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조한 성적?...이럴 때를 위해서 남겨둔 브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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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량이 적을 경우를 대비해서 남겨둔 브이갓 나사산입니다.
다른 멕은 전부 도금 끝났고, 폴리싱 감각을 남겨두려고 사용 빈도가 적은 브이갓의 나사산만 남겨둔 상태였죠.
원본 브이갓의 상태는...상당히 나쁩니다.
멕 입문과 함께한 고마운 녀석이지만, 그 만큼 이것저것 테스트 한다고 막굴려서 벗겨짐, 스크래치 등등...도금 가능해? 라고 생각 될 정도 였습니다.
다행히...결과물이 괜춘하네요:)
이젠 무화기 체결부 나사산 후처리도 문제 없고, 원본 상태가 좋지 못한 것도 수습이 가능한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브이갓의 상태를 보아하니, 덕분에 도금 의뢰 끝나고 나면 뭐할지 고민했던 것의 결정을 내릴 수 있겠네요.
다음은 세라코팅 DIY입니다.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이미 찾아놨으니, 다음달은 재료 구매해서 아끼는 기기들 코팅처리나 해야겠습니다ㅋㅋ
추천 1
댓글 2건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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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힘내세요~~~!!! |
분별하는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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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페페다응원 감사! ㅋㅋ
아쉽긴해도 큰 상관은 없어요~ 진행 기간 동안 용액 남으면 새로 기기 사서 도금하면 그만인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