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겨운 Bambino!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아 지겨운 Bambino!

페이지 정보

채기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7-30 16:15 895읽음

본문

오늘 일단 국제우편물류센터의 실무 담당자와 상담을 했습니다.

 

- SZ(센젠)에서 오는 물건은 지멋대로다!

- 20개 들어온다고 메일 와 놓고서는 10개 들어오는 일이 부지기수다

- 한국에서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일은 없다. 그렇다고 당신(채기락)이 할 수 있는 일도 없다.

- 그 쪽 동네에서 발신인이 갈구거나, 손해배상 청구하면 된다.

 

오전에 셀러한테 부탁했습니다.

- Claim for damage 신청할 수 있다고 한다. 청구해봐라..

 

방금 연락왔습니다.

- 지금 우체국이다. 오늘 중으로 물건 되찾아 올 것 같다.

 

뭐 그렇습니다.

 

앞으로는 EMS를 하더라도 홍콩에서 보내라고 해야겠네요 ~_~;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기다려 주신 분들께 더 큰 감사를..

(당연히 이번에도 송장관련 정보는 업데이트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쉽핑 스케쥴도..)

 

추천 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10

채기락님의 댓글

채기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한량남을 돈을 들고 있는 것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 것 같아요..
차라리 제가 구매해서 재판매 하는 것이었다면,
별 생각 없었을 텐데..

자유게시판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