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좋은 노래 하나 찾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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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의 too late라는 노래인데요, 굉장히 인상적인 노래입니다.
소속사 선배인 김동률의 영향을 받은 건지.. 서사적인(?) 곡의 진행이 아주 멋지다 생각됩니다. 쓸쓸한 겨울 바다에 홀로 서 있는 그런 느낌같은 느낌... (설명충 극혐!)
눈 감고 이어폰으로 들으면 더 좋아요.
이와중에 섭탱 미니에서는 마밀 애기토맛이 느껴지네요... 애기토맛이 무슨 맛일까 했는데 먹자마자 알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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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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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점점 동률이형 영향 많이 받는거같아서 점점 기대가 됩니다. |
갓짜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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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처음엔 냉면성애자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알면 알 수록 멋진 남자! 목소리도 죽이고요 허억허억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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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짜응냉면성애자는 정말인거같더라구요. 그것도 아주 굉장한 성애자인듯.. |
갓짜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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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전에 네이버캐스트에서 냉면에 대한 고찰하는 것 보고 진짜 웃겼는데 ㅋㅋㅋㅋ 냉면만 좋아하지 말고 멋진 음악 많이 만들어줬으면!!!!!!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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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짜응아마 냉면이 1순위 2순위가 음악 아닐지 의심되긴 합니다 |
열혈수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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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김동률 느낌이네요.
제 이름이 김동율이라 참 많이 좋아하는 가순데.. |
VT유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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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late... 되돌리기엔 too late... 전담맛보기 전으로 돌아가기엔 too late...
좋은 노래 추천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