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원이 명기는 명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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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외출용으로 도저히 수박이를 들고다닐 수 없어서 이고원 2200으로 할까, 1100으로 할까 고민하다
작은 1100 질러서 요즘 들고다니는데 좋긴 좋군요 ㄷㄷㄷ
왜 스테디셀러인지 알 것 같..ㄷㄷㄷㄷ
근데 이거 나중에 뜯어서 배터리 교체도 할 수 있을려나요?ㅡㅡ;
오래쓰고 싶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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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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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하시는분들은 못본거같은데...
역시 여름엔 이고원 ㅠ_ㅠ |
냠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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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으면 사망합니다 |
꺄르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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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여름엔 이고원이 진리였던거십니다 |
꺄르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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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흐규 ㅠㅠ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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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릇여름에도 전 가변기기만 고집하고있는데 솔깃솔깃 합니다 |
꺄르릇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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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맛은 수박이로 먹는게 좀 더 좋은거 같긴해요 ㅎㅎ
수박이가 100이라면 이고원은 95정도~?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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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릇95 면 휴대성+@ 해서 굿잡이네요 ㅎㅎ |
개미지옥1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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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섭박 이랑 이고원 같이 쓰는데, 밖에 나갈땐, 무조건 이고원만 들구 다니죠..정말 휴대성은 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