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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과연 잘하는 짓일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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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미스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6-13 03:46 82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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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가 흡연자인데,

 

냄새나는것도 문제가 되고 하니 전자담배 좀 입문하려 하는데

 

너무 비싸다고 저한테 싸게 사는 방법 없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문제는 얼떨결에 "나 안쓰는거 있으니까 갖다줄께"

 

라고 했는데

 

 

 

가족한테 전담을 권유하는 형태가 되버려서-_- 이게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다음에 서울 가기전에 1453 세척 잘 해놓고 멘솔계열 몇가지 챙겨다 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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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차가운바람님의 댓글

차가운바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연초 끊고보니 전담 못 끊는다고 넋두리 하시는 분 봤는데
그래도 연초보단 낫다 생각하세요.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두말 하면 입 아픕니다.
나중엔 전담도 끊을 수 있음 좋구요ㅎ

율잉님의 댓글

율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연초보다는 타인에게끼치는 피해나 자신이마시는연기에 유해가덜하니 추천하셔도될듯해요...다만너무빠지면금전적으로...ㅠㅡㅠ!!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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