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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카라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7-10 13:05 64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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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다녀와서 기분이 몹시 업 돼있습니다

 

오늘 뭔가 일이 있었던 듯 하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요 우리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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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네메시스카라플님의 댓글

네메시스카라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마리치역시 에어컨만있으면 여름최고의 피서지죠 ㅋㅋㅋ 중학생때 학교마치면 은행으로 뛰어가서 은행 문닫을때까지 앉아서 놀고 그랬었는데..ㅎㅎㅎㅎ

네메시스카라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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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아이콘 @채기락본가가 해운대지만 정작 해운대는 갈 엄두를 못내요 여름엔...ㅠㅠㅠ
올해는 좀 한가하네요 다행히 ㅋㅋㅋㅋㅋ

채기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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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아이콘 @네메시스카라플예전에 69사 사라지고 69사 부대원들 편입왔을때
53사 이야기 듣고 부러워 죽을뻔 한 기억이..
입대 직전에 혼자서 해운대 갔다 왔거든요.
우울한 마음에..

네메시스카라플님의 댓글

네메시스카라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채기락53사는 정말 꿈의부대죠 ㅋㅋㅋ
근데 막상 거기근무했던 친구얘기 들어보니 눈앞에 집이 보이는데 가질 못하니 짜증나긴 했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네메시스카라플님의 댓글

네메시스카라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채기락다들 근무서고싶어서 경쟁률생기겠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예전에 해운대 구청에서 1년정도 사무보조 했었는데 여름엔 계장님이랑 하루 한번 바닷가 시찰했었죠 ㅋㅋㅋㅋㅋ꿈의알바였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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