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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도 귀찮아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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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7-12 02:21 1,15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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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미루다 한꺼번에 세척 봉인시키고 세척하기 쉬운 3개만 빌드했는데도 귀찮네요.-_-

 

벨로와 말퀴는 웃는게 정말 귀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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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채기락님의 댓글

채기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제가 이번에 스텀피 공구 추진한 이유가 빌드가 귀찮기 때문입니다.
요즘 보기드문 투포스트 드리퍼니까요..
대충 트위스트 말아서 0.3~0.4옴 셋팅하면 끝날 듯 하네요.

Sensitive님의 댓글

Sensitiv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여름이라 그런지 저도 더 귀찮네요.. 메쉬 한번 시작해볼까 하다가 더위에 토치라니...그저 눈물만..

가운데 녀석 이쁘네요 리빌드 쉽다니까 또 땡기는데..가운데분 존함이 어떻게되시는지요?

스팀님의 댓글

스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채기락전 드리퍼 체질이 아닌것 같습니다ㅠ 폐호흡은 좋으나 이래저래 귀찮은게 있네요^^;;
캣츠는 맛이라도 좋은데 나머지는 그냥 귀여운맛에 데리고 있긴 합니다.
채기락님은 미니드리퍼가 주력아니신가요?

스팀님의 댓글

스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Sensitive모나스입니다...가운데 분이 메쉬입니다ㅠ
비도오고 하니 더 축 쳐져서 기운이 안나네요ㅎ
모나스는 빌드 쉽긴 합니다

Sensitive님의 댓글

Sensitiv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채기락채기락님은 게시글을 보면 더블빌드 위주이신것 같아서 못 물어봤는데..

저는 드립팁으로 15방울 정도를 기준삼고있습니다만 가끔 주르륵 해서.. 얼마나 짜넣으시는지유?

채기락님의 댓글

채기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Sensitive바늘공병 같은 경우는 15방울이 맞는 것 같고요..
20~30ml 공병 같은 경우는 10방울 정도가 딱 좋더군요..
전 드립팁으로 바로 액상 넣어버려서 ㅋㅋ

Sensitive님의 댓글

Sensitiv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스팀메쉬무화기 리빌드를 한번도 못접해봤네요..

그런고로 호..혹시 메쉬는 대량으로다가 싸악 토치로 구워서 말아놓고 리빌드할때 좀 간편하게 못하나유?

고수분들 영상 빨리감기 없이 적어도 30분은 걸리시던데..언제 하고있나 싶어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ㅎㅎ

스팀님의 댓글

스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Sensitive메쉬는 솜에 비해 리빌드 주기가 좀더 길어서요ㅎ
대량으로 해놔도 되겠지만 기기마다 들어가는 사이즈가 틀리다보니 그냥 전 그때그때 굽게 되더라구요.
평소엔 할만한데 날씨탓인지 오늘은 정말 귀찮았네요ㅎ

Sensitive님의 댓글

Sensitiv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채기락감사합니다ㅎㅎ 저도 드립팁으로 바로넣는지라..

가끔 답글이나 게시글 보면 채기락님도 그러하시다고 하셔서 -_ - 물어보았습니다...

열어서 적시는게 가장 이상적이긴 한데..
데린져는 여는건좋은데 닫을때마다 에어캡에 고인액상이 밖으로 밀려나와서 휴지 소모량이 엄청나지기에..
맛이좀 이상허다 싶을때나 결로 제거할때만 열고있어유~

스팀님의 댓글

스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채기락감이 온다고들 하시던데 역시 느껴봐야 아는거겠죠ㅎ
고수분들의 노하우는 역시 드립팁으로 주입하는 스킬이군요ㅋㅋ

채기락님의 댓글

채기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Sensitive저도 그게 싫어서 탑캡을 안 엽니다.
이번에 공구하는 놈은 데린저랑 거의 캡 구조가 같지만,
탑캡 분리형이라..
좀 덜할 것으로 생각해서..
출시때부터 눈여겨 보던 놈입니다.

원래는 Radius를 먼저 영입할려고 했는데.

채기락님의 댓글

채기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스팀드립팁으로 주입하는 것 때문에 드리퍼의 장점이 부각되죠..
일일히 탑캡열고 닦고 그런식으로 하면 정말 귀찮아서 못씁니다.

캣츠나 sod5k 밤비노 같은 식으로 탑캡이 내부에 돔 형식으로 된 애들은
탑캡 내부의 응결된 액상들이 다시 코일로 내려오니 상관없지만..
탑캡 내부가 플랫인 애들은 열때 무조건, 액상이 튀어오릅니다 ㅋㅋ

스팀님의 댓글

스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나그네는베이핑하면서이베잎한다벨로는 세척 엄청 쉬운 편이죠ㅠ
하프빌드만해도 엄청 간단하잖아요ㅎ
웃고 있는 아이를 보내셔야 겠나요?ㅠ

Sensitive님의 댓글

Sensitiv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채기락어디서든 선착순에는 인연이 없는지라..(창5개 켜놓고 리플레쉬 메크로를 돌려도 성공한게 손에 꼽네요..)

이번공구는 fail !  다행히 (갑자기이름이 생각안나는 이모티콘 모양의 드리퍼)는 운좋게 성공했지만..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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