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써도 코일맛이 변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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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탱 3개월차구요
집에 블루드래곤이랑 지화자 김장해논거 200ml 몇달간 잘피고있는데
어제 아무리 빨아도 허공에 빨대질하는느낌만가고 뭐해서 오랜만에 코일을 한번 갈았습니다
갈자마자 바로 신세계가 오더라구요.. 무화량이며 맛이며 상큼함까지...
근데 이틀지나니까 다시또 뻑뻑해지고 맛도 별로고 무화량도 줄고 하더라구요..
개당 2천원짜리 정품코일쓰는데 원래 코일 자주갈아줘야하나요??
하루 이틀지나고 까보지는않았지만 느낌상 쌔까맣게 타있을거같은 기분이 자꾸 들기도 하고..
코일값아까워서 2주정도는 버티고 있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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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아야지아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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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개개인이 느끼기차이지만 그래서 전어떤경통을써도 1카토 1빌드합니다... |
Gane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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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에따라 다르더라구요 저도캐슬롱피는데 이틀이면 맛변합니다 |
조염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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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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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이 QC가 잘 안되면 그런거같더라고요....
OCC코일 이틀만에도 갈고 이주만에도 갈고 그러네요 ㅋㅋ |
음란함은마음속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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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품질이 일정치 않죠. 그래서 레디와이어를 사다가 미프탱 코일 리빌드를 해봤는데 그래도 가끔씩 지혼자 끊어지고 황당해하다가.
리빌드를 시작. 지금은 매쉬 핫스팟 잡다가 눈은 침침해지고, 가슴은 탄맛에 쓰리고, 정신은 암에 걸릴 지경이 되었습니다. ㅠㅠ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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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에도 불구하고 매번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미프탱3를 놓지 않고 있는데요. 특유의 심플함, 슬림함 때문에 버릴 수가 없죠.
저는 코일헤드 안사고 리빌드 해서 쓰는데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무엇보다 리빌드하면 맛이 끝내주거든요. 무화량도 업글되구요. 신형/구형 전부 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구형코일이 성공율도 높고 시간도 적게 잡아 먹네요. 새 코일이든 리빌드 코일이든 최대 3카토를 넘기면 맛이 변해서 교체 또는 리빌드를 하게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경험을 말씀드리면, 여태까지 실험의 결과 28칸탈 2.5mm 7바퀴(마이크로) 감아 토치로 한번 꿉고 코겐도 10mm 넣은뒤 코일아래 물따로 15mm 넣는 것이 맛이나 무화량 , 누수 면에서 가장 양호한 조합이었습니다. |
부와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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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콤알려주신거 보고 리빌드 도전해보려 하는데 28칸탈 2.5mm 7바퀴에서 기준이 되는 봉??은 둘레가 몇인가요? 그리고 저렇게 하면 옴이 대충 몇에 맞춰진건가요?? 코겐이랑 코일아래 물에 대한 설명도 조금 더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유투브 리빌드영상이랑 리빌드관련 글 찾아봐도 저부분은 알수가 없네요.. 제나 워낙 초보라;;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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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키28게이지 칸탈을 2.5mm 봉에 7바퀴를 감으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1.3~1.5옴이 나오는데요...
이 차이는 다리길이 때문에 나오네요. 저두 최근에 확립한 방식이라 아직 완벽히 손에 익지는 않아서요. 코겐도는 제가 쓰는 솜의 이름입니다. "코겐도 오가닉 코튼"이라고 판자모양으로 나오는 제품이에요. 판자모양이라서 재단할 폭이 정해지만 솜 양이 일정해지기 때문에 애용합니다. 이것을 길이는 적당히 코일에 끼우기 쉬운 정도로(저는 약 45mm정도) 하고 폭을 10mm로 잘라서 끝은 최대한 돌돌말아 코일에 끼우기 쉽게 해서 코일에 끼웁니다. 미프탱 코일의 통이랄까? 거기 윅자리가 좀 좁아서 저는 솜을 코일에 먼저 넣고 코일통에 끼웁니다. 끼울때 코일의 아래 다리쪽으로 물따로를 10~15mm 정도 잘라서 넣어주는데요. 이 작업은 누수 방지용으로 합니다. 이렇게 코일 아래쪽에 윅을 넣을 때 많이 넣으면 누수는 확실히 잡히지만 맛과 무화량이 연해지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뮤조건 많이 넣어도 안되고 적어도 안됩니다. 여기서 "물따로"는 레이온 재질의 천으로 꽤나 저렴한 건티슈 제품입니다. 물따로 대신 그냥 솜으로 해도 되기는 하는데 물따로의 특징상 더 좋은 결과가 나오더군요. 이 방법은 제가 이것저것 실험하면서 개인적으로 확립한 방식이라 유튜브 등에 나오는 방법과는 좀 다를겁니다. |