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게시판의 [프리믹스 김장 실패기]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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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리뷰게시판에 "프리믹스 김장 실패기" 란 제목으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새벽에 "더베이퍼"님께서 직접 장문의 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글을 다시 읽어봤습니다.
리뷰를 책임감있게 작성했어야 했는데...
개인적인 감정으로 실망했다가 아닌 프리믹스 향료 자체가 실망이라 라는 식의 리뷰로 비춰졌네요.
제 리뷰로 인하여 더베이퍼 향료들을 오해하셨다면 혼란을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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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차가운바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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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스팀님..
액상이라는게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기도 하고, 리뷰라는것도 어쩌면 같은 맥락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더베이퍼에서 처음 판매를 시작했을때, 그러니까 6월초쯤 구입해서 지금도 조금씩 먹고있지만 조금 싱숭싱숭한건 사실입니다. 그러면서 인생 액상 찾아가는거겠죠.. 답은 솔직히 원본 액상입니다ㅎㅎ 그래도 하루에 2~30미리씩 소화시키다보니 금전적 압박때문에 김장도 담그고 그러는거겠죠?^^@ |
용이되었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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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사람들 실수안하면 그게 사람입니까
로보트죠ㅎㅎ 하루이틀이면 신경도 안쓰는게 사람인데요뭐~ 앞으로 더 좋은 리뷰기대하겠습니다^^ |
미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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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게에서 소분액상 판매하는 것 사서 VG,PG 첨가해서 먹어보니
영 심심해서 내가 당했다고만 생각하고 그냥 체념했는데 어제 새로 리빌드하고 그 심심했던 액상 먹어보니 완전 다른 맛이 나더라구요. VG,PG 및 무화기,리빌드 등 액상 맛은 변수가 많은 것 같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
이인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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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절이와 숙성된건 큰차이가 나지용 ㅎㅎ 모든액상은 숙성하시길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