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듭니다 주위 동생들 몇이 전담 하는데... 다 죽을라 합니다..
그나마 기성파는 동생은 그럭저럭 버티는데 모드전문 파는 동생은 오늘내일 합니다..
오프 라서 아무래도 온라인과 가격차이가 나서 모드기기는 그래도 어느정도 알고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종종 손님들 소개해서 매출좀 올려주고하는데.. 역부족입니다. 큰일입니다.
@마리치쭉 지켜보니 모드 나 기성이나 어차피 단골이 벌어주더라구요,, 가격 좀 비싸고 해도 와서 서비스 좋쿠하니 사긴한데
젊은 친구들이 전화로 30분넘게 물어보고 정작 제품은 온라인서 사고하더라고요,,, 가격차가 잇긴하지만 양심것 장사하는곳도
많은데 전담이 전부터 거품에 눈탱이 심하단 인식이 아직도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꺼려하더라구요,,
그닥 추천하지 않습니다. 기성기기 전문 판매샵은 이미 포화라고 봐도 무방하고 숙련자들을 위한 샵은... 모드기기 쓰려면 어느 정도 지식이 필요한데 그 지식 얻는 와중에 해외직구가 낫다는 걸 다들 느끼기 때문에 모드샵도 아마 힘들겁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업체게시판에 있는 업체들도 한둘이 아니잖아요 가격도 엄청 비싼 것도 아닐뿐더러..
@KayfunV4쥬스같은경우는 가격 중이고 시작할생각이고요 파이브폰즈 3만5천 정도로? 어쩌피 본사 여기있을때 찾아가서 얘기하면 되고 자살토끼사도 마찬가지로 셀러와 딜하면 모 다른 쥬스들도 마찬가지지만요^^;; 기기들은 가변/아날 기성 모그런식으로 가겠죠 만약에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