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몰래몰래 뻐끔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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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453 사무실용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1453 물고 빨지않고 그냥 누르고 냠냠하면 꿀맛....
연기는 아래로 뱉어주면 바지속에 시원함도 추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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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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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속에 시원함은 비록 연기때문만은 아닐껍니다...
갈아입으세요. |
diswolf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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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하악..... |
Vich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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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속이 시원한게아니라 축축한것 아닌가요? |
탱구탱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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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랑 같으시군요.
선풍기 아랫쪽으로 틀어놓고 뿜뿜... 가끔 VG높은 액상은 엄청난.... 칸막이 넘어로 연기가 스물스물하면 아주 시껍합니다. |
테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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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혼자 야근할때는 드리퍼로 너구리굴을 만드는데
업무중에는 냄새때문에 힘드네요..ㅠㅠ 날이 더워서 나가기 힘듭니다. |
diswolf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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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hy아.. 아니에요.. 그 수증기라서 시우ㅓㄴ함...ㅠ;;; |
diswolf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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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너구리 굴까지는;; |
마리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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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정도는 빨고 숨 참고있으면 전부 흡수할수 있죠! ㅋㅋ 사무실 뿜뿜용으로 원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