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삶에 대처하는 자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 설문조사
  • 요즘도 리빌드하고 계십니까?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주어진 삶에 대처하는 자세

페이지 정보

홀로가는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9.234) 작성일 님이 2015년 08월 01일 02시 59분 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828 읽음

본문

주어진 삶에 대처하는 자세

0731_1.jpg


한 가정에 두 명의 형제가 있었다.
형제의 아버지는 심각한 알코올 중독자였다.
형제의 집에는 술 취한 아버지를 향한 어머니의 고함,
그런 어머니를 향해 퍼붓는 아버지의 주사.
그리고 웃음기 없는 얼굴로 하루를 버텨가는 형제의 모습만 있을 뿐이었다.
그렇게 형제는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했다.

그리고 20년 후,
형제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형제의 삶은 극과 극 바로 그 자체였다.
형은 의과대학의 저명한 교수가 되어 '금주운동'을 전개했고,
동생은 아버지보다 심한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두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관해 같은 답변을 했다.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 때문에.."

형은 비극적인 환경을 교훈 삼아 희망의 삶을 개척했다.
동생은 비극적인 환경의 노예가 되어
아버지를 답습하는 삶을 택하고 만 것이었다.

=============================================

살면서 고통과 시련을 겪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아마 전 세계 인구 중 한두 명 있을까 말까 할 것입니다.
그렇게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고통과 시련 앞에
같은 이유를 가지고 다른 자세를 취합니다.

길은 단 두 갈래 길입니다.
길은 명확한 음영을 가지고
두 갈래의 길 중 하나만 택하라고 하는데,
왜 어둠의 길을 택하는 것일까요?

빛의 길을 택하세요.
문이 똑같이 생겨 헷갈릴지 모르지만,
선택하기 전 하늘은 당신에게 무언의 언지를 반드시 줍니다.
어느 길이 빛의 길인지...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반드시 가져야 하는 용기 있는 모습은,
자신의 아픔과 힘든 과거를 뒤로하고
이를 빠져나와 우리의 꿈을 위해 사는 것이다.
- 오프라 윈프리 -


= 따뜻한 말 한마디로 힘이 되어주세요 =

 

추천 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1 2
  • b0
  • b1

댓글 3

자유게시판 목록

전체 224,109건 902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626 지리산 기슭 댓글+9 인기글첨부파일 냠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1035  0
34625 SQuape R[s]클론은 Ivogo가 갑인듯 합니다. (아이유gif) 댓글+15 인기글첨부파일 서풍의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1054  0
34624 중산인님 공구 이게 뭔가요 댓글+2 LazyVoic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832  0
34623 드디어 옵니다 댓글+5 첨부파일 연일상한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743  0
34622 리빌드 솜 추천 해봅니다. 댓글+4 인기글첨부파일 bald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2179  0
34621 러시안91 받았습니다;; 댓글+7 갤럭시가아이뿜로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894  0
34620 아우 섭탱미니 리빌드 포기 ㅠㅠ 댓글+21 Vich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865  0
34619 휴가 시작이내요 ㅋ 댓글+5 첨부파일 똥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438  0
34618 요상하게 생긴 드리퍼와 드립팁 댓글+4 첨부파일 호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955  0
34617 오늘은 글이 잘 안올라오네요ㅎㅎㅎ 댓글+8 흑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437  0
34616 선택의 기로.zireum 댓글+3 첨부파일 역곡이글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537  0
34615 더위엔 쉬고 가야지요 댓글+8 첨부파일 KenOH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470  0
34614 카론의새벽님 IPV mini2 실케 늦게나마 나눔인증 ^^;; 댓글+4 첨부파일 푸른빛추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534  0
34613 섬진강 그리고 지리산자락 댓글+8 첨부파일 Whoareyou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840  0
34612 본인요청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입니다. 댓글+15 첨부파일 한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537  0
34611 메쉬기기 말고 메쉬망 공구하실분 댓글+10 창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685  0
34610 설랑 아니였으면... 댓글+3 璃球社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754  0
34609 공구제품 받았습니다 댓글+4 첨부파일 보이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566  1
34608 Heatvape사에서 내놓은 코일지그도 있군요 댓글+2 첨부파일 조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869  1
34607 으아아아~ 유리경통~~~ 댓글+7 알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533  0
34606 심청이열차 댓글+16 Whoareyou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1 843  0
1 2
  • b2
  • b3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