습니다. 

 

나눔 이벤트로 받은 마이와이프는 1453으로 한카토 먹어보았습니다.

향을 맡았을때는 마이쮸같은  향이 80%이상 확실하게 느껴졌는데

피웠을때는 그런 상큼달콤함은 없이 민트류의 화아~하는 느낌과 맛입니다.

이를 닦거나 가글을 한뒤에 오는 그런 느낌과 맛이네요.

많은분들이 말씀하시는 딸기향. 정확히 딸기인지 모르겠으나 아주 미세하게 과일향이 나네요.

평점 6/10

 

프랑스 향료 (한달이상 숙성. 싱글 1옴대)

시샤애플 9점, 국도8점, ry5 & 555 7점, 레드클라우드 5점, 리버티 4점, 오리엔탈 3점, 레볼루션 0점

총 8가지 먹어보았고 위에 좋아하는 순서대로 써놨습니다.

 

시샤애플은 국도의 약간 싫은 부분(꼬릿한?)을 상큼함(?)이 잘 묻어주는거 같아 가장 좋았습니다.

국도는 꽃향같은 그 느낌이 좋습니다. 저에겐 꼬릿함이 살짝 과한 느낌이라 거부감이 아주 약간 들었습니다.

ry5와 555는 달달하고 구수한 느낌이며 거부감 느낄만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땡기는 그런 맛은 아니라 국도보다 하위.

 

레드 클라우드 이하로는 개인적으로 비추하고싶은 액상들입니다. 사실 이말이 하고 싶어 이글을 쓰게 되었네요.

레드클라우드는 시샤애플에서 그 상큼함(?) 이게 엄청 과하게 들어간 느낌이라 싫었습니다.

리버티는 뭔맛인지를 도통 모르겠습니다. 약 5%이하의 단맛은 살짝 느껴지네요. 먹는 향은 아닌거 같은 향이 납니다.

오리엔탈은 향수느낌입니다. 먹으면 안될거 같은 그런 느낌. 거부감 70%이상!!

대망의 레볼루션... 꼬릿하다 못해 좀 찌릉내 같은 느낌입니다... 도저히 못먹겠다는 생각.. 거부감100%!!!!!

 

제목처럼 간략하게 적으려고 했는데 왜케 길어졌는지...

이벤트로 받은 허밍스 간단평을 남기기 위해 적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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