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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렇게 흡연하셨던분도 계실라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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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7-26 20:58 91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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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분이...흡연자 라고하기엔 애매하고 그렇다고 담배는 안피는게아니고..

정확히는..

가끔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  

밤에 잠잘오라고 와인한잔 하고주무시는데.. 와인과 담배한대를 피십니다.

평소에는 전혀안피시고요.

순수 흡연량으로치면..한달에 2개 정도? 그마저도 전혀 안태우시는 달도있고요.

아마 한갑사면 1년도넘게 피실거같은데..

저도 담배를 안피워본게아니라 저게 되게 좀...이해안가는데..

지금이야 전담으로 대동단결이지만.. 담배라는게 정확히는 연초라는건..한번 피기시작하면 하루에 2-3가지고도 아 죽겠다싶었거든요..

 
위에 언급한분처럼 흡연하셨던분 계실라나..

 

참고로 저희 어머니십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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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Kimgrim님의 댓글

Kimgrim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제 친구요
진정한 흡연자는 참고 참았다가 1~2주에 한 번 딱 피울 때 그 알 수 없이 나오는 웃음을 만끽할 줄 아는 또라이
라고 주장하며 몇 년째 실천하고 있어요 외국에서 태어났으면 약파는 직업을 했을듯......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카론의새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희어머님이 예전에 담배팔던시절
피우시는건 못봤는데... 가방에서 담배는 봤어요...

몇달째 처음발견당시랑 같은수가 남아있었다는요..ㅋ

제가 "엄니 담배는 개봉하고 이틀만 지나두 맛이 쓰다고..."
그래서 엄니도 까먹은거 같아서 제가 피웠다고..

했는데 아무말씀도 안하심 ㅋ 뭐지..ㅠ

아주오래전입니다..10년도 더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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