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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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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J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5-31 14:11 761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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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부터 전담사고 연초 생각도안하고있었는데
일하다 잠깐 나와서 담배필려고
주머니에 손을넣었는데
주머니안에있던 연초에 자연스럽게 손이가고
자연스럽게 불붙혔네요
맛이 이상해서 뭐지하고 봤는데 연초 ㅠㅠ
습관이 이래서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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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붸핑초보님의 댓글

붸핑초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금연 1년 가까이 되갑니다.
달에 1~2번 연초 맛 보는데....으훽~
풀냄새랑 탄내만 납니다. 베이핑으로 얼렁 입가심하네요 매번 ㅋ

용뚱님의 댓글

용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도 무심결 연초에 불붙였다가...어질어질하고 풀내나고..;;;;;;
길빵하는 냄새만 맡아도...내가 얼마전까지 저런 냄새를 풍겼나 싶더라구요..
젤 좋은거는 비염이 줄었었고 호흡이 편해진거 같아요...

모던커피님의 댓글

모던커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그래서 저는 연초를 안가지고 다녀요ㅎㅎ
가끔 생각나서 찾기도 하지만 굳이 가지고 다니지
않다보면 자연스럽게 전자담배를 잡게 되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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