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솜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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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코튼 퍼프 100
요걸로 10번 정도 리빌드해보니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니스프리는 비릿한 맛이 올라오는데 요건 조금 더 깔끔하네요.
코튼베이컨 보다야 못하겠지만 가성비 짱입니다요.
한 쪽면이 부직포 처리가 되어있는데
폭 1cm 정도로 자른후 부직포를 걷어내고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솜의 양을 조금 빵빵한가? 싶은 정도로 집어 넣어도 잘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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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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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베이컨은 맛이좀연한거같아요ㅎㅎ
4500원이었나 세일할때 두개삿는데 평생쓰겠어요ㅋ |
똥참은지10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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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얼굴제가 리모2 2개를 하루에 두번~세번씩 리빌드 하는데요
솜 넣다가 조금이라도 별로다 싶으면 맘편히 버리다보니 싸구려 화장솜도 줄어드는게 보여요. ㅎㅎㅎ. |
정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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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 토너 쓸 때 같이 쓰는 화장솜이네요.
워낙 저렴이라 전담용으로 사용하면 당연히 비릿한 냄새 올라올 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ㄷㄷㄷ 참고로 매달 10일 미샤데이 세일기간에 구입하면 800원입니다.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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