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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5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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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수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7-05 16:57 711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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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을 시작하기전.. 역시 연초를 피웠었죠. (레종 블루)

 

하루 한갑~한갑반을 피웠는데 전담을 구입하고, 사놨던 담배를 싹다 피우느라 4일간 연초와 병행했습니다.

 

그 후부터 연초는 한번도 입에 안댔고, 완전히 전담으로 넘어오는건 성공.

 

오늘로 날짜를 따져보니 51일차였습니다.

 

문득 그 동안 전자담배를 피우면서 사용한 비용을 전부 거슬러 올라가며 적어나가 봤습니다.

 

전자담배 기기, 액상, 니코틴 등등 하나하나 기억해가며 적어보니 21만5000원이 나오네요.

 

연초를 하루에 한갑을 피웠다고 생각할때 51일차 소모금액이 22만9500원이구요..(당연히 더 많이 피웠겠지만..)

 

전자담배는 이제 새로운 기기를 들이지 않는 이상 돈 들어갈 일이 없는데 비해서,

 

연초는 분명 전부 소모했을 비용이라 생각하니, 전자담배가 금액적으로 적게 든다는게 느껴지네요.

 

 

이렇게 절약한 비용으로 뽐이 오는 기기를 사도 손해는 아닐 것 같다는 기분이 드는게..

 

전담의 단점인가 봐요.. ㅎㅎㅎ..

 

오늘도 뿜뿜 즐거운 베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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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마리치님의 댓글

마리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뽐이 와서 싹다 지르고 나면 공허함과 동시에 만족감이 ㅋㅋ 적어도 기기는 연초처럼 태우면 없어지는게 아니니까 그걸 위로삼으며 오늘도 기베와 페텍과 포칼을 기웃거립니다 ㅋㅋㅋㅋ 근데 정말 금전적으로 따져보면 확실히 절약이죠^^

kami917님의 댓글

kami917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졸리우당저는100% 더많이나갔지만 일단 싸인거 보면 무지질렀구나... 과연 더지를게있나??? 라고쓰고 뽐을 줄여봅니다^^;, 왜미국에는 트게가 없는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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