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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의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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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8-07 10:48 1,42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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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말벌은 아니지만... 

 

그마+국도66을 뿜할때는 안보이던게... 

 

이상하게 국도66만 뿜하면은 모여드네요.. ㅠ 사무실 다열어놨더니.. 

 

3마리가 허공에서 무엇을 공격하려고 대기하는 모양새로..날아다닙니다..ㅠ 

 

국도66에 벌이 좋아하는 뭐가 있는건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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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The°Fifth°Element님의 댓글

The°Fifth°Elemen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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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노봉방주라고 말벌과 말벌집을 같이 담그는 술이 있습니다.
불편할정도로 발기차게 만들어준다는....
겁나서 못먹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마리치님의 댓글

마리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The°Fifth°Element엄청 꼬릿하던데요 ㅎㅎ 2년 묵은거 큰 병에서 작은병으로 옮기면서 벌을 꺼내봤는데 엄지손가락 만하더만요 ㄷㄷㄷㄷ 물리면 죽을 것 같아요;;

The°Fifth°Element님의 댓글

The°Fifth°Elemen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마리치3년쯤 묵히면 꼬릿함이 좀 다르게 변하고 좀더 조화로워집니다. 2년된거면 생존한놈은 없겠네요. 술병 안에서도 꽤 오랫동안 살아서 움직이던데 ㅡㅡ'

마리치님의 댓글

마리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The°Fifth°Element전담액상과는 다르게 양이 어마어마하죠 ㅋㅋㅋ 저도 몇리터 안됐었는데 꽤 오래걸리더라구요^^; 병값도 들어가고 ㅠㅠ

The°Fifth°Element님의 댓글

The°Fifth°Elemen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마리치그래도 과실주 맑게 소분하느라 여과지대고 난리치는거 비하면..
약주는 약성때문에 일부러 여과지 안써서 깔때기로 드리부으니 그나마 덜 힘든..
병은 담금병 말고 보르미올로~ 세련되게 ㅎㅎ

마리치님의 댓글

마리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The°Fifth°Element전 세련되지 못하게 백세주공병 사다가 썼습니다 ㅋㅋㅋ 집에 십전대보주도 한 20리터 담금병에 17~8리터 있는데 처치곤란이네요;; 술을 안마시니.. 평생 먹어도 남을 것 같습니다 -_-;

The°Fifth°Element님의 댓글

The°Fifth°Elemen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The°Fifth°Element백세주공병도 좋죠~
담금주병은.. 좀 구식같아서 ㅎㅎ
십전대보주는 조금 덜어놓고 야산에 묻으세요~
보물지도 하나 그려서 물려주고 ㅎㅎㅎ 그 지도 뺏으러 가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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