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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네요 ㅠ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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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05 00:45 89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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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타공인 심각한 딸바보입니다..
애교란 먹고 죽을래도 없는 마나님과 아들놈 말고
아양떨고 애교 부리면서 여우짓하는 놈을 안 이뻐하고 배기겠습니까? ㅋㅋㅋ

근데 요즘 안좋은 버릇 하나를 고쳐줄려고 좀 냉담하게 대했더니 어깨가 축 쳐진게 보기 안쓰럽네요...
마나님이 뭐라 하도래도 낼은 기분좀 풀어줘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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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갱갱이아빠님의 댓글

갱갱이아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 애들 잘 혼내는데 딸래미가 최근에 소변을 자주 보더라구요..이상해서 진찰 받아 봤는데 저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다고...;;;이제부터 혼 안내고 걍 내비둘려고요..ㅡㅜ

브루스킴님의 댓글

브루스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갱갱이아빠에구에구 이런.. ㅉㅉ
애들은 혼낼때와 잘해줄때를 확실하게 구분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혼낼때는 짜증내는 말투말고 단호하게 해야죠..

딸래미들이 민감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됩니다...
특히 아빠는 딸의 남자상을 일차적으로 결정짓는 존재기 때문이죠...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카론의새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 당근과 채찍을 같이....

채찍이라고 해서 매를 든적은 없었어요...^^ 대신 혼낼때는 같이(남동생하고..) 혼내고..
매를 들면.. 애들 한대 손바닥 살포시 때리고... 나머진 제 허벅지 때려가면서..

너희들이 잘못하면.. 아빠 허벅지에 피멍이 쌓일거라고..^^  했는데....
쩝.. ...이젠....추억이 되려나요.....ㅋ

Vooping님의 댓글

Vooping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미워서 혼내는게 아니란걸 인지시켜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부모된 입장은 아니지만 어릴 적 부모님께서 훈육하실때 그걸 인지 시켜주시느냐 아니냐에 따라 상처안받고 받고의 차이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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