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453밖에 없는상황에서 벌써부터 액상욕심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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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전 듀X코 팻보이+프수사 액상들 구매해놓고 2개월만에 창고에 쑤셔박았다가
2개월 전부터 다시 1453으로 전담 입문한 유저입니다.
최근에 우연히 드리퍼로 그마를 시연하고 꽃혀서 아이스틱+카라플 배송해놓고 기다리는 상황이구요 ㅎㅎ
지금까지 먹어본 유명액상이 그마,캐슬롱,마밀,써커펀치 정도인데 벌써부터 해외 유명액상이나 자작액상에 관심이 갑니다
지화자나 그마클론은 미리 김장해볼까도 계획중이구요.. 추천하시는 액상이 있다면 해외액상,자작액상 가리지 않고 전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운틴 오크 베이퍼의 액상이나 국도66이라는 액상도 괜찮다던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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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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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자는 김장이 쉽고 가격부담이 없지만 숙성이 너무 오래걸립니다.
여유가 있으시면 다른것과 같이 하셔도 되지만 어지간 하면 제껴두시구요. 블루부두 추천드릴게요. 레시피가 매우 쉽고 (향료 3종이면 끝) 겉절이부터 드셔도 되는 편한놈이죠. 게다가.. 실패하기가 더 힘들어서 추천합니다. |
망이예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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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솔이나 과일 화한맛 좋아하시면 블루드래곤
ry4 바나나 크림도 맛나요 |
라즈베리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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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오 감사합니다 |
라즈베리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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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이예요ry4계열은 이상하게 안땡기더라구요...블루드래곤은 관심액상에 추가하겠습니다 |
알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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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액상은 숙성기간이 필요하니까 기기가 없어도 김장은 해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하하하하핳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